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맘체인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 />
  <author>
    <name>e75ab55f072346f</name>
  </author>
  <subtitle>죽어가던 나를 살리는 시간의 여정 끝에 가장 빛나는 내 이름인 '엄마'를 발견했습니다. 엄마들속 딸들을 만나 그들의 손을 잡고 다시일으켜  엄마의 빛을다시 찾아주는 맘체인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8ja</id>
  <updated>2025-08-13T04:00:23Z</updated>
  <entry>
    <title>&amp;nbsp;아이가 엄마 말 안듣는이유,딱 한가지  - 잔소리 효과는 0% , 아이가 규칙을 배우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5" />
    <id>https://brunch.co.kr/@@i8ja/25</id>
    <updated>2026-03-31T23:46:28Z</updated>
    <published>2026-03-31T23: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말 안 듣는 이유&amp;rdquo;는 따로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뛰지 마.&amp;rdquo;&amp;nbsp;&amp;ldquo;조용히 해.&amp;rdquo; 그런데 이상하게도&amp;nbsp;말할수록 아이는 더 산만해집니다.  왜일까요? 아이 머릿속에는&amp;nbsp;&amp;ldquo;안 된다고?&amp;rdquo;&amp;nbsp;&amp;ldquo;그럼 뭐 하라는 거지?&amp;rdquo;&amp;nbsp;이 질문만 남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이 말은&amp;nbsp;멈추라는 신호가 아니라&amp;nbsp;할 행동을 잃어버리는 순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j6rpHcsKoAJqg57_pVYWVvOLtr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처를 공감으로 바꿔준 엄마, 오프라 윈프리2 - 솔직함, 그녀를 세계의 중심에 서게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4" />
    <id>https://brunch.co.kr/@@i8ja/24</id>
    <updated>2026-03-31T03:08:21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 시간이 흐르고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서게 된다. 세계적인 토크쇼의 진행자,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자리의 중심. 그녀가 진행했던 프로그램, 오프라 윈프리 쇼(The Oprah Winfrey Show) 25년 동안 이어진 이 쇼는 단순한 인터뷰 프로그램이 아니었다.  그곳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내려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6D1dxtvHp9UiIS9rTQ3DmbeB3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처를 공감으로 바꿔준 엄마, 오프라윈프리1 - 누군가 들어주던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3" />
    <id>https://brunch.co.kr/@@i8ja/23</id>
    <updated>2026-03-24T21:39:21Z</updated>
    <published>2026-03-24T1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가난했고, 상처투성이였고,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껴안고 말할 수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amp;rdquo;  &amp;ndash; 오프라 윈프리 &amp;ndash;  1. &amp;ldquo;한 아이가 말을 시작할 때, 삶이 시작된다&amp;rdquo;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 시절은 우리가 떠올리는 &amp;lsquo;성공한 사람의 이야기&amp;rsquo;와는 거리가 멀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나 어린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야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xEYX8j2HwVHNIeuMPsemuvlG3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 안 자는 아이, 원인? 화내기 전에 이것부터 보세요 - &amp;mdash; 잠 안자는 아이 5분안에  재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2" />
    <id>https://brunch.co.kr/@@i8ja/22</id>
    <updated>2026-03-20T07:02:46Z</updated>
    <published>2026-03-20T0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가장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 있다. 아이를 재우는 시간이다.  분명 피곤한데도 아이는 더 말이 많아지고,더 놀려고 하고, 잠을 미루기 시작한다. 많은 부모들이 이 순간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왜 이렇게 잠을 안 자지?&amp;rdquo;&amp;ldquo;버릇이 잘못된 걸까?&amp;rdquo;&amp;ldquo;훈육이 필요한 걸까?&amp;rdquo;  하지만 이 질문을 조금만 바꿔보면전혀 다른 답이 보인다. 아이는 왜 잠을 &amp;lsquo;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Yp_kUVXvIPjVZ2dYSDLMbRIAP5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낙인찍은 아이를 믿어준 엄마, 에디슨3 - 벗겨지지 않는 안경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1" />
    <id>https://brunch.co.kr/@@i8ja/21</id>
    <updated>2026-03-18T00:22:51Z</updated>
    <published>2026-03-17T12: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얗게 더 하얗게' 앞서 나눴던 것은 종이보다 먼저 도착한 생각이었다. 이제, 다시 안경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우리는 때때로 검은 안경, 마치 선글라스를 쓴 채 아이를 바라본다. 그 안경을 통해 보면 아이의 모습은 조금 더 검게 보인다. 조금 더 지저분하게, 조금 더 부족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를 닦기 시작한다. 잘못된 습관을 바꿔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lo9IC_5RIH7HL4j7HjuKgOjjhK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낙인찍은 아이를 믿어준 엄마, 에디슨 2 - 종이보다 먼저도착하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20" />
    <id>https://brunch.co.kr/@@i8ja/20</id>
    <updated>2026-03-10T08:40:21Z</updated>
    <published>2026-03-10T06: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보다 먼저 도착하는 생각 1편에서 우리는 한 장면을 보았다.  퇴학 통지서를 받아 든 어머니. 그리고 그 종이를 조용히 접어 넣던 손.  토마스 에디슨은 학교를 떠났다. 하지만 어쩌면 그날 진짜로 중요했던 건 학교의 결정이 아니라 그 종이를 읽는 한 사람의 기준이었는지도 모른다.  종이보다 먼저 도착하는 생각  아이가 문제를 일으켰을 때 우리는 겉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paaxQTYlMwUHPe8QThPQe_9sEB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낙인 찍은 아이를 믿어준 엄마, 에디슨 1 - 성공을 키운 건 엄마였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7" />
    <id>https://brunch.co.kr/@@i8ja/17</id>
    <updated>2026-03-03T04:18:39Z</updated>
    <published>2026-03-03T04: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문제아가 아니라, 질문이 많았을 뿐이었다 1870년대 미국. 공장은 늘어나고, 기계는 빨라지고,&amp;nbsp;학교는 아이들을 &amp;lsquo;질서&amp;rsquo; 속에 앉혀두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었다.&amp;nbsp;말을 잘 듣는 아이가 좋은 학생이던 시절.  그 교실 한쪽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한 아이가 있었다. 질문이 많았다. 수업 중에도 손을 들었다. 정해진 답 대신 다른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xnst7-qmYwxEJDsyIq8d5V7dq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낙인찍은 아이를 믿어준 엄마 - -에디슨의 엄마, 낸시 에디슨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6" />
    <id>https://brunch.co.kr/@@i8ja/16</id>
    <updated>2026-03-03T03:09:13Z</updated>
    <published>2026-03-03T03: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키운 건 엄마였다 1 -세상이 낙인 찍은 아이를 믿어준 엄마1, 낸시 에디슨-  1. 문제아가 아니라, 질문이 많았을 뿐이었다 1870년대 미국. 공장은 늘어나고, 기계는 빨라지고,&amp;nbsp;학교는 아이들을 &amp;lsquo;질서&amp;rsquo; 속에 앉혀두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었다.&amp;nbsp;말을 잘 듣는 아이가 좋은 학생이던 시절.  그 교실 한쪽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한 아이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M87DCLGHqggC5iJdXu05Yn_m3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만히 있는 아이가 불안한 엄마에게 - -엄마, 아빠가 청소하는 걸 보는 게 내 놀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5" />
    <id>https://brunch.co.kr/@@i8ja/15</id>
    <updated>2026-02-24T22:26:28Z</updated>
    <published>2026-02-24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놀고 있었다 공동육아 터전 소청소 날이었다. 두 달에 한 번 돌아오는 아빠 차례. 주말 아침, 다른 가족들이 늦잠을 잘 시간에 나는 걸레를 빨고 있었다. 고무장갑 안에서 손이 쪼글쪼글해질 때마다 스스로를 설득했다. 그래도 이곳에서 아이는 자유롭게 자라잖아. 나는 그 문장을 믿고 싶었다. 자유.  요즘 부모들이 가장 많이 말하고, 가장 갈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lRXf5ZPPNArpuV1yMWKvOzP1Zd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들보다 잘하는 것 없다고 걱정하는 엄마에게 - 아이의 가능성은 특별한 재주가 아니라 엄마의 발견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4" />
    <id>https://brunch.co.kr/@@i8ja/14</id>
    <updated>2026-03-07T10:35:50Z</updated>
    <published>2025-12-12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엄마들이 찾는 &amp;lsquo;가능성&amp;rsquo;이라는 이름  요즘 엄마들은 아이의 &amp;lsquo;가능성&amp;rsquo;에 유난히 민감하다. 내 아이는 무엇을 잘할까,  어떤 재능이 있을까, 남들보다 특별히 뛰어난 것은 무엇일까. SNS를 열면 이미 누군가의 재능 넘치는 아이들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피아노 콩쿠르, 미술 대회, 영어 발표, 수학 영재 프로그램&amp;hellip;. 그 장면들을 보고 다시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rEiicm06EEh0URjI4A4x7BBX1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무슨 '-   탐구력을 키우는 돋보기 - 스스로  꺼낸 궁금증이 공부의 시작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3" />
    <id>https://brunch.co.kr/@@i8ja/13</id>
    <updated>2025-11-24T02:21:02Z</updated>
    <published>2025-11-24T01: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저 기름은 무슨 꽃으로 만드는 거야?&amp;rdquo;&amp;mdash;  탐구력의  작은 문, 그 문을 열고  탐구를 넘어 탐험까지 아이들은 거침없이  자신을 넘어간다   &amp;quot;엄마. 저 기름은 무슨 꽃으로 만든 거야.? &amp;quot;오늘 하도와 나는 부엌에서 호박전을 부치고 있었다.달궈진 팬 위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호박의 향,지글거리는 소리, 따뜻한 기름 냄새.그러다 하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206lQ05ESdPnYU8sAHdmxtOiw3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색을 보는 어른의 눈, 세계를 펼치는 아이의 눈 - 희미한 색을 비난하는 순간, 아이의 세계는 좁아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2" />
    <id>https://brunch.co.kr/@@i8ja/12</id>
    <updated>2025-11-20T03:13:14Z</updated>
    <published>2025-11-20T03: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미한 노란색 앞에서 깨달았다.흐릿한 것은 색이 아니라, 어른의 시야일지도 모른다는 걸.   오늘 하도가 그림을 그렸다.&amp;nbsp;하얀 도화지 위에 오직 한 가지 색.&amp;nbsp;바로 노란색이었다. 노란색으로 칠해진 그림은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amp;nbsp;선명하지도 않았고, 무엇을 그린 것인지 단숨에 알기 어려웠다.&amp;nbsp;그런데 그 희미한 노란색을 오래 들여다보다 보니 문득 마음이 멈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N0E3ABLC_yIczYk83ztjbAMk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방의힘, 세상을 새로쓰는 아이의 연필  - 아이의 모방은 세상을 새로 쓰는 연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1" />
    <id>https://brunch.co.kr/@@i8ja/11</id>
    <updated>2025-11-05T07:40:07Z</updated>
    <published>2025-11-05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모방은 세상을 새로 쓰는 연필이다. 엄마의 이야기는 그 연필을 쥐게 하는 손이다. 그리고 그 손끝에서 아이는 매일,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간다.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따라 세상을 만든다 &amp;mdash; 잉어밥을 주며 깨달은 &amp;lsquo;모방의 힘&amp;rsquo; 하도와 나는 잉어밥을 주는 물고기 카페에 갔다. 투명한 물 위로 잉어들이 입을 벌리며 모여들었다. 나는 장난스럽게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qDiPljdAh3z2rHP5xDDa1TnFMQ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했다는 말이 없어도 아이가 자라는 순간 - 잘했다는 말보다 더 큰 사랑의 언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10" />
    <id>https://brunch.co.kr/@@i8ja/10</id>
    <updated>2025-10-30T11:00:13Z</updated>
    <published>2025-10-30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속 자동차 오늘 아침, 하도가 만든 블록 자동차를 봤다.&amp;nbsp;여느 때처럼 색색의 블록을 쌓아 만든 작품이었는데,&amp;nbsp;가까이 보니 자동차 안에 또 다른 작은 자동차가 있었다.&amp;nbsp;하도는 그걸 손에 들고 내게 물었다. &amp;ldquo;엄마, 하도가 만든 자동차 어때?&amp;rdquo;  나는 순간, 입이 열리려다 멈췄다.&amp;nbsp;평소 같았으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amp;ldquo;우와, 멋지다!&amp;rdquo;&amp;nbsp;&amp;ldquo;하도 진짜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kIqm5KaRGTg99gAukfF3bt-2P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쪽짜리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는 법 - -엄마의 반을 잘라도 두렵지 않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9" />
    <id>https://brunch.co.kr/@@i8ja/9</id>
    <updated>2025-10-22T06:56:26Z</updated>
    <published>2025-10-17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내 마음의 반을  하도에게 내어주는 일이었다.  반을 잘라도 두렵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처음부터 &amp;lsquo;하나&amp;rsquo;였으니까   오늘은 하도의 생일이었다. 며칠 전부터 달력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amp;ldquo;엄마, 내 생일엔 키즈카페 있는 식당 가자!&amp;rdquo; 하며 들뜬 웃음을 짓던 아이의 얼굴이 떠올랐다. 하지만 막상 생일이 되자 내 안에서 두 마음이 부딪히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oJRHa6oQSwF0wPKZBUDsi5AkI6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이 떠있는 화장실 - ― 그밤, 엄마인 내 맘에도 별이 떴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8" />
    <id>https://brunch.co.kr/@@i8ja/8</id>
    <updated>2025-10-12T05:14:05Z</updated>
    <published>2025-10-11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방울이 천장에 닿아 반짝일 때,  나는 처음으로 아이의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보았다.  그저 함께 웃었을 뿐인데, 그 밤 우리 집엔 별이 떴다. �     1. 하루의 끝, 피곤한 엄마의 밤  하루가 참 길었다. 일도, 집안일도, 밥 챙기기도 끝이 없었다. 겨우 저녁을 치우고 나면, 이제 남은 건 마지막 관문 ― 목욕과 재우기였다. 솔직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PdqKpeLhg-G3Z5AmyFEVddFeFD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공감말하기, 기술인가 진심인가  - 공감은 말하기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7" />
    <id>https://brunch.co.kr/@@i8ja/7</id>
    <updated>2025-10-31T22:38:29Z</updated>
    <published>2025-09-18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말하기는 아이의 말을 움직이지 못한다. 하지만 엄마의 시선은 아이를 움직인다.  당신은 공감을 왜 하고 싶은가?  공감, 나는 왜 하고 싶은가? 요즘 ' 나는 공감하는 엄마'라는 제목으로 공감하는 엄마 만들기 8주 플랜 강의를 하고 있다.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와의 공감하는 말하기란 잘못된 행동을 훈육하는 기술의 일부이다.  많은 엄마들은 흔히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8ja%2Fimage%2F4RT1fwrS2gy1IPaR7tcK2Qkck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꿈은 나의 DNA였다  - 나는 내꿈보다  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6" />
    <id>https://brunch.co.kr/@@i8ja/6</id>
    <updated>2025-09-10T01:16:53Z</updated>
    <published>2025-09-10T01: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오랫동안 꿈을 먼 유토피아로 착각했다. 그러나 꿈은 사실, 내 심장 속에서 뛰는 작은 맥박이었다.&amp;rdquo;   -꿈이라 믿었던 거짓말들 어릴 적, 꿈은 늘 미래의 것이었다. 장래희망, 되고 싶은 것, 언젠가 만나게 될 어른이 된 나의 모습이었다. 그래서 항상 멀리 있는 나를 그리워하며 지금 여기를 늘 부족한 자리로 여겼다. 나는 오랫동안 &amp;lsquo;노력하면 꿈을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단점을 품어 강점이 되는 성공육아 원칙  - 말을 못 하는 것이 아니었다. 하기 싫은 것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3" />
    <id>https://brunch.co.kr/@@i8ja/3</id>
    <updated>2025-10-31T22:40:33Z</updated>
    <published>2025-09-05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점을 품어 강점으로 피워내는 사람, 그 힘을 우리는 수용력이라 부른다    어제는 동네에서 무의식 치유와 관련한 성공 스터디 모임이 있었다. 이곳에 함께 하시는 한 분은 몇 주 전부터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다. &amp;ldquo;사람들과의 관계가 불편해요. 사람들이 편하지 않고, 가족 하고도 하루 일과나 있었던 일을 별로 나누지 않아요. 말을 잘하고 싶어요. 고치고 싶어</summary>
  </entry>
  <entry>
    <title>결과 중심 엄마의 뇌, 몰입을 중독으로 - &amp;ldquo;아직 결론을 내리기엔, 당신도 아이도 너무 젊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8ja/5" />
    <id>https://brunch.co.kr/@@i8ja/5</id>
    <updated>2025-08-28T01:00:26Z</updated>
    <published>2025-08-28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본 지 1초 만에, &amp;ldquo;이 아이의 미래가 망가질 거야&amp;rdquo;라는 생각이 스쳤던 적이 있나요?     점수가 만든 기준의 틀 우리가 어린 시절 초&amp;middot;중&amp;middot;고등학교를 지나며 받아온 교육은 대부분 결과 중심적인 평가였다. 시험 점수가 그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결정해 주는 기준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랐다. 점수와 평</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