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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우 ㄱ첨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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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툴게 글을 쓰고 행복하게 글을 내 보입니다. 글을 읽고 울고 웃으며 감동받는 것이 세상살이 중 가장 관심이 많습니다. 부족한 능력과 모자란 언어로 과감히 써 내려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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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5:0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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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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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3:27:52Z</updated>
    <published>2026-04-03T03: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야기를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써 내려가는 글쓰기는 쉽지 않은 여행이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을 읽어주는 너무나 감사한 대상자가 이해를 해 주고 흥미롭게 생각하면서 공감까지 하게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다. 관련하여 글쓰기 책자들을 접해 보았으니 쉽게 도움이 되진 못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책을 발간하는 작가들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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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부 인생의 두 글자-수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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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7:15Z</updated>
    <published>2026-04-03T02: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 작. 오십여 년을 돌아보면 수작을 거는 삶이었다. 모든 도전은 일종의 수작이었다. 그로 인한 찬란한 결과는 인생의 최대 수작이었다. 수작과도 같은 작은 노력이나 장난으로 시작한 일들이 결국에는 인생의 묘미와 별미가 되었다. 때로는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시작했던 일보다 더 큰 깨달음과 변화를 줄 때도 자주 있었다. &amp;lsquo;수작&amp;lsquo;이라는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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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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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7:32Z</updated>
    <published>2026-04-02T12: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의 나를 잊고 망각하면서 산다. 안 좋았던 기억은 모두 거두어 내고 좋은 일만 기억하면 좋을터인데 안 좋았던 일들을 망각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문뜩 당황스럽도록 떠오르는 것들은 좋지 않았던 추억들일 경우가 많다. 나의 소심한 성격이리라 자책해 본다. 예전의 나와 비교하면 얼마나 행복한 위치에 있는가! 그 감사함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더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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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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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7:45Z</updated>
    <published>2026-04-01T08: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이라는 말이 좋다. 비밀이라는 단어가 주는 은밀함이 있다. 비밀은 무언가를 소중하게 공유하자는 주문을 의미하는 것 같아 설렘과 함께 한다. 비밀을 나누는 사이라고 말하면 그 무직한 암묵의 친근함을 느낄 수가 있다. 비밀은 나만이 소유하고 있는 특별함이 있다. 비밀 같은 마음속 깊이 감춘 작은 이야기들은 때로는 달콤하고, 때로는 무겁다. 비밀은 지킬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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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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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7:59Z</updated>
    <published>2026-03-31T0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이라는 말은 평상시에 너무나도 흔하다. 아내에게도 조그만 경고만 당하면 바로 튀어나오는 말은 &amp;ldquo;내가 노력할게&amp;rdquo;이다. 어려서는 어머니의 눈치를 보고 살다 보면 아내의 눈치를 보니 참 아이러니한 여성시대이다. 노력이라는 단어로 이루어 놓은 수많은 신화와 기적들, 성취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는 하루에도 수백 번 무기력한 나 자신을 발견한다. 작은 걸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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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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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8:14Z</updated>
    <published>2026-03-26T04: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사에 투덜거린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많이 알게 된 것을 근간으로 불만이 많아진다. 이제는 그만 투덜거리고 긍정적일 때도 되었건만&amp;hellip; 간섭해서 싫고 불필요한 얘기를 하면 못 견디겠고 순간순간이 투덜거리고 불만투성이다. 이제는 지난 일을 돌아보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 한다. 머리가 아닌 입으로 그리고 가슴으로 감사의 마음을 먼저 가지기 위해 애쓰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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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부 인생의 두 글자-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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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8:26Z</updated>
    <published>2026-03-25T01: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마다 모험을 출발한다. 모르는 사람이 가득한 지하철 속으로, 때로는 새로운 지시사항이 가득한 사무실 속으로 매일 모험을 떠난다. 멀리 떠나서 무언가를 도전해야만 모험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항상 눈을 뜨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발걸음이 무거워지면서 망설이게 되지만, 다시 걸어가려고 생각하는 것이 용기이고 그로 인한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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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부 인생의 두 글자-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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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8:49Z</updated>
    <published>2026-03-19T06: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회가 온다. 기회가 왔나? 기회가 지나간다! 숨 쉬며 살아가면서 기회가 오고, 지나가고, 왔는 줄도 모르고 기회일까 생각하면서 지낸다. 다시 생각하면 &amp;lsquo;그때가 내게 기회였구나!&amp;lsquo; 하고 생각할 때가 많다. 어쩌면 아쉬움이 남는 것이 더욱 기회에 가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기회인 것을 알면서도 체념하고 활용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누구와 다투거나 갈등을 일으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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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부 인생의 두 글자-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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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19:23Z</updated>
    <published>2026-03-16T15: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향이 어디야?&amp;rdquo; 지내다 보면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   고향을 말하기에 항상 주저하면서 살아왔다. 전라도 출신이라는 게 자랑스럽지 못했던 시절을 지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에게 장착된 트라우마이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을 가까운 구례에서 전해 듣고 그다음 해에 서울로 전학을 갔으니 전라도 출신의 서울 생활은 쉽지 않은 시작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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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부 관계의 두 글자-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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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0:07Z</updated>
    <published>2026-03-10T04: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에 스며들기 위해 오늘도 약속을 한다. 물론 꼭 필요한 약속도 있고 불필요한 약속도 있다. 때로는 지나간 약속들의 실수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약속으로 하기도 한다. 어김없이 덧없고 실없는 약속의 인사를 한다. &amp;ldquo;언제 밥이라도 한번 먹자&amp;rdquo; &amp;ldquo;시간 날 때 소주 한잔 하자&amp;rdquo; &amp;ldquo;칼국수 한 그릇 해요&amp;rdquo;라면서 반가움을 전한다.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의 답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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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부 관계의 두 글자-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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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0:32Z</updated>
    <published>2026-03-05T08: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결핍의 순간마다 떨림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통해 결핍이라는 모자람을 극복해 왔다. 떨림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나를 떨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모 가수의 &amp;lsquo;저기 보이는 노란 찻집, 오늘은 그녈 세 번째 만나는 날&amp;rsquo;이라는 가사말과 멜로디를 들을 때면 지금도 그 떨림은 여전하다. 떨리고 싶은 순간이 많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떨림이 없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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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부 관계의 두 글자-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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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0:54Z</updated>
    <published>2026-02-04T06: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진정 날 사랑하실 사람인가요?&amp;rsquo; 유명 가수의 갈등이라는 노래를 학창 시절 좋아했었다. 청아한 떨림의 고음은 나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 그 시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설레는 가사와 멜로디에 현혹되는 시간을 줄여서 공부에 매진했더라면 나에게는 더 멋진 미래가 열렸을 것이다. 세월이 지나도 노래 가사와 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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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시작의 두 글자-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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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1:21Z</updated>
    <published>2026-01-17T03: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 망. 그 반대는 절망일까? 누구에게나 그리고 나에게도 희망은 항상 있었다. 수시로 뱉어내는 투덜거림과 불만이 희망을 방해하곤 하였다. 그래도 희망으로 살아왔다고 볼 수 있다. 희망은 지루함을 참아내고 새로움에 닿을 수 있도록 수시로 인도하여 준다.  마지막 작별 인사도 남기지 않고 순식간에 계절은 변해간다. 날씨가 차갑다. 떠나버린 빗소리에 떠오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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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시작의 두 글자-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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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2:00Z</updated>
    <published>2025-12-28T11: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오르는 불은 장작을 가리지 않는다고 한다. 살아가는 과정들은 불과 같은 용기가 자주 필요했다. 장작의 여부를 선별할 여유는 우리에게 허락될 겨를이 없었다. 용기가 기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깊은 좌절의 늪으로 안내하곤 했다.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느냐, 그저 나대는 사람으로 판단되느냐는 용기의 결과에 의한 미세한 차이였다.  누구에게나 삶의 첫 시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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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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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6:23Z</updated>
    <published>2025-12-17T12: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변화해야 한다는 강박에 살아온 것 같다. 사회적 분위기와 주변에서는 변화를 당연한 듯 이야기했고 변화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늘 강요당해서 변화는 나에게 필수적인 과정이었다.   심지어 결혼생활에서도 나의 생활 패턴은 변화해야 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였으나 서로 변화하지 않으면 불편한 것들로 인해 수시로 갈등할 수밖에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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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부 인생의 두 글자-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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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7:04Z</updated>
    <published>2025-12-16T03: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간다.  가끔은 거꾸로 흐르는 시간을 기대하면서 과거는 추억이 된다. 지금도 시간이 흐른다는 것에 강박을 느낀다. 어떤 시간은 빨리 흘러가기를 소원하기도 한다.  특히, 퇴근 시간 직전의 한 시간은 왜 이리 더디거 흘러가는지 답답한 마음은 세월이 지나도 한결같다. 어떤 가수의 노래처럼 그녀를 만나기 몇 분 전의 시간의 흐름과 두근거림은 아직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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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시작의 두글자-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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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50:14Z</updated>
    <published>2025-12-15T05: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많이 가 보아서 여행이 또 가고 싶어지고, 여행을 자주 가보지 못해서 마치 총량제처럼 숙제하듯 여행 가기를 갈망한다. 아니 여행 자체를 귀찮거나 힘겨워하는 경우도 많다. 경제적이나 시간적인 이유도 있을 것이고, 맛집이나 찾아 다니고 뻔한 풍경 사진이나 기록하는 것 같아서 반복되는 여행을 기피하기도 한다.  나에게 여행은 인생의 총량제와 같은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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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시작의 두 글자-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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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50:35Z</updated>
    <published>2025-12-10T05: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설렘이었다. 슬픔보다는 기쁨이 많았다고 기억하고 싶다. 모든 순간은 두근거림으로 시작하여 설레게 되고 그 과정이 지나다 보면 기쁨이나 슬픔이 되었고, 무의미한 순간이기도 하였다.  전라남도 구례읍내에서 태어나 첫 이사를 가던 설렘을 기억한다. 2월생으로 태어나 일 년 일찍 국민학교에 입학하여 2학년을 보내던 시절에 백 미터 정도 떨어진 이웃집으로 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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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부 시작의 두 글자-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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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50:56Z</updated>
    <published>2025-10-14T01: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간순간이 몰입의 결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랑하는 아내와의 결혼도 연애기간 동안의 지극한 몰입의 결과였다. 처음 아내를 보았을 때 옅은 노란색의 긴 머리를 두 갈래로 묶은 채 청자켓을 입은 청순한 모습이었다. 착한 사람으로 느껴졌다. 몇 번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살아가는 흔적들을 대화로 공감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그녀에게 몰입하게 되었다. 몰입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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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부 성찰의 두 글자-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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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4:25:21Z</updated>
    <published>2025-09-04T03: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은 공백이 아니라 삶의 여백이다.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 말이라고 한다. ​ 방송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다양하고 독특하며 재미난 일상을 소개했던 김대호 아나운서는 &amp;lsquo;죽어라 사는 사람이 의외로 가장 못 살아요 &amp;lsquo;라며 요즘 세대에게 조언을 한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amp;quot;래프팅강사를 한 친구가 말해줬는데 사람들이 급류를 지날 때 파도가 세니까 열심히 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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