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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by 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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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생활 14년차, 여행지와 공간의 정보보다 그때 그때 떠오른 삶의 감흥을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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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9:5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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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기에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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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3-15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의 아침을 좋아한다. 사람이 너무 많은 것보다 아침에 잔잔히 스미는 해와, 하나씩 여는 가게들, 또 노래 들으며 산책하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나는, 여행, 특히 도시 여행에서 아침 산책을 선호한다.  유럽에 거주하고, 일년 반만에 혼자 여행을 떠났지만, 새로운 곳의 방문은 한 9-10년 만이지 않을까?  처음 가보는 나라, 비 영/독일어권은, 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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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izona Lady (Operette)&amp;nbsp; - 오늘의 공연 - 비전문가의 느낀대로 쓰는 감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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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0:33:02Z</updated>
    <published>2026-03-15T00: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예상치 못한 좋은 기회로 오페레테 아리조나 레이디를 봤다. 외국어로 보기때문에 항상 뮤지컬이나 오페라, 연극을 보러가면 미리 줄거리부터 노래까지 다 듣고 공부하고 가는데, 오늘은 공연 보러가기 20분전에 가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전혀 준비가 안되었다. 그렇지만 오랫만에 가는 오페라 극장은 정말 설렜다. 이럴줄 알았으면 오늘 좀 예쁘게 입을걸 후회는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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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의 삶 - Lay off - 다이나믹한 우리네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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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36:07Z</updated>
    <published>2026-03-07T21: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해외에서의 나의 지금 삶을 하나 하나 풀어보겠다 생각했다.  노력하며 얻은 여러 영광의 상처같은 경험들,  결혼과 정착,  아직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여러 과정까지..  너무나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카테고리별로 순서대로 나열해야지 계획한 결과 나는 결국 또 몇달째 미루고 한글자 쓰지 못했다.  앞선 이야기는 나중에 꼭 남기기로하고, 오늘의 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B%2Fimage%2F-WKOpmZZiTmKzZnAAnOsXMeOr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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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머스 시험지 - 담가보니 어떤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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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1:06:59Z</updated>
    <published>2025-09-30T18: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리트머스 시험지 : 리트머스 시험지는 로버트 보일(1627-1691)이 제작한 것으로, 리트머스 이끼에서 추출한 용액에 종이를 담갔다가 말린 것이다. 이것으로 산과 염기를 구별 가능하다. 색상은 빨강과 파랑이 있으며, 빨간색은 pH 8.0보다 염기쪽인 물질에 반응하여 파란색으로, 파란색은 pH 5.0보다 산성쪽인 물질에 반응하여 빨간색으로 변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B%2Fimage%2F215rrZkBpdocw4vkgDlG_5C2tL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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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하고는 싶으나 미루는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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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9:40:01Z</updated>
    <published>2025-09-22T1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을 쓰는 것은 나의 오랜 꿈이였다.  진부한 첫 문장이지만 그랬던 것 같다.   남들이 대통령, 과학자, 연예인, 부자를 꿈꿀때 나는 글쟁이가 되고 싶었다. 소설, 아니면 칼럼니스트라도 되야지.  그때의 나는 책을 많이 읽고 있었던 덕분인지(그당시 독서량 약 달에 50-120권..) 글도 곧잘 썼고,  상도 잘 받아오곤 했다.   그렇지만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dB%2Fimage%2FoWIvJKw_Xy31RYo8pIKPdqC91H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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