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KII Kev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 />
  <author>
    <name>kiikevin</name>
  </author>
  <subtitle>2004년 싱가포르 유학을 시작으로 직접 유학원을 설립, 이제는 학교를 설립, 운영하며 유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8NB</id>
  <updated>2025-08-16T13:30:15Z</updated>
  <entry>
    <title>6편 싱가포르에서 학생 비자로는 알바가 안 돼요~ - 이민국 직원이 그 많은 인파 속에서 나를 알아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6" />
    <id>https://brunch.co.kr/@@i8NB/6</id>
    <updated>2025-09-02T14:25:41Z</updated>
    <published>2025-09-02T14: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특히 사이즈가 작은 싱가포르의 경우 학생비자로 알바를 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그 가운데 그냥 알게 모르게 알바를 하곤 한다. 그건 법이 엄격하다는 싱가포르도 마찬가지이다.  당시 싱가포르에서 하는 흔한 알바라면, 한국인 식당에서 서빙을 보거나 공사장에서 일당을 버는 것 들이었다. 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yXUBz9pLyecjvKP0ZAYyHG-GI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편 내가 만난 싱가포르 사람들 - 강약약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5" />
    <id>https://brunch.co.kr/@@i8NB/5</id>
    <updated>2025-08-25T14:55:30Z</updated>
    <published>2025-08-25T14: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려서부터 시골에서 자랐다. 50에 가까운 나이로 어린 시절에는 시골뿐 아니라 서울사람들도 그리 외국어를 잘할 기회는 없었을 테지만 그래도 나는 시골에서 살면서 꿈 자체가 별로 없었다. 그냥 내가 보이는 읍내가 가장 큰 곳이었고, 그나마 큰아버지댁이 서울에 있어 1년에 한두 번쯤은 아버지 손을 잡고 명절을 쇠러 가곤 했다.  그러게 자라서 어른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P5ehVeB_VPrfmpGBm7dH7SNJm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편 싱가포르에서 배운 영어, 잉글리쉬? 싱글리쉬? - Ok lah~~ 오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4" />
    <id>https://brunch.co.kr/@@i8NB/4</id>
    <updated>2025-08-23T10:40:54Z</updated>
    <published>2025-08-23T10: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싱가포르에 대한 사전 지식을 습득했고, 무엇보다 싱가포르인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나는 싱가포르 영어가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상태에서 싱가포르를 갔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인구의 약 70% 정도가 중국계 사람들로 중국어 억양이나 발음들이 섞인 것을 싱가포르식 영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말레이시아어까지 섞여있다. 싱가포르는 중국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BrV3htSF5dBKQTaf_7ax1Qp1mn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편 좌충우돌~ 싱가포르 정착기 in 2004 - 앞이 캄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3" />
    <id>https://brunch.co.kr/@@i8NB/3</id>
    <updated>2025-08-19T08:35:27Z</updated>
    <published>2025-08-19T08: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봄쯤이었다. 싱가포르에 완전 정착을 위해서 떠나 서쪽, 그리고 중앙, 그리고 동쪽 등 HDB아파트 (싱가포르 정부 아파트), 콘도 (민영 아파트), 일반 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집에서 살아 봤다. 아파트에 거대한 야외 수영장이 딸려 있어, 누구나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문화 충격을 받았다.  지금은 워낙 싱가포르 정보가 많이 공유가 되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Bnk541sODMGEtTh8a7gc3YnOVd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편 본격적인 싱가포르 생활 시작 - 짧지만 아주 아주 굵었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2" />
    <id>https://brunch.co.kr/@@i8NB/2</id>
    <updated>2025-08-18T14:18:49Z</updated>
    <published>2025-08-18T14: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 다시 왔다. 하지만 이번엔 놀러 온 게 아니다. 정착하러 왔다. 싱가포르 친구의 도움으로 다행히도 초반에 잘 정착을 할 수 있었다.  싱가포르 판단 밸리 인근의 한국인 가정이 살고 있는 콘도에 방을 하나 얻었다. 옆방에는 코트라 인턴으로 나왔던 내 또래의 친구가 세를 들어 살고 있었다. 다행히도 한국인 가정에, 옆방 한국인 친구, 그리고 나의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4uvaH11UgQ75qrrw8cjChWpBr7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학 업무 22년 차, 괴짜 유학 정보 - 남들과 달라야 한다! 시대를 읽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NB/1" />
    <id>https://brunch.co.kr/@@i8NB/1</id>
    <updated>2025-08-18T11:12:29Z</updated>
    <published>2025-08-18T1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유학 업무 22년 차. 누군가에게 배워서 시작한 일이 아닌, 처음부터 내가 스스로 부딪치며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보통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누군가에게서 배운 후, 독립을 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어쩌다 보니 일을 하기 시작 되었고, 어쩌다 보니 사업자를 내서 유학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일의 시작은 2002년 월드컵 이전의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NB%2Fimage%2FxoxsJGuaeTaAJhBxA5LTFsXLq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