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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작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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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인지 소설인지 도통 알 수 없는,우당탕탕 고군분투 육아일상을 기록합니다.두 딸과 함께 사는,내 인생을 사랑하기로 결심한 어느 엄마의 이야기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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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9:0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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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 가시 같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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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1:57:56Z</updated>
    <published>2026-04-15T00: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었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 글을 쓰고 싶었다. 본인도 그런 글들로 인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이고, 본인의 자녀들도 그런 글들을 접하며 삶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했기 때문이다.  요즘, 개그우먼 이수지 씨가 올린 한 영상을 시작으로 엄청난 사회현상이 일어났다. 유치원 선생님들의 생활에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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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 육아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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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00:22Z</updated>
    <published>2026-04-14T0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큰 아이가 네 살, 22년생 7월 작은 아이가 한 살, 25년생 4월  폭풍이 휘몰아치듯 정신없던 시기가 잘 지나갔다. 지나고 나니 개운했고 행복했다. 그리고 돌아보며 왜 힘들었을까 생각할 시간이 생겼다.  그러다 문득,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이 떠올랐다. 지금도 학생들이 보는 책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때는 저 책만 제대로 끝내도 1등급은 그냥 나온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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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 단순함을 추구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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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9:10:44Z</updated>
    <published>2026-03-26T19: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여자가 있다면 그게 나이지 않을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일단, 별 걱정이 없었고 웃긴 것들이 너무 많아서 뜬금없이 웃음이 터질 때도 있었고 생각이라고 할만한 것들이 없던, 그런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시절엔 본인과 비슷한, 뜬금없이 막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소녀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유모차를 끌고 돌아다녀보면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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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그럴까? - 너를 통해 알게 된, 모녀 대물림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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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5:02:16Z</updated>
    <published>2026-03-17T05: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그러니까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끊임없이 이해가 안 되었던 부분이 있었다. 본인이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인데 그냥 그 행동들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있었다.  가령 예를 들어, 사고 싶은 것들을 못 사게 하거나... (핸드폰이 너무 가지고 싶었던 시절 그 누구보다 빠르게 갖고 싶어서 시위를 했던 적이 있었다) 물자를 아껴서 사용해야 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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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브 독서 - 나도 라이브 독서를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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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24:45Z</updated>
    <published>2026-03-11T04: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못 했다. 책은 화장실에서 숨어서나 겨우 읽을 수 있고 그마저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종료되기 때문이다. 나도 책을 읽고 싶다 나도 글을 길게 정성 들여 남기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고, 글을 쓰고 싶은 글쟁이는 이렇게 잠든 아이를 품에 안은 채로 쫓기듯 글을 적어 내려 간다. 이렇게라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이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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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 두 명이라 두배로 행복 드디어 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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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5:50:50Z</updated>
    <published>2026-03-06T05: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뭐라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신이 없는데 진짜 진짜 너무 웃기고 재미있다.  살면서 겪어본 일중에 제일 재미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분명히 쉽지도 않고 지치고 답이 안 나오는 것인데, 어느 날은 이 미친 재미에 불필요한 욕망이 올라온다. 가령... 셋째 생각이랄까 그런 것...?  다행인지 이미 신랑이 더 이상의 가능성은 수술로 차단해 줘서 셋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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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치유되는 시간 - 진실과 진심 그 사이의 어딘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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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1:56:33Z</updated>
    <published>2026-02-26T21: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못 쓰고 꽤 시간이 지나왔다. 일단 시간이 없었다는 것은 핑계고 마음의 여유가 부족했다.  생계에 위협을 느낄 만큼 힘들었어서 글을 읽기만 하고 차마 쓰기는 어려웠다. 아마 그 시간에 계속 글을 썼으면 나쁜 글이 나왔을 수도...?  그리고 잠시 여유가 생겨 다시 글을 조금이나마 적어보려 마음을 먹었다.  표면적으로 사회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 직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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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 기다리던, 설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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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20: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7: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  애 둘 키우고 내편 뒷바라지 하느라 너무 길어진 나의 경력 단절 기간.  드디어 서류 내러 간다.  기회가 나에게 온다면 더 감사하겠지만, 일단은 시도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져서 행복하다...  어떤 분이 브런치스토리에 일기 같은 글 올리는 사람 싫다고 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는 글을 올리셨던데 흠..... 취업 성공하면 방통대 국어국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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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 2 - 정말 순수한 궁금, 어그로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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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5:39:37Z</updated>
    <published>2025-12-08T05: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이상하게 2025.12월 들어서, 연예계에 피바람? 이 부는 것 같다.  과거 심판? 재판? 뭐 그런 느낌인데, 뉴스를 보면서 그냥 속이 아주 답답해졌다.  시그널 2를 아주 기다리던 사람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 그냥 요즘 머릿속이 복잡해서 그럴 수도 있다.  누가 누굴 두둔하고 누가 누굴 비난하고 어떤 상황인지는 그냥 표면적인 것만 보이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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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내가 육아글을 올리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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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4:56:21Z</updated>
    <published>2025-12-07T0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발행하기 시작하고 나서 한 번쯤 남기고 싶었던 이야기.  요즘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생각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고, 너무 빠르게 변한다. 육아 트렌드도 마찬가지이다.  22년에 첫째를 키울 때 유행하던 이유식과 25년에 둘째를 키우며 유행하는 이유식이 다르다.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더 쉽고 더 간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는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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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나 자신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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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8:29:24Z</updated>
    <published>2025-12-04T18: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전에는, 저 문단을 들었을 때 뭔가 힘든 일을 이겨내고 나를 이겨낸다 라는 의미를 떠올렸다.  하지만 요즘은 진짜로 그냥 나의 분신과 싸우고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꼬마가 고집부리고 징징거릴 때 말이다... 무슨 의미냐면... 나랑 똑같은 사람과 거울을 보며 싸우고 있는 기분이랄까  사실 싸운다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 게 싸울 급도 안 돼서 일방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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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구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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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57:36Z</updated>
    <published>2025-11-28T23: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마음속에 구멍 하나쯤은 있다 없다고 하면,  없다고 믿고 싶거나 없다고 하고 싶거나 노력해서 메꿔버렸거나 다른 누군가가 희생하여 덮어줬거나 본인에게는 구멍이 안 보이거나 등등...  진짜 구멍이 한개도 없는 사람이 있을까  최근에 아주 큰 구멍이 생겼는데 처음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머리가 멍하다가 슬프다가 화나다가 좌절했다가 황당 지금은 정확히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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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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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1:45:09Z</updated>
    <published>2025-10-16T01: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밤 잠들기 전에 매일 하는 의식으로 이마 코 양볼 턱에 하트를 그려주며  사랑해 많이 사랑해 엄~청사랑해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내 목숨보다 사랑해  라고 이야기해 주었는데  어제는 갑자기 우리 집 꼬맹쓰가 엄마! 목숨보다 사랑해!라고 뜬금없이 이야기해 줬다.  내가 해주던 말을 네가 했을 뿐인데 순간 울컥, 눈물이 날 뻔했다.  목숨이 뭔지도 잘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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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 비 오는 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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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2:40:14Z</updated>
    <published>2025-10-12T12: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에 한동안 비가 안 왔었다. 타이밍이 이상하게, 우린 그 당시 강릉이 아니었어서 우리는 힘든 일이 없었는데 그냥 두고 온 강릉이  너무 걱정스러웠었다.  근데 우리가 돌아오고, 연휴 내내 강릉에 비가 쏟아진다. 이상하다. 마치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가 잔뜩 머금고 있던 비를 쏟아 내리는 것처럼 끊임없이 계속 비가 온다.  우린 내일모레 또 잠시 강릉을 벗</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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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 인생은 본인의 선택 그리고 그 결과물 그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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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2:42:13Z</updated>
    <published>2025-09-27T00: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글을 못 썼었는데 힘든일이 연달아 겹쳐서 정신을 못차렸었다.  가족의 암에 암같은 사건에 꼬마의 사시의심 꼬꼬마의 사두교정 그 와중에 면역력 떨어져서(출산후 6개월도 안 됨..) 몸과 정신까지 아파버리는 바람에 글을 도저히 못 올렸다..  자식이 둘이라 그냥 드러누울수도 없었지만 힘을 내자 하고 열심히 살아보기엔 사람인지라 너무 지쳐버렸다.  툭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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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 마음을 잘 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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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1:41:14Z</updated>
    <published>2025-08-29T01: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일이 있으면서 마음이 힘들었다. 정신력으로 몸의 아픔도 버티며 보냈는데 마음이 무너지니 몸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했다. 당장 더 크게 달라졌다고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변한 것은 내 마음 하나일 뿐인데 삶을 보는 모든 것들이 변해버렸다.  사람이 이렇게 한 번 말려들어가면 순식간에 안 좋은 길로 들어설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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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빡빡이여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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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5:00:20Z</updated>
    <published>2025-08-24T00: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수 없어서 선택한 일이었지만 습습하하 마음을 다스리고 중대결정을 실행으로 옮겼다. 별일이 아닐수도 있는데 마음이 왜이렇게 아프던지... 내 머리를 미는 것이면 덜 슬프지않았겠나 싶었다. 말도 안되는 예시지만, 동자승 부모님들은 자식의 머리를 미는 날 기분이 어떻겠냐며 괜히 그냥 그랬다.  미용실에 다녀올까 하다가 괜히 미용실 트라우마만 생기는것이 아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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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요꼬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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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2:41:13Z</updated>
    <published>2025-08-22T0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베라는 남자 책을 읽었을 때, 바로 떠올랐던 인물이 있었다. 바로 우리 할머니다.  겉보기로는 알 수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할머니들의 교복 같은 패션에 뽀글 머리로 다니는 전형적인 할머니다.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늘 쓰고 싶었다.  왜냐하면 우리 할머니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 당시의 여자들처럼 온갖 고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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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무게+무게무게=낭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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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3:11:07Z</updated>
    <published>2025-08-20T0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하나 살기에도 참 어렵고 복잡하고 무거운 인생이었는데 그 위에 새로운 무게들이 올라갔다. 다른 엄마들을 만나보아도 나만 바보인 것 같고 왜 이렇게 답답한지...  선택과 결정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래서 좋아하는 색도 무지개색이고 그래서 나는 늘 다 좋아~~~ 라고 말하는 사람인데 육아는 그렇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서 어렵다.  대혼란인것이 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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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1 - 늘 그렇듯 갑자기 문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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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1:27:10Z</updated>
    <published>2025-08-19T01: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을 발견할 때마다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공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하며 살다가  오늘 갑자기 문득 그런 글을 남긴, 명언가들은 본인이 다 경험을 하고 그런 표현이 나왔나?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왜 뭣도 해본놈이 안다고 남한테 들어서 알만한 것이 인생은 아닌 것 같은데 뭘까...? 진실은 저 너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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