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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현 The ess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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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ki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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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 작가입니다. 리추얼을 연구하고 기록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바꾸는 10분의 40일 동안 변화를 기록한 &amp;lt;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amp;gt;을  예스24, 교보, 알라딘에서 만나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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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2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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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한 권의 책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다 - 아직도 신기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응원 부탁드리고,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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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05:35Z</updated>
    <published>2026-04-15T1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박지현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네요. 4월 중순 밖에 되지 않았는데 꽤 더운 느낌입니다. 그만큼 저의 가슴도 콩닥거리고, 점점 뜨거워지는 거 같습니다. 요즘 제 책이 조금씩 여러 곳에서 독자분들을 만나고, 또 기다리고 있거든요! 교보문고에서는 매대에 놓여 있고, 알라딘에서는 분야별 도서로 소개되고 있으며,예스24에서는 미피 굿즈와 함께하는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6-dKn6gKEEPTdGdcDrsxp0B_5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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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교보문고 매대에서 제 책을 만났습니다 - 중요한 건 계속 나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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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8:30:54Z</updated>
    <published>2026-04-13T09: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제가 정말 사랑하는 고등학교 친구와 오랜만에 광화문에서 만났습니다. 친구는 축하한다면서 제 책 표지와 어울리는 꽃을 한아름 사들고 왔어요. 이렇게 제 일을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친구가 있다니, 저 진짜 잘 살았더라구요. 세상에, 제가 책 계약 소식을 알렸을 때부터 가슴이 뛰었대요.      정말 좋아하는 식당인 백부장집에 가서 닭한마리를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j2FomTnj49kz9w6kLVVAmlHi0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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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amp;gt; 출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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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34:07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들, 안녕하세요. 제 첫 번째 책 &amp;lt;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amp;gt;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 10분의 리추얼로하루의 리듬과 삶의 의미를 회복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작가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저에 대한 따뜻한 응원을 부탁하는 의미로  출간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선착순입니다)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p1QlRP7WthidPLxqnjCiwFxFt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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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amp;gt; 출간  - 제 첫번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떨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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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4-07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미키현입니다. 한참 바빴던 한 달 3월이 지나고, 따스해진 4월,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을 끝내고 와서도 일과 일상을 잘 구분하지 못했었고, 상황과 감정을 잘 분리하지 못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불안과 긴장은 항상 따라다녔고요.  그렇게 번아웃 아닌 번아웃을 겪어내면서 발이 닿지 않는 것만 같던 구덩이 속에서 유레카!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1cFRyYMGM8qQulVSYaZulxidG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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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첫번째 출간 책 표지가 나왔습니다. 이런 기분이군요 - 하루 10분 리추얼의 기적_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40일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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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6:13Z</updated>
    <published>2026-04-06T12: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3.14.  -오늘 오후 주간님께서 표지를 보내오셨다. 내 아이의 얼굴을 상상하다 만나게 되면 이런 기분일까? 처음엔 정말 얼떨떨 그 자체였다. 보면 볼수록 참 예쁘고 정이 간다. 이게 내 첫 번째 책이구나.  내가 정말 열심히 쓴 이 책이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그랬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6PpQ17sSKcmLSZkmaUAumEiUJ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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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쓴다는 것의 의미 - 이제 드려도 후회는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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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0:08:31Z</updated>
    <published>2026-04-05T11: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2.8.  막상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쓰게 되었을 때, 기분이 묘했다.  10주간 챌린지를 할 때는 사실 그 둘은 빼 놓고 썼었다.  나중에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나서 그 때 쓰더라도 늦지 않다고 영준 작가님도 그러셨고,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시작과 끝의 형식이니만큼) 실제로 투고할 때도 다섯 개의 장만 보냈었다.  그래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CiQ_jRvxmZSHPEk6Oi76N_uM5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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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지나쳐버린 것들을 다시 만나는 시간 - 리추얼스토리-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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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9:00:08Z</updated>
    <published>2026-04-04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우리의 곁에 있어서 잊고 지냈던 감각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입니다.  1. 오늘 나를 가장 지치게 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짧은 문장이나 단어 하나면 충분합니다.  &amp;rarr; 길게 설명하거나 해결책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알아차리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2. 아무 의미 없어 보이지만, 나를 잠시 편안하게 하는 순간은?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창밖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i6aQkQc856_XGijUjfgHaJwJG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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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의미 없어 보였던 순간이 나를 살리고 있었다 - 리추얼스토리-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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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4-03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명상적 회화로 유명한 아그네스 마틴은 컬럼비아대학 시절 선불교와 도교 사상을 접했고, 이는 그의 작업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틴은 하루 중 긴 시간을 &amp;lsquo;아무것도 하지 않는 침묵&amp;rsquo;으로 보냈는데, 그 시간은 생산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마음을 맑게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의미 없어 보였던 시간이 실은 삶을 지탱하는 핵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lWy_sGdrVJCxMbQsh-Vjo3zFR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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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오래 곁에 있어서, 잊고 살았던 것들 - 리추얼스토리-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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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51:38Z</updated>
    <published>2026-04-02T11: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새롭고 신선함을 찾느라 바쁩니다. 더 효과적인 방법, 더 빠른 회복, 더 강력한 변화의 계기를 찾지만 정작 우리를 가장 오래 지탱해 온 것들은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숨 쉬는 일, 잠시 눈을 감는 순간, 말 없이 손을 모으는 행위처럼 말이죠. 그것들은 너무 당연해서 연습할 필요도 배울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SVy2SI4ceZw79-O66p1tjDkLY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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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했습니다. 출간계약.  - 사실,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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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9:55:46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1. 15. 지금 텍스트힙이 유행이라지만  출판시장이 많이 어렵다고 한다. 내가 보냈던 투고 메일 중 10퍼센트가 넘게 발송실패가 되었다.  (출판사가 없어진 것)  그리고 2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확인하지 않은 출판사도 많다.  확인하고서도 가타부타 아무런 말이 없는 출판사도 정말 많다.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을 하지 않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GhfLYRVj3Mc8NyXH1cx9W02Cu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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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출간 기획서라는 것을 쓰게 되었다 - 발송 버튼을 클릭할 때의 그 떨림을 지금도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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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1:22:33Z</updated>
    <published>2026-03-31T11: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2.18. -10주 챌린지 8주자 드디어 나도 출간 기획서라는 것을 쓰게 되었다. 출판사에 투고하기 위해서는 내 프로필 사진이 필요했다. (다른 동료작가님들은 외부 활동이 많으셔서 이미 다들 가지고 계시더라. 여기서 살짝 나의 인생을 돌아보게 되기도.) 연말이라서 개인적인 일정도 많았고 글이 막바지에 치달았기 때문에 피로가 많이 쌓이기도 했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PSVIx241_c_Ze33QVfRh-DhLU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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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려놓을 때, 몰입은 시작된다 - 리추얼스토리-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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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3-30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의 그 유명한 광고 문구였던 &amp;lsquo;Just do it.&amp;rsquo;은 다양한 상황에 놓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말 그대로 그냥 해라, 뭐든 그냥 시작해 보라는 뜻인데,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짙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시작조차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를테면 과거에 고통받던 저 같은 사람 말이죠. 이런 사람들은 이미 머릿속으로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RqYkF-w9EFY-jR9Gh_VPqRPCr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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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꼭지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 남는 시간, 글쓰기에 온 정신과 에너지를 전념하려고 애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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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9:00:07Z</updated>
    <published>2026-03-29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1.20. 10주 챌린지 5주차 -첫 꼭지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동료작가님들과 만나기 전 일주일 동안 퇴근하고 남는 시간 그리고 주말에는 글쓰기에 온 정신과 에너지를 전념하려고 애썼다. 정말 진부하지만 시작이 반이다는 말에 또 다시 절절하게 공감하게 되었다. 말 그대로 첫 꼭지를 쓰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영준 작가님께서 백스페이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aTKjUJEhAnJ3wQr_exTOYeAJP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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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내게 몰입을 선물하는 순간을 잡아라 - 리추얼스토리-1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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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3-28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티태스킹을 줄이고 뇌를 보호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알림을 끄고, 불필요한 작업은 치워놓는 등 하나의 작업만을 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둘째, 깊은 집중과 휴식을 반복하는 리듬을 만들어봅니다. 예를 들어 25분은 집중하고 5분은 휴식하는 거죠. 셋째, 산책이나, 호흡, 짧은 스트레칭으로 뇌에 휴식을 주고 피로를 줄여줍니다. 넷째, 현대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BLTInTS-TAjrntrbr9Bl21TRM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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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느라, 아무것도 깊이 하지 못한다 - 리추얼스토리-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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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09:27Z</updated>
    <published>2026-03-27T11: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사람들의 고민은 뭐 하나에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자의반 타의반 만들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OTT에는 오프닝 건너뛰기가 있고, 유튜브를 보면 10초씩 건너뛰기는 물론이며 각종 영화나 책의 요약본이 올라와 있어 한 작품을 온전히 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진득하게 영화관에서 두 시간 영화 보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심지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OI1X8BVHfZHxktrbdG2x0lYa9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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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책을 출간할 수 있을까?  - 호랑이를 그리려고 마음 먹어야 고양이라도 그려지는 법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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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9:46:18Z</updated>
    <published>2026-03-26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16.  10주 챌린지 1주차 -동료 작가님들을 처음 만난 날.  나도 동료라고 부를 수 있는 분들이 생겼다.  서로 작가님들이라고 부르니까 너무 설레고 재미있고 책임감도 든다.  내가 처음으로 출간하는 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아니 그보다, 내가 책을 출간할 수 있을까?   2025.10.23.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GTocQOjEuz9Ym-u9l3DPARS0L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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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남길 것만 남기는 연습 - 리추얼스토리-1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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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5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독자 참여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조금 덜 힘들게 만드는 것, 그거면 충분합니다.  * STEP 1. 지금의 나에게 가장 무거운 영역에 표시해 보세요(여러 개여도 괜찮습니다). □ 정보 □ 일정 □ 관계 □ 물건 □ 생각  *STEP 2. 덜어낼 수 있는 것에 표시하세요(오늘은 &amp;lsquo;바꾸기&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4622lGvtCsPid4cSjVdpTwvqW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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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을수록 기준은 또렷해진다 - 리추얼스토리-1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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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00:15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체크 리스트의 목적은 더 잘 살기 위해 애쓰는 것이 아니라 나를 덜 소모하는 삶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모두 하지 않아도 되고, 지금 가장 부담이 되는 것부터 하나만 체크해도 충분합니다. 아래 문장 중 해당하는 것에 체크해 보세요.  ① 정보 덜어내기 &amp;ndash; 머리의 소음을 줄이는 리추얼 ☐ 하루에도 몇 번씩 이유 없이 휴대폰을 확인한다 ☐ 뉴스를 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lL2cMO3fHQfya_Z6-gid9oA5w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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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많은 것은 나를 보호하지 않는다 - 리추얼스토리-1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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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3-23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저는 불안할수록 더 많이 붙잡아 놓으려고 했습니다. 정보, 사람, 일정, 물건, 기회까지. 유튜브 &amp;lt;나중에 볼 동영상&amp;gt;에 계속 저장은 하면서 보지는 않았고, 만나면 그렇게 즐겁지 않은 데도 혹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나중에 필요할지 몰라서 물건은 버리지 못했고, 준비되지 않으면 위험할 것 같아 일정을 무리하게 잡았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pJ8RmDHvyT1PcBWhvYWMnQmlN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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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는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는가 - 리추얼스토리-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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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9:53:17Z</updated>
    <published>2026-03-22T09: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지금 어디쯤 왔는지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지금의 나를 보다 더 여유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보통 일 년이란 시간을 보낼 때 어디까지 왔는지를 음식으로 느낍니다. 먹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전형적인 한국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각종 카페 프랜차이즈에서는 계절을 반영한 음식과 음료를 기획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6W%2Fimage%2FsNbjRZEl1uU9mB3CTYNk6xeiM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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