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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픈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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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웃픈녀는 잘 웃지만, 사실 슬픈일도 많은 내 삶의 시그니처 입니다. 얼굴이름(청각장애인)이 &amp;quot;웃는여자&amp;quot;인 만큼 잘 웃습니다. 삶 속에서의 모습을 함께 나누는 작가가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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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3:1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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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7. 친구들이 기억하는 학창 시절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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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2:33:54Z</updated>
    <published>2025-10-09T1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의 소중함. 초등학교 동창, 동네 친구, 고등학교 친구, 대학 친구, 사회 친구, 교회 친구, 이중 지금의 내가 하는 일에 대해 &amp;ldquo;넌 항상 그랬었어..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amp;rdquo; 하며 묻었던 나의 꿈을 기억나게 해 준 친구들이 고등학교 친구들이었다. 맞다. 학창 시절을 지나고, 사회생활 하면서는 &amp;ldquo;꿈&amp;rdquo;은 잊어버리고 현실에 매여 살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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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6. 어느 마술사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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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1:50:37Z</updated>
    <published>2025-10-08T0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인님께 지갑을 택시 잊어버려서 저는 타고 지갑 보고 주어서 가지고 있네요. 참 주인님께 번하게 생각하는데 항상 하나님 앞에 위해 기도하고 주인님께서 마음에 부족함 없고 충만되고 부부함께 기도 드립니다. 항상 뉴스 많이 사기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하세요.&amp;nbsp;저는 손해 주고 싶지 않아서 주인님께 직접 드릴게요.&amp;nbsp;주인님께서 마음에 걱정많이 보고 다 알고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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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5. 세상에 하나뿐인 아들과 커리어 전성기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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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6:05:20Z</updated>
    <published>2025-10-06T06: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하나뿐인 아들!! 이 아팠다. 그냥 아픈 게 아니고, 원인불명의 수면뇌전증(간질)이었다. 아들 나이 4세 때... 처음 시작은 침대 모서리에 엎드러져 있는 아이를 바로 눕히려고 안았는데, 눈동자가 돌아가고, 몸을 떠는 것이었다. 처음엔 아이들이 하는 병치레 중 하나(경기)라고 생각하였고, 몇 차례 반복이 되면서 열이 나지 않는데 &amp;ldquo;경기&amp;rdquo; 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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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4. 올드미스의 결혼과 제2 전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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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4:32:21Z</updated>
    <published>2025-10-01T14: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의 여자나이 35세이면 정말 올드미스였다. 주변&amp;nbsp;친구들은 이미 10년 전에 모두 결혼을 했고, 나 혼자 남아 있었으니 언니에게 골치 아픈 동생이었다. 나중에 알았다. 그 당시에는, 소개나 중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특별히 내세울 것 없고 부모님이 안 계시다는 게 큰 단점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언니 주변 사람들에게도 나를 내세우지 못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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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3. 만남과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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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2:53:26Z</updated>
    <published>2025-09-29T1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후, 나는, 아동복 회사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회사를 퇴사하였고, ①K**님은 에이젠트 회사를 설립하여 떠났고, ➂Y**님은 의류 하청공장을 개업하여 떠났으니 자연스럽게 모두 만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다만, 동일 업종으로 연계되어 연락하며 지낼 수는 있었다. 그렇게, 각자의 길을 걷고 있을 때, 우리의 만남처였고, 사회 초년생인 나를 성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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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2. 그 시대 직장문화 속의 내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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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38:47Z</updated>
    <published>2025-09-26T0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실함의 표본이었다. 타자, 테렉스 자격증은 물론, 무역업무를 전혀 못하던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몇 개월이 지난 어느 날부터 부서에서 타자 실력 최고! 원가계산을 가장 정확히 해내는 탁월한 여직원이 되었다. 성실함과 약간의 엉뚱함으로 나의 위치를 점점 확고하게 해 나갔고, 그때에는 직장에서의 여직원 위치가  호칭은 모두 (미스*)이었고, 커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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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타인과의 만남 - 1. 꼬마 미스리의 낙하산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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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4:06:55Z</updated>
    <published>2025-09-22T14: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의과 대학교인구의학 연구소는 1980년대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첫 취업반이 생기면서, 졸업 전 학기 중에 첫 취업을 한 연구소였다.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시작된 첫 사회생활의 나의 호칭은 &amp;ldquo;꼬마미스리&amp;rdquo;였다. 꼬마 미스리는&amp;nbsp;연구원 선생님 중에, 같은 이 씨가 있어서, 막내인 나를 부르는 호칭이었다. 연구원에서 상대하는&amp;nbsp;사람들은 모두 박사님, 교수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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