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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슈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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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우선 할 수 있는 걸 해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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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7:5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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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직 스터디의 시작 - 이민을 위한 이직 스터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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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00:09Z</updated>
    <published>2025-11-29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연재와 영주권 지금까지 총 11개의 브런치를 발행하였고, 그 내용은 호주 영주권 비자, 그 중에서도 독립기술이민비자에 관련된 것이었다. 영주권을 생각하고 준비한 지 대략 1년이 다 돼가는 지금, 그 결과와 방향성에 대해서 공유해보고자 한다.  우선 나는 이 비자에 대해서 약 3년 전인 2023년 1월쯤에 이 비자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되었다 다만 막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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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ROI 접수 후기 - 빅토리아여 나에게 빅토리를 안겨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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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1:00:10Z</updated>
    <published>2025-11-22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ROI란? ROI 란 무엇일까? ROI는 Registration of Interest의 약자로,&amp;nbsp;EOI가 중앙 정부의 날을 뽑아줍쇼하고 읍소 하는 것이라면 ROI는 지방 정부를 나를 뽑아달라고 우선 하는 것이다.  이는 190이나 491비자 처럼 주 정부 후원을 통해 추가 점수를 받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며, 189 비자에서는 &amp;nbsp;해당되지 않는다. 189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8T36ckUpmgKzdiqlTIPxF121C2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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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EOI 접수 요령 - Pick me Pick me Pick me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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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23:00:09Z</updated>
    <published>2025-11-1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EOI란? Expression of Interest 의 약자인 EOI는, 호주 정부에 나 좀 뽑아줍쇼 하고 이력서를 작성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항목에는 국적 / 나이 / 성별 / 기혼 여부 / 비자 타입 / 학력 / 경력 등 우리의 모든 인적사항을 적어야 한다.  이 단계부터 호주 정부와 직접적인 어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실수도 용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X-RJOyWRr2R5cLT4cOOl90YZh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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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미리가본 호주 - 멜버른 맛보기 - 회색빛의 도시는 무엇을 품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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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4:55:27Z</updated>
    <published>2025-11-02T14: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선 체험하기 멜버른 공항은 크게 3개가 있는데, 우리는 비행기가 가장 싼 공항으로 가다보니 아발론 공항에 갔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 점은, 도시간 비행기를 여행할 때는 대충 12시 출발해서 2시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짱이라는 것이다. 이러면 숙소에서 9시-10시 쯤 나와고, 도착하고 난 다음에 숙소로 가면 3시 쯤이 되어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peByhrK7HwtjSCzhVc7er0rHm9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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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미리가본 호주 - 시드니 맛보기 - 여행자의 입장에서 현지인 삶 찍먹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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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36:10Z</updated>
    <published>2025-10-18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정착하려면 친구가 필요해 이민을 가야한다- 라는 얘기까지는 몇 년전부터 했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인 행동의 시작은 주위에서 호주에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호주가 좋다- 라고 했던 것과, 어떻게 건너건너라도 해외에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은 이후였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도 있듯이, 이민에 대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주위 친구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3XOabO-ewOoxt8TvzKLDtfUBu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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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제 팔자에 해외로 갈 수 있나요 - 신점과 사주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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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00:07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한 마음은 유혹에 취약하다 이민 관련 글을 연재하다가 뜬금없이 사주와 신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당황스러울 독자들을 위해.. 변명을 해보고자 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2025년 10월인데, 문득 깨달아보니 작년에 유네린씨의 유투브를 이맘때 보았고, 영어 시험 접수를 2024년 12월에 하였다. 그런데 벌써 10월이라니!!  그 동안 내가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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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기술 이민 비자 톺아보기&amp;nbsp; - 복잡한 이민 용어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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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3:03:12Z</updated>
    <published>2025-10-04T13: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민 비자 절차 톺아보기 지금까지 시리즈를 따라서 영주권 절차를 잘 읽은 독자들을 위해 이민 절차를 한 번 정리하고자 한다. 왜냐면 한번에 많은 용어와 정보를 얻었을 때인 이 즈음.. 모든 것들이 얽혀서 헷갈리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래는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들이다   사전 준비 우선 정부와 관련된 활동을 하기 전 해야 할 것들이 있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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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개발자 기술심사 - ACS - 법무사 없이 기술심사 통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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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5:04:19Z</updated>
    <published>2025-09-20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심사란? 호주 기술 이민을 알아보다 보면 기술심사라는 과정을 만날 수 밖에 없다. 기술심사는 쉽게 말하면,&amp;nbsp;내가 가진 학력이나 경력이 이민 가려는 직업군과 잘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호주 정부가 인정하는 직업군에 따라 각각 기술심사를 담당하는 기관이 따로 있다. 나는&amp;nbsp;SW Engineer / Developer Programmer / Software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j-kogjnL0j10XLDd2hLUFbxhq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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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NATTI CCL 후기 (통번역 시험)  - 동시통역사는 될 수 없지만 통번역 시험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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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1:00:02Z</updated>
    <published>2025-09-13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NATTI CCL 이란?  나띠 CCL 이라고 불리는 이 시험은 NATTI라고 불리는 기관에서 시행하는 CCL(Credentialed Community Language) 시험이다. 사람들이 이 시험을 나띠 / CCL / NATTI 등.. 다양하게 불러서 매우 헷갈렸는데,&amp;nbsp;알고 보니까 NATTI는 기관이고 CCL이 시험이다.  이게 통번역 시험이라고 해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WPU-cQnKsNWp2siod2Ckxho1v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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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PTE 3번만에 each 83 후기  - 영어시험에 100만원 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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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1:00:02Z</updated>
    <published>2025-09-06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Review 호주 영주권 준비를 위해 PTE 시험을 보았다. 3번에 트라이만에 드디어 원하던 점수를 받게되어 매우 기쁘다. 호우우우우우!! 많은 사람들이 후기를 남겨줬던 만큼 나도 누군가를 위해서 이 글을 남겨본다.  Base 우선 내 영어 실력은 국내파 기준으로 매우 높은 편이다. 나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영어시험 대부분을 만점 받았다.수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hxXvR-v5BdnkXcmNaZHuoTPGu2Q"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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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호주영주권 - 189 / 190 비자에 대하여 - 독립기술이민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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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1:00:05Z</updated>
    <published>2025-08-30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권이란? 영주권이라 하면 제약 없이 영원히 특정 나라에서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것인데, 그 차이가 시민권과는 다르다. 이 점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영주권을 가지기가 진짜 매우 어려워서 귀화를 해서 시민권을 가진 사람을 보았을 지언정 영주권을 가진 사람을 잘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라별로 영주권에 대한 규정은 다르지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K%2Fimage%2FnynL9l1qqW_zBO3WxtUCimiTb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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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호주 영주권 따기 프로젝트 - 생각만 하던 호주 이민을 계획하고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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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1:00:14Z</updated>
    <published>2025-08-23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이민을 생각한 계기  2024년 12월의 언젠가... 내가 좋아하는 유투버 유네린씨가 호주로 간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사실 그녀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외국으로 나갈 것이라는 것이 비단 합리적으로 보이는 것이 맞지만,그것을 저렇게 빨리 실행에 옮길 줄 몰랐다. 물론 그녀가 영상으로 보여준 것은 사실상 몇 개월치의 일을 압축해서 보여준 것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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