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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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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당탕탕 자아찾기여행 저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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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7:4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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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단편소설&amp;gt;자살을 권하는 &amp;nbsp;나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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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7T1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접수 창구 안내판에 256번이 뜬다. A가 갖고 있는 접수증의 번호도 256번이다. &amp;quot;띵동-. 256번 안계세요?&amp;quot; 하는 안내 AI의 사근사근한 목소리가 들린다. 그제서야 A는 자신의 접수증 번호를 확인하고 일어선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전혀 &amp;nbsp;긴장이 되지 않았는데 -사람이 나이를 많이 먹다 보면 새로운 일에 크게 일희일비 하지 않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Q-Cqxofgzu7oT2Ppo0VszL6Ci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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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써티 어느날 청약에 당첨돼 버렸습니다(2) - 제2편, 현금 대비 대출금 산정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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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2:02:27Z</updated>
    <published>2025-12-26T11: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스갯소리로 사람들이 계약금 10퍼센트만 현금으로 모으면 그 집을 살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게 가능한 일일까?    현재 모은 현금 자산이 내가 분양받고자 하는 청약 아파트 금액의 몇퍼센트를 차지해야 적정선일까? 오히려 청약 당첨된 후에서야 부읽남이니 뭐니 하는 유튜브를 뒤늦게 보고 있는데 &amp;nbsp;굉장히 유용한 영상이지만 또 걱정을 &amp;nbsp;부추기며 유해한 영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DMIgUnbj6dRGARmg-obglldaO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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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써티, 어느 날 청약에 당첨 돼 버렸습니다(1) - 제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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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2:03:29Z</updated>
    <published>2025-12-23T05: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부터 넣은 청약이 어느덧 십몇년이 되었는데, 결혼을 하고 애가 둘은 있는 신혼부부여야지 청약당첨이 될 것인가. 부양가족이 있어야겠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사이에 갑자기 청약에 당첨 돼버렸다.주변에 친구들이 하나둘씩 청약에 당첨될 때마다 &amp;quot;와 어떻게 경쟁률이 높은데 당첨됐을까? 운이 좋네. 부럽다!&amp;quot; 했는데 갑작스럽게 내 이야기가 돼 버렸다.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hNzfB_zQBHWJCZE49hnvb9OMi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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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를 향한 따가운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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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11:39:10Z</updated>
    <published>2025-10-21T08: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포티를 향한 따가운 시선우리나라 사람들이 동안에 열광하게 된 것은 대체 언제부터일까? 내가 기억 하는 바로는 2000년대 초반 웰빙 열풍이 돌고서부터이다. 그 전까지는 그냥 돈을 많이 벌고 잘 쓰고 잘먹는 것을 부와 행복의 척도로 봤다한다면 그 때부터는 well-being, 속(건강, 이너피스)부터 바깥(외모, 행복)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잘 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yPMxKG0kS2TBtFvwfTYrTCe6H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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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가장 화려한 경험. 왕홍체험, in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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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46:52Z</updated>
    <published>2025-10-02T08: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개인적인 기준이지만, 조용하고 잔잔한 조명이 낮게 깔린 야경보다는 높은 마천루에 새벽까지 화려하게 반짝이는 상해의 야경이 나에게는 더 와닿는다. 시골보다는 도시의 삶이 익숙한, 아니 편한 나에게 상하이는 아주 매력적인 여행지였다. 인터넷이 끊긴다? 옆에 시가지가 없다? 편의점이나 마트가 인근에 없다? 밤에 돌아다닐 수 없다? 나에게는 견디기 힘든 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vX2umN_S7rFbBr2WzKhHt2V35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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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소적 책리뷰 - 호숫가살인사건(레이크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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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20:17:45Z</updated>
    <published>2025-09-30T00: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리뷰 &amp;ndash; 레이크사이드(호숫가살인사건)선입견은 사람들에게서 통찰력과 이해심, 그리고 사고하고자 하는 노력을 앗아가고 그 뒤편에 생각을 하지 않음으로써 파생되는 무지의 편리함만 남기게 된다. 미리 계획해야하는 것들을 제외한 단순히 즐기기 위한 컨텐츠를 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미리 검색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아쉽게도 이번에 이 책 &amp;ldquo;리버사이드&amp;rdquo;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5Gp0FPzqBBLVTaxlBaDCjFxx0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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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 패키지여행 잔혹사 - 중국여행은 이제 자유여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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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17:29Z</updated>
    <published>2025-09-22T05: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해 패키지여행 잔혹사  최근에 장가계였나 어디였나 중국여행을 초저가로 다녀온 여행유튜버가 거의 생명의 위협까지 받으며 힘들었던 경험을 유튜브 업로드 한 적이 있었는데, 그 파장이 엄청났다. 모O투어인지 하O투어인지 본사에서까지 연락해서 영상을 내려달라고 요청한 것.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그 유튜버는 한 25만원 정도의 초저가로 예약을 했고, 쇼핑과 옵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W128Exz1bKiXahqAObSdmXQWn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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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안 갈 것 같던 중국대륙으로 이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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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18:02Z</updated>
    <published>2025-09-19T01: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는 안 갈 것 같던 중국대륙으로 이륙    2012년도에 중국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 는데, 그 식음전폐해서 밥도 못 먹고 여행 다녀오니 오히려 2키로가 빠져있는 등 중국여행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었던 상태에서 상해 여행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다.&amp;nbsp;가. 베이징이 싫었던 이유1) 그 때 다녀온 곳은 북경. 화려한 도시이거나 아니면 바다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0YGdn3C0KYeTHaO4XDh_4c5kJ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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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보, 맨해튼브리지, 월스트리트 - 뉴욕의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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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59:11Z</updated>
    <published>2025-09-15T04: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뉴욕에 다녀온 다음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프로필 사진의 배경으로 선택하는 곳이 어디인가 하면 나는 타임스퀘어 아니면 덤보일 거라고 단언할 수 있다. 실제로 내 친구들이 뉴욕에 다녀오면 죄다 프로필 사진이 덤보(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로 바뀌어 있었다. 그만큼 뉴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곳이란 뜻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LjLmd2wW_b1jJ1-xgdRRKDa_z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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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테마파크를 즐기고 싶다면, 코니아일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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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20:47Z</updated>
    <published>2025-09-03T01: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테마파크를 즐기고 싶다면, 코니아일랜드  뉴욕시는 몇 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있는데(카운티인지 자치구인지 정확히 인식을 못 한 상태다)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은 맨해튼에 웬만한 큼직큼직한 관광지가 다 몰려있으므로 관광을 맨해튼에서 즐기고, 그다음으로 브루클린을 많이 가고 퀸즈도 이따금 가는 느낌이다. 브루클린의 그 특유의 비교적 한적하고 전원적인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jYWgTl95vodIgbmTbuGLGQ8eL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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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빅버스와 현지에서 만난 FIVE GUYS - 여유롭게 천천히 여행하고 싶은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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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9:06:32Z</updated>
    <published>2025-09-01T08: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간 빅버스와 현지에서 만난 FIVE GUYS   분명히 입을 헤 벌리고 뉴욕 건물을 두리번거리며 구경하는 알로하셔츠를 입고 메신저백을 맨 왜소한 asian 관광객은 갱스터들에게는 맛있는 뷔페이겠지만 버스를 타고 있을 때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 우사인볼 트도 아니고 뛰어서 쫓아와서 2층까지 점프해서(우사인볼트도 이건 못한다) 돈을 강탈해 갈 수는 없을 테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gR5uBHtMEFlWYJnjINuS7zZJJ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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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만난 자유의 여신 - The statue of liber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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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40:46Z</updated>
    <published>2025-08-26T11: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statue of Liberty   영어표현엔 &amp;ldquo;여신&amp;rdquo;이란 단어는 어디에도 없는데 우리나라에 해석되며 저 단어가 추가되었다. 자유의 조각상이 자유의 여신상으로 탈바꿈했다. 영어로 자유의 여신상을 바로 직역해 보라고 했을 때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은 쉽게 틀릴 수밖에 없다(내가 그 틀린 초등학생이었다.) 조각상은 어딘지 심심하게 들린다. 여신이란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kr7dvZE375XwQ04rUMc4qUwYs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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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한국 관광객 필수코스 - 동선에 맞게 모십니다. 더 하이라인, 첼시마켓, vessel, The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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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2:15:32Z</updated>
    <published>2025-08-24T09: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한국 관광객 필수코스    원래도 하루 만보 정도는 걷는 나라서 여행을 가면 엄청나게 걷게 된다. 하루 2만보는 우습다. 일상에서든 여행지에서는 버스나 지하철로 애매한 거리(어디까지나 내 기준)는 걸어 다닌다. 일반적인 내 대다수의 친구들은 이 강행군을 따라오기 어려워한다. 여행 동선을 짜는 것은 그래서 아주 중요하다. 내가 많이 걸을 수 있다고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zPDTXgu-CVYkTrjMXF2Z0M_E9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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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자격증 뇌 - 암기 잘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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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6:38:49Z</updated>
    <published>2025-08-22T06: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 뇌    이것은 지금까지 내 주변에 있었던 자격증을 잘 취득하고 암기를 잘하는 사람들을 옆에서 바라보고 느낀 점에 대해 쓴 관찰록이다.      처음부터 밝히고 들어가자면, 안타깝게도 내가 그 암기 잘하는 사람에 속하진 않는다. 머리가 엄청 나쁜  편은 아니지만 머리 좋은 것이 바로 시험을 잘 보고 자격증 합격을 한다로 무조건 귀결되는 것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VBnrT8QXHn2qO3B3Artag-z8k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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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Y MoMa에서 - 간만의 문화생활 The museum of modern 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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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3:30:02Z</updated>
    <published>2025-08-19T04: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N.Y MoMa에서     다행히 그다음 날부터는 비가 안 오고 화창한 날씨라서 노여움을 풀 수 있었다. 뉴욕에 있는 내내 계속 비가 올까 봐 얼마나 전전긍긍했던지. 한국에 돌아와서 친구에게 하소연은 했더니 &amp;ldquo;그야말로 레이니 데이 인 뉴욕 아니야? 너무 감성 넘친다~&amp;rdquo; 하고 말해줘서 기분이 풀어졌다. 부끄럽기도 했다. 왜 저렇게 긍정적으로 생각 못 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HBo-2Dk4Jv538VEctwWWymOBv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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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iny day in NewYork - 뉴욕의 첫인상. 굉장히 쌀쌀맞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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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3:00:15Z</updated>
    <published>2025-08-16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Rainy day in NewYork  도착이다. 도착에 대한 기쁨 50, 비행기에서 드디어 내렸다는 기쁨 50, 도합 100의 기쁨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일단 미국은 처음이라 아무 것도 몰라서 맨하탄 가는 버스, 메트로 경로를 알아봤지만 그냥 안전하게 우버를 잡고 숙소로 도착했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던 사이, 내 코를 강타하는 이상한 냄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RSXs8weGcwN03HUXpPAX_kULL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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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여행 &amp;nbsp;intro. - 소음에 예민한 사람들은 &amp;nbsp;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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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3:11:22Z</updated>
    <published>2025-08-12T01: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여행 intro.  아직 브런치북 시스템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연재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던 해외여행 시리즈를 그냥 일반 글로 올려버렸다. 다른 플랫폼처럼 다른 폴더로 옮기는 기능은 없나 보다. 아쉽다. 태국 여행 2건을 통으로 날려버렸다. 혹시 삭제하고 연재물에 다시 올리는 것 외의 방법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그래서 계획했던 순서대로가 아니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z4e2csFj2TF1yXaXfDSZ7wclm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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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네에~ 10키로가 쪄버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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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1:16:53Z</updated>
    <published>2025-08-11T00: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런 말 하는 것도 웃긴 게 1년 만에 찐 것도 아니고 7년 정도에 걸쳐서 서서히 찐 살을 고작 일년에 2키로로 안 찐 살을 10키로 쪘어하고 슬퍼하는 것도 내 몸을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원래도 인생 전반적으로 나는 보통통 몸매가 일반적이었고, 날씬했던 시절은 내 인생의 1/5정도 밖에 안 될 텐데 마치 평생 날씬했다가 갑자기 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roWNlkyOFUYfhwsSvhoU-juuH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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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왜 가세요? -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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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9:38:20Z</updated>
    <published>2025-08-10T06: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 해외여행을 가기엔 시간과 체력과 연차가 부족하다. 학생은 나머지는 다 많지만 돈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적기는 언제일까? 모든 것에는 때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 말이 여행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바로 지금, 당신이 가고 싶을 때가  가장 적기.     내가 오해를 하나 하고 있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엠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mtT_kcqyqygWC86DZbyg9mBOJ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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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한국인 방콕여행 필수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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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2:36:27Z</updated>
    <published>2025-08-09T04: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방콕 여행이라고 했는데 그전에 쓴 글에 방콕 내용은 한자도 아직 안 적은거 같다. 이제 본격 시작       방콕은 전에 없이 화려해지고 있다. 왓아룬의 화려함 쪽이 아닌, 도심의 화려함으로. 최근에 갔던 여행들은 다 휴양이 아닌 시티 관광 위주였다. 한참 노는 무리에 있었던 언니가 방콕 여행을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그 언니는 예쁘고 당당하고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sY%2Fimage%2FSSb4aNKMxd8sbKhweMIt5yVur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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