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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 아직 너무 어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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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4:5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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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법 - 글을 손으로 쓰는 것과 키보드로 쓰는 것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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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6:12:11Z</updated>
    <published>2025-12-13T06: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키보드로 쓰는 걸 더 선호한다. 내 머릿속을 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생각들까지 모두 적고 싶어서. 적어도 이런 생각이 들었구나 하고 내가 인식할 수 있는 생각들이라면 전부. 손으로 글을 쓸 때는 내 생각의 속도와 내가 쓰는 속도가 벌어져서 결국은 내가 쓰고 싶은 말을 다 쓰기도, 글을 정돈되게 쓰기도 어렵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내가 직접 쓴다면, 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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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오늘 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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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6:10:23Z</updated>
    <published>2025-12-13T06: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주위가 요즘 다 잘 된다.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어제도 친구의 내 대학 합격 소식을 듣고 기분이 이상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려고, 같이 있는 순간 만큼은 진심을 보이려고 노력했다. 사실은 100프로 진심이 아니긴 하지만...^^ 사람들이 언제나 노력만큼 보상받는 건 아닌 것 같다. 덜 받는 사람도, 더 받는 사람도. 그 시기가 전부 다르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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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하는 생각들 - 메모장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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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9:36:03Z</updated>
    <published>2025-12-05T09: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걸 쓰다가 생각이 많아져서 유튜브를 켯는데 릴서 유튜브가 알고리즘에 뜸 클릭해서 우연히 마주한 내용: 시간의 농도가 너무 짙어서 피곤하다.. 삶에 끈적하게 휘감겨 있다.. 그런데 이게 젊다는 것의 반증이 아닌가? 젊기에 느낄 수 있는 감각이 살아있고, 그걸 온몸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일 체력과 의지와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초중반까지는 행복, 우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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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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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1:08:42Z</updated>
    <published>2025-12-05T01: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잠이 안 와서 4-5시에 겨우 잠이 드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   덕분에 각성이 돼서 나름 기분이 좋음 ^___^   한산한 10시 2호선 타구 한로로 노래와 등교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Vl%2Fimage%2FPssyQBImvgT1puy0vr6-SVlyZI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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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부피 - 모순, 양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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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4:30:15Z</updated>
    <published>2025-12-04T04: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너무 납작하다 삶의 부피가 이렇게 작아도 되는걸까  내 삶의 부피는 너무 얇다.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한 깊이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삶은 그렇게 간단히 말해지는 것이 아님을 ... 인생이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기꺼이 악을 선택하게 만들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모순과 손잡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주리는 정말 조금도 눈치채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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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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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7:10:52Z</updated>
    <published>2025-12-03T17: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은 부모가 가르쳐준 세상 밖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이 너무 무섭다. 내가 언젠가 그 한계선을 마주하는, 체감하는 날이 올까봐 두렵다. 나이를 먹으면서 부모의 부족한 면들을 하나둘 발견해나가면서, 부모가 누린 세상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가 느껴질 때마다 나의 만나보지 못한 끝을 마주하는 느낌이 든다. 내가 아무리 그걸 뛰어넘으려 한들, 운명적인, 어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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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알바를 다녀오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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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6:27:59Z</updated>
    <published>2025-12-03T16: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학원 알바를 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과외, 조교 알바 등 나름 돈을 끊임없이 꾸준히 벌어왔다. 벌써 일자리가 바뀐 지도 4번째이다. 21살이 되고 올해 처음 알바라는 걸 시작했는데, 정말 다양한 세상이 있다는 걸 하루하루 느낀다. 아무래도 내가 하던 게 공부다 보니 공부 가르치는 일에 계속 종사하게 되는 거 같은데... 교육 업계도 정말 천차만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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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식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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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3:52:32Z</updated>
    <published>2025-12-03T03: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일상이 더이상 궁금하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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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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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8:21:47Z</updated>
    <published>2025-08-20T18: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함이란? &amp;lsquo;영원&amp;lsquo;이라는 개념의 존재 의의에 대한 고찰  영원을 바라는 순간을 이어붙이면 영원이 된다  사라짐으로써 비로소 영원이 되는 것들  영생과 영면의 차이를 넌 알고있니  미결과 영원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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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황한 자기소개 - 아끼는, 좋아하는, 취향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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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10:16Z</updated>
    <published>2025-08-20T10: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매일 글을 쓰지만, 늘 새롭게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다. 어느 하나의 갈래로 나라는 복합적인 인간을 정의내릴 수는 없겠지만, 나는 나를 &amp;lsquo;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amp;rsquo;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나는 참 좋아하는 것이 많은 사람이다. 내가 좋아하는 수많은 요소들이 나를 촘촘히 이루고 있다고 느낀다. 이번 글에서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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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과 한강 - 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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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10:00Z</updated>
    <published>2025-08-20T10: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의 모든 일정을 마친 느지막한 저녁,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향한다. 초여름의 밤공기와 은은한 가로등 조명이 참 낭만적으로 다가온다. 잡생각을 지우기 위해 이어폰을 귀에 꽂고, 노래를 크게 튼다. 뇌의 전원을 잠시 꺼둔 듯, 오로지 페달을 밟는 일과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 멜로디를 읊조리는 데에만 집중한다.  청담대교 아래, 가로등 불빛 아래의 연인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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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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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0:09:42Z</updated>
    <published>2025-08-20T10: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방 구석에서 돌아가는 선풍기를 가만히 보고 있다보니, 그동안 내가 지나온 수많은 여름날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에어컨을 키려는 나에게 아직 에어컨을 틀 때가 아니라며 선풍기로 더위를 달래주던 엄마의 모습과, 잔뜩 상기된 얼굴로 선풍기 바람을 코앞에서 쐬고 있던 초등학교 시절의 내 모습, 친구들과 피구 경기를 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교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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