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등대지기 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 />
  <author>
    <name>c0ea82d0095241d</name>
  </author>
  <subtitle>대한민국 교육 '트렌드'를 바라보는 시선이 삐딱합니다. 아이교육을 위해 '세상이 제시한 정답'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답'을 찾으려는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8Tq</id>
  <updated>2025-08-17T10:02:21Z</updated>
  <entry>
    <title>'교육'이 서비스 영역일까? - 불과 20년이 지났을 뿐인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5" />
    <id>https://brunch.co.kr/@@i8Tq/15</id>
    <updated>2026-03-18T03:32:33Z</updated>
    <published>2026-03-18T03: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1998년생 아들이 있다. 오래전 아이의 교육 방향을 고민하다가, 아이와 충분히 상의한 끝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홈스쿨링으로 선택했다. 그 당시 우리가 바라보던 학교에 대한 시선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지금처럼 학교를 &amp;lsquo;서비스 기관&amp;rsquo;으로 인식하기보다는, 오히려 권위적인 분위기와 입시에만 초점이 맞춰진 학교 생활의 무의미를 비판하는 쪽에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6oF279B1YkKcDXN0BYdAMpfXa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 관찰 + 환경 설계 + 연습 전략 - 재능 vs. 노력 뭣이 중헌디?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4" />
    <id>https://brunch.co.kr/@@i8Tq/14</id>
    <updated>2025-12-22T01:58:30Z</updated>
    <published>2025-12-22T01: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Talent)은 대개 선천적으로 주어진 &amp;lsquo;잠재력&amp;rsquo;이나 &amp;lsquo;자원&amp;rsquo;을 의미한다. 노력(Effort)은 그 자원을 활용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amp;lsquo;행태&amp;rsquo;나 &amp;lsquo;과정&amp;rsquo;을 의미한다.&amp;nbsp;&amp;lsquo;재능과 노력 중 어느 것이 우선 하느냐&amp;rsquo;의 논쟁은 대체로 무의미한 싸움으로 종결 되는데, 때로는 &amp;lsquo;노력도 재능의 일종이다&amp;rsquo;라는 애매한 결론이 나오기도 한다. 노력은 인간의&amp;nbsp;자유의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T9l8okcI0tvaDQFxHWqaYMtwM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 vs. 노력 뭣이 중헌디? - &amp;quot;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3" />
    <id>https://brunch.co.kr/@@i8Tq/13</id>
    <updated>2025-12-19T01:08:19Z</updated>
    <published>2025-12-18T08: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amp;quot; 또는 &amp;quot;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나 봐요&amp;quot;라는 한탄 섞인 하소연에 익숙하다.&amp;nbsp;재능과 노력, 뭣이 중헌디?&amp;nbsp;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재능 vs 노력'은 영원한 숙제와 같다. 이 고민에 때때로 기름을 들이붓는 학자들이 있다.  2008년 발표된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의 저서 《아웃라이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8Uey5KtjQQEfWGi3-0ArAVPSGQ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amp;lsquo;영어&amp;rsquo;를 '교과목'에서 놓아주자 - 국가에게는 국민에게 올바른 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의무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2" />
    <id>https://brunch.co.kr/@@i8Tq/12</id>
    <updated>2025-12-13T03:25:25Z</updated>
    <published>2025-12-13T03: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교육을 공교육, 사교육으로 분리하여 논하는 것은 더 이상 의미 없다. 사교육을 놓고 &amp;lsquo;없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사회적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필요악&amp;rsquo;으로 몰아붙이기에는 공교육의 미미한 존재감이 부끄러워진다. 시대적 변화에도, 정부의 교육개혁에도 가공할 정교함과 빠른 속도로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곳은 사교육 시장이다. 수십 년을 급한 대로 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u00WLK8Ql1qNd2RBEyonD5PJR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이렇게&amp;quot; 하다가 아이가 싫어하면? - 좋아하지 않지만, 결국에는 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1" />
    <id>https://brunch.co.kr/@@i8Tq/11</id>
    <updated>2025-12-11T04:48:17Z</updated>
    <published>2025-12-11T04: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렇게 하다가 아이가 나중에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요?&amp;rdquo; 해야 하는 것을 놓고, 해야 하는 만큼 해야 하는 것이 본인의 예상을 넘어설 때 나오는 어머님들 질문이다.&amp;nbsp;여기서 '이렇게'는 아이와 타협이 쉽지 않은, 남들보다 더 애써야 하는 만큼일 것이다.  부모님들에게 몇몇 환상이 있다. 그중 하나가 '좋아해야 잘할 수 있다'는 거다. 그래서인지 영어, 수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ql7hw2tvLkOaVsmw4jvK7IggN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근육 - 아이가 언제쯤 책을 재미있어 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10" />
    <id>https://brunch.co.kr/@@i8Tq/10</id>
    <updated>2025-12-02T03:26:06Z</updated>
    <published>2025-12-02T03: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가 언제쯤 책을 재미있어 할까요?&amp;quot;&amp;nbsp;이것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많이 받는 질문이다. 짧은 이 말속에 '아이가 결국 책을 재미있어하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불안도 전해진다. 생각해 보면&amp;nbsp;이제 겨우 세상에 나온 지 10년 안팎의 아이들이다. 40평생(대략 저학년 부모의 평균 나이) 살면서도 책의 재미에 빠지지 못한 사람이 많은데, 하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tO8znzqyZXTvQsAcklX6DGLS6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책 읽기'에 몸도 마음도 끌려 다니는 이유 - 아이의 독서 교육이 뜻한 바대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9" />
    <id>https://brunch.co.kr/@@i8Tq/9</id>
    <updated>2025-11-26T06:45:28Z</updated>
    <published>2025-11-26T06: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책 읽기'는 어디쯤에  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들은 해주지 못하면 죄책감마저 든다는 '책육아'를 시작으로, 초&amp;middot;중&amp;middot;고 내내 아이의 독서력(누군가는 권수)에 긴장한다. 이렇듯 많은 부모들이, 특히 엄마들이 아이의 책 읽기에 몸도 마음도 끌려 다니는 이유가 단순히 '책 많이 읽은 아이'를 목표로 해서는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책 읽기를 통해 얻고자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HRu0nTV5tFMfup0FQLllHaRHiV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 - 책의 재미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취의 영역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8" />
    <id>https://brunch.co.kr/@@i8Tq/8</id>
    <updated>2025-11-22T02:10:49Z</updated>
    <published>2025-11-22T02: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곁에 두고 싶어 하고, 또 곁으로 가고 싶어 하지만, 결코&amp;nbsp;누구에게나 쉽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 것,&amp;nbsp;그것이 '책'이다. 영유아기부터 초&amp;middot;중&amp;middot;고,&amp;nbsp;성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책을 소장하고, 수많은 책을 읽지만 '책 읽기'가 진심으로 평생의 즐거움이 되는 사람은 드물다.  독서, 운동, 도박, 게임, 유튜브, SNS 등 세상의 수많은 재미 중에는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dEEKN7Q5FnMudNZicXc5OS6UfT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어떤 고백을 하나요? - 사랑한다 vs. 행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7" />
    <id>https://brunch.co.kr/@@i8Tq/7</id>
    <updated>2025-11-20T03:44:08Z</updated>
    <published>2025-11-20T00: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엄마로 준비됨이 부족했는지, 허락되지 않아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었던&amp;nbsp;'내 아이'였다.&amp;nbsp;1998년 7월, 마취에서 깨어나 온전히 정신이 들었을 때 병실 TV는 월드컵 축구 소식으로 떠들썩했고 창밖은 후드득 굵은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출산 수술 후유증으로 호흡이 많이 불편해서, 휠체어 타고 간 신생아실 유리창 너머로 처음 아이를 만난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4zSNTzfgLoctVVe6jWFkRZs5K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질문을 잃어버렸을까? - 잘못된 교육으로 인한 안타까운 침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6" />
    <id>https://brunch.co.kr/@@i8Tq/6</id>
    <updated>2025-11-15T01:28:18Z</updated>
    <published>2025-11-15T01: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있나요?&amp;nbsp;=&amp;nbsp;수업 끝났다!'&amp;nbsp;이것은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교실은 물론이고 대학 강의실에서도 흔히 만나는 기형적 공식이다. 질문을 권하지만 누구도 입을 열지 않는다. '질문 있나요?'는 지적 호기심을 부르는 신호가 아니라, 수업종료를 알리는 알람일 뿐이다. 왜 우리는 질문을 하지 않을까?&amp;nbsp;궁금한 것이 없어서라면 다행이지만, 궁금한 것이 있음에도 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qIAlAxnoX6Y-dTrXGR4vXT00u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아노 교육의 딜레마  - 기초 vs. 숙련, 우리 아이의 목표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5" />
    <id>https://brunch.co.kr/@@i8Tq/5</id>
    <updated>2025-11-17T04:19:15Z</updated>
    <published>2025-11-13T02: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피아노 교육을 왜 시키는가? 부담 없이 흥미를 탐색하는 맛보기 정도의 '기초 교육'이 목표인가, 아니면 '숙련된 연주 실력'이 목표인가?   음악을 좋아하고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 것은 삶의 즐거움을 넘어 위로가 되어 준다. 그래서 대다수의 부모는 아이가 &amp;lsquo;악기 하나는 능숙하게 다룰 줄 알았으면 좋겠다&amp;rsquo;는 바람으로 피아노 교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C2CwSL3BV00VvmUbZlRioxfTQ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번아웃, 100%의 저주 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4" />
    <id>https://brunch.co.kr/@@i8Tq/4</id>
    <updated>2025-11-09T03:10:13Z</updated>
    <published>2025-11-09T03: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며 엄마들이 겪는&amp;nbsp;슬럼프나&amp;nbsp;번아웃은 그동안&amp;nbsp;100의 노력을 쏟았다는 증거다. 그런데 엄마의 이러한 상태 변화는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아이의 슬럼프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엄마'의 일상은 몸과 마음이 아플 여유조차 허락하지 않기에,&amp;nbsp;엄마의 심신 건강 관리는 곧 가정 전체의 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다.  우리 가족뿐 아니라 친인척들에게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68Vh086H7TogLO4TqK-eVfU8r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부모의 고독한 내전&amp;nbsp; - 경쟁하는 아이, 소멸하는 부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Tq/2" />
    <id>https://brunch.co.kr/@@i8Tq/2</id>
    <updated>2025-11-07T03:57:07Z</updated>
    <published>2025-11-07T0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복 가득한 아이의 탄생은&amp;nbsp;부모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써 나갈&amp;nbsp;사랑의 대 서사시, 그 첫 시작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그건 승리만이 존재하는 잔혹한&amp;nbsp;'생존 게임'의 출발선에 섰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모는 아이의&amp;nbsp;성장을 꿈꾸는데 현실은 냉혹하게도&amp;nbsp;생존을 위한 전사(戰士)로 키울 것을 요구한다. 냉정한 사회 구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전사로 훈육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Tq%2Fimage%2FL7Y_GaaIqEA3WoGUSeQzdbgCb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