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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쎄오 스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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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eostell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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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우물만 파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는 다재다능합니다. 재능을 발견하고 연결하고 확장하는 커리어 성장전략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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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6:5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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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후기 2]_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멈춰 있는 당신을 움직이게 할 액션 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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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5:32:57Z</updated>
    <published>2026-02-03T0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쎄오스텔라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부끄러웠던 저의 이직 이력(애니메이션제작사 창업, 코스메틱 브랜드매니져, 글로벌 ERP/ PI 컨설턴트,식품대기업 마케팅 상무이사, CEO) 이 어떻게 '전략적 커리어'로 재정의되었는지, 그리고 북스고 출판사와의 만남을 들려드렸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던 질문, **&amp;quot;그래서 이 책에는 어떤 내용이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ZZ%2Fimage%2FhSB-F1ah_jNU9Wlxywl3XZcxK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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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후기 1]_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부끄러웠던 '5번의 이직'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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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6:14:55Z</updated>
    <published>2026-02-03T04: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의 저자 쎄오스텔라입니다.  지난 1월 29일, 제 이름이 박힌 책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출간하기 까지 브런치 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저도 후기를 남깁니다. 조금이라도 참고되시면 좋겠어요.  출간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오늘은 제가 왜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는지,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출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ZZ%2Fimage%2FVSP6Hgv3xveg6N3EyNgr2FQIM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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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AI는 피보팅의 전략적 파트너 -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아 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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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0:52:32Z</updated>
    <published>2025-12-10T00: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I&amp;nbsp;시대의 생존자들 &amp;quot;AI가 내 일자리를 빼앗아갈까요?&amp;quot; 자주 받는 질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그렇다. AI가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AI가 아니라 &amp;quot;AI를 잘 쓰는 사람&amp;quot;이 당신의 일자리를 가져갈 것이다. AI는 사람의 자리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반복적인 일을 대신 맡아주는 또 하나의 두뇌다. 이 두뇌를 쓸 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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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er.1-2 - 나는 커리어 연쇄 피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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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1:00:16Z</updated>
    <published>2025-11-29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 브랜드 창업팀에서 배운 것  사실 나의 첫 직장 선택부터 남들과 달랐다. &amp;quot;창업 멤버를 찾습니다&amp;quot;라는 채용 공고가 눈에 들어왔을 때, 나는 그것이 매력적으로 다 가왔다. 단순히 대기업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큰 조직의 작은 파트로 일을 배워가며 15 월급을 받는 삶보다,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고 가치를 창출하는 보다 역동적인 사업의 일원으로 사회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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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amp;nbsp;너는 왜 한우물을 파지 못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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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9:01:36Z</updated>
    <published>2025-11-26T09: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재주 많은 놈 굶어죽는다&amp;quot; &amp;quot;재주 많은 놈 굶어죽는다.&amp;quot; 어릴 때부터 엄마한테 참 자주 들었던 말이다. 뭐 하나 깊이 있게 하지 못하는 너 같은 아이는 제대로 된 직업을 못갖게 된다는 뜻이었다. 초등학생 때 나는 피아노와 서예로 전국대회에서 입상했다. 노래를 좋아해서 가수를 꿈꾸기도 했고, 가요를 작사하기도 했다. 중고등학생 때는 소설을 쓰거나 추상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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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커리어 피보팅의 시대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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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59:16Z</updated>
    <published>2025-11-26T08: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왜 한우물을 파지 못하니? 자꾸 회사를 옮기니 내가 다 창피하다!!&amp;quot; 이직을 할 때마다 엄마는 나를 꾸짖었다. 친구들은 내 명함이 바뀔 때마다 &amp;quot;네 명함만 벌써 세 개째야&amp;quot; 하며 웃었다. 나 스스로도 친구들은 한 길을 찾아 정착하는데, 나만 아직도 불안하게 떠도는 건 아닌지, 왠지 모를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었다. 대학을 갓 졸업한 나는 애니메이션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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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우물을 파지 못해도 괜찮아요 - 피보팅, 커리어 생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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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2:39:30Z</updated>
    <published>2025-11-25T12: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변화가 잦은 게 아니라, 가능성이 많은 거예요&amp;rdquo; 한 우물 대신, 나만의 길을 설계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리어 생존 전략서  왜 나는 한우물을 파지 못할까 같은 질문으로 자신을 몰아붙인 적이 있다면, 이제 괜찮다고 말할 때이다 세상은 더 이상 한가지 직업, 한가지 정답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일수록 &amp;lsquo;변화에 적응하는 능력&amp;rsquo; &amp;lsquo;다양한 경험을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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