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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위 몽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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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wi-mongsangg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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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질랜드 AI 개발자이자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키위 몽상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전략적 도전, 삶의 균형을 찾는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한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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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1:3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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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선 '그럭저럭' 통했는데... 뉴질랜드 대학 - 아직은 채워야 할 빈 공책이 많아 -고마운 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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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2:18:03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그럭저럭'&amp;nbsp;통했던 저만의 공부법이 뉴질랜드 입학과 동시에 산산조각 났다. 입학의 문턱을 넘자마자 마주한 진짜 레이스는, 30년 넘게 '정답 찾기' 교육에만 익숙했던 내게 큰 문화적 충격이었다. 두 나라의 '공부 방식'은 그 결이 완전히 달랐고, 특히 대학의 첫 과제는 단순한 에세이가 아니라, 나의 '사고의 틀' 자체를 바꾸는 도전이었다. 이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xM%2Fimage%2Fg3BAF4zo-YytSlMKFVXiRMH0qIE.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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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에 다시 겪은 입시- 뉴질랜드 이민 - 우린 학교라는 문턱 그것을 넘어서면서부터 - 인생은 아름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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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34:10Z</updated>
    <published>2025-11-05T01: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과 뉴질랜드, 두 나라에서 각기 다른 전공으로 대학 생활을 경험하였다. 이 글은 내가 겪은 두 번의 학부 경험 중 '입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지극히 개인적인 회고록이다.  본론에 앞서 한 가지 전제를 두고 싶다. 우리는 저마다의 환경과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기억은 조금씩 변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 글은 객관적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xM%2Fimage%2F6f-aCEHswGOlD1j3YTPcSGPU8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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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無)에서 시작한 뉴질랜드 이민 10년 - 난 나침반 하나만 들고 갔던 길을 계속가 - I'm still 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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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3:52:45Z</updated>
    <published>2025-10-29T0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딱 뉴질랜드에서 산지 10년이 되었다. 2015년 11월 우리 가족 모두가 태어나고 자란 대한민국을 떠나 한 번도 밟아 본 적 없는 땅에 부푼 꿈을 안고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이번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뉴질랜드에 어떻게 정착하게 되었는지.  1.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꿈을 꿀 수 없던 30대 30대 초반의 나에겐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xM%2Fimage%2FgQ2QvOKOZrkm6D64UE7Co0ewj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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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의 선물: 뉴질랜드에서 찾은 여백 - 오늘도 어김없이 달뜨고 해지네. 어제와 다름없어 답답해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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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8:21:41Z</updated>
    <published>2025-10-22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 만난 많은 한국인들이 이곳 삶에 대해 &amp;quot;지루하다&amp;quot;고, &amp;quot;재미없다&amp;quot;고 말한다. 사실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중에&amp;nbsp;하나. 인구랍시고는 고작&amp;nbsp;오백만. 인구면에서&amp;nbsp;부산 인구보다&amp;nbsp;조금 더&amp;nbsp;큰&amp;nbsp;나라. 이런 나라에 세계의&amp;nbsp;최신 트렌드들이 앞다투어 오고 세계 최대의 시설들이 많다면 그것이 더욱 이상할&amp;nbsp;것이다.&amp;nbsp;나&amp;nbsp;또한 전적으로 그 &amp;quot;지루하다&amp;quot;는 말에 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xM%2Fimage%2FomqD1k4R3rwbDcsqPrZbnXQnO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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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매뉴얼, 공유하는 삶 - 이건 새로 쓰는 이력서 우린 다시 불을 지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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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7:38:42Z</updated>
    <published>2025-10-20T07: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첫 글이기에 '나'에 대해 잠시 짤막하게 소개 하도록 하겠다. - 필명: 키위 몽상가 - 뉴질랜드에 살며 오늘도 미래를 그리고 꿈을 꾼다. - 나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벗. 내 아내의 친구 그리고 두 아이들의 아빠. - 현재 뉴질랜드 Fintech 관련 AI 업계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이자 AI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 인간이 행하는 모든 것에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7xM%2Fimage%2FmPideoh4nfRlneQz8R3FqbhAG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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