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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훈 리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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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창훈 리 갤러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서툴지만 진실한 마음을 글에 담아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도전과  열정이 춤추는 '나이든 청춘''언졔나 청춘'살고 싶은 바람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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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3:4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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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기 전 미리 꽃을 준비하는 나무 -  봄길을 따라 다녀온 선유도와 장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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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0:48:18Z</updated>
    <published>2026-03-29T20: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알리는 꽃들이 화사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진달래,목련, 개나리, 매화 등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나무를 보면 신기하다.   지난겨울을 견디며 꽃을 준비했던 나무는 번식하기 좋은 조건을 가지기 위한  노력으로 가을에 봉오리를 만들어 놓고 겨울에 에너지를 저장해두어 밤보다 낮이 길어지는 이른 봄, 꽃을 먼저 피워 봄을 전하는 전령으로 피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59Y0uVuabOyZeqzV87GZT_IaF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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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써봐요 - 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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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꿈을 써봐요  꿈을 쓰는 데는 나이가 없습니다.  꿈은 세상을 희망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열쇠이며 내일을 설계하는 지도입니다.  지도 없이 길을 간다면 내비게이션 없이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이 아닐까요?  꿈이 없는 사람은 풍랑이 이는 거친 바다 위에  목적지도 없이 멍하니 표류하고 있는  어부와 같답니다.  우리 작은 꿈들을 적어봐요. 쓰고 실현해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G_sS5TitDBCKC5RiwlYFjPw3G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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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든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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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이 든 청춘   지금 당신의 가슴이 열정으로 춤추고 있다면 나이 들었어도 '청춘'입니다.   꿈과 이상, 열정이 없다면 젊은 사람도 청춘일 수 없습니다.   도전과 용기, 모험을 즐기는  사람만이 나이 들어도 청춘으로  살 수 있습니다.   삶에 의욕과 열정을 잃으면 영혼에 주름이 깊어져 청춘은 멀리 도망갑니다.   삶은 어차피 고난의 연속이기에 고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GmvmM_MhGY3iTxbiv5lvilieR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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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직업 예찬 - 가구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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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2:32:26Z</updated>
    <published>2026-02-08T2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 변함없이 가구와 인사를 한다.   안녕! 생명이 없는 가구와 인사를 하고 무언의 대화를 나눈다. 문득, 나도 나의 직업을 좋아하며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나도 좋아하지 않는 가구를 선택해 주는 고객은 많지 않을 것이다. 생명이 없는 대상, 나의 일과 가구를 사랑하며 가꾸는 일도  나름 의미 있는 일이다. 사랑으로 돌보고 가꾸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GJBIc-QTheaFkaLWxPFej4iKt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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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와 나뭇결 - 아낌없이 주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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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1:2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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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무와 나뭇결   나무는 생명을 마친 뒤에 인생이 더 아름답다.   버려진 나무라 해도 끝없이  나눔에 본이 되는 나무, 버려진 나무도 밑거름으로 자양분이 되고 땔감 되어 따뜻한 사랑의 불꽃을 피운다.   죽어서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다른 나무의 버팀목으로, 집안의 대들보로,  아름다운 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세로로 잘라 만든 테이블에 앉아보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nXizopOBr-0wIxJSz7P0TdkmN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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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지속하는 일    - 좋아하면서도 잘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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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2:2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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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오래 지속하는 일, 좋아하면서도 잘할 수 있는 일,   &amp;quot;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amp;nbsp;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amp;quot;  - 공자   내 직업을 돌아봅니다.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 아니더라도,&amp;nbsp; 열정으로 꾸준히 지속하다 보니 점차 내가 하는 일에 애착과 만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생 직업을 가지고 살면서도 일을 즐기는 나를 발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YiN6te9tqHzk2By-IjXl_0MwR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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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결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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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22:4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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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뭇결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의 인생  목재를 다루고 가구를 만들며 나뭇결에서 배우는 인생이 흥미롭다.   &amp;ldquo;죽은 나무를 세로로 잘라 나뭇결을 보면 나무의 생애를 기록한 연대기를 볼 수 있고,  옹이와 벌레 자국을 통해  고난과 아픔의 흔적도 발견할 수 있다.  어디 고난과 아픔이 없는 인생이 있으랴.  인생의 희로애락을 통해서  사람의 품성도 다르게 형성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h8FJI8a6D87V4ZL3hDQUaoyPW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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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기도 - 아버지를 회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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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1:3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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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세대는 자식들을 위해 정화수를 떠놓고  기도하는 엄마의 기도를 보고 자랐다. 이러한 경험은 신앙적 전통과  가족애가 어우러진&amp;nbsp;정서적, 문화적 자산으로  한국 사회에 남아 있다.   그에 반해 아버지의 기도는 누구에게도  표현되지 않은, 자신만이 알고 있는  과묵한 기도인 것 같다. 자식들을 위해 말없이 희생하셨던 우리들의 아버지,  그들의 보이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4DBEZXAg8DBkLMiW44dE7PAyi5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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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길 - 나그네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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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21:37:12Z</updated>
    <published>2025-09-27T21: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안개 자욱한 고속도로 무수한 차량의 불빛 행렬 모두가 길을 찾아간다   맑은 하늘 수놓은 샛별처럼 안개길을 따라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  가로등 안내 따라  안개를 헤치고 모두가 길을 찾아간다   우리의 인생도 안개와 같은 나그네 길, 끝없이 희로애락 반복되는 방황의 길   수없이 밀려드는  인생의 거센 파도와 조우할 때 힘든 시련에 아프기도 하고, 헛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hyYHWcE7UooeoohQ01F9F83M-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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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보석, 소중한 인연  - 좋은 인연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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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3:59:49Z</updated>
    <published>2025-09-17T23: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과의 만남   삶에서 만나는 많은 인연 중에  우리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좋은 사람' 좋은 인연이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담백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사람,  부드럽고 고운 격려의 말로  편안함을 주는 사람,  상대방의 실수도 가볍게 받아들이고  위로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세상의 어떤 것보다 고귀한 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gVpFj3jJO6RfnpOefKfqpJHBd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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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새벽,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 아날로그 세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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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1:58:24Z</updated>
    <published>2025-09-16T2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가을 새벽의 시작   새벽을 열어 밖에 나가보니 산들바람이 정겹습니다. 청량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 새벽이 전하는 가을 향기에 취해 한 권의 책거리를 했습니다.   일상 속 선물과 축복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온유하게 가꾸고 세상의 모든 것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꽤 열심히 살고 있는 내게, 누구에게나 변함없이 주어지는 하루라는 선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SzgkSA7-qcs-Fi560WmJjZrje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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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 적응을 위한 노력과 경험 - 시니어 세대의 도전과 사회적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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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22:47:22Z</updated>
    <published>2025-09-15T21: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변화의 가속화   우리는 지금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 살고 있고, 디지털 사회가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전환 속도가  10년 정도 빠르게 가속화되었다.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았고,  업무, 교육, 소통 방식까지 빠르게 변화시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7zvHUQJCDmS6ocYOIXjyxMFj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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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천 국가유산 야행' 축제가 전해준 선물 - 함께 나누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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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23:00:18Z</updated>
    <published>2025-09-06T22: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하게 좋은 인연을 만난 것처럼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향긋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서천 국가유산 야행' 축제가 은은한 추억이 되어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문헌서원 배롱나무꽃을 보러 가는 길에  축제 현장을 행운처럼 목격하고 들린 곳은 별미 중에 별미였습니다   작은 한산 읍성 소읍에서 진행하는 축제인데도 내실 있고 질서 정연하게 진행되는 야간 축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vReIqlSRYmHGruOPQBVZwajb3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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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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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6:49:08Z</updated>
    <published>2025-09-04T02: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석으로 부는 시원한 바람 살짝 나뭇잎 스치니, 낙엽 한 장 낮은 곳으로 내려앉는  춤사위 정겨워 겸허한 가을을 마음에 들였습니다  노을은 단풍 입어 진해지고 찬란했던 녹음과 더위도 겸손해졌습니다  영글며 고개 숙이는 벼이삭은  수확의 축제를 준비하고 해님보다 달님의 존재가 커져갑니다   가을 느낌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처럼 청량한 바람으로 다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ZdAO7a3ia5w9wRd6SQhVkImGo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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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끝에서 -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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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22:50:51Z</updated>
    <published>2025-08-30T22: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을 뜨거운 청춘이라 표현한다  태양이 작열하고, 녹음이 찬란한 변화무상한 날씨가 청춘을 닮아서일까?   여름은 젊은 청춘처럼 사실  맑고 청량하지는 않다 ​ 지루한 장마, 끈적거리는 습기, 태풍.... 등   기복이 심한 날씨와 모기를 비롯한 벌레들의 괴롭힘은 우리의 일상을 힘들게 한다 여름에 아플 땐 '여름 더위 먹었다' 말하는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Xoefd0KHWEfaXnBQ_O30E6_uB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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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가 꼭 갖추어야 할 덕목 '친절'  - 친절이 전하는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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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8:26:24Z</updated>
    <published>2025-08-29T2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가 일상에 환한 빛을 비추는 친절이든  한발 더 나아가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을  돕는 친절이든  우리 모두 작은 친절이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을 지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요&amp;quot;  -&amp;lt;친절, 세상을 바꾸는 힘&amp;gt; 중에서 -   어제 절친과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엄마에 집밥 같은 밥을 먹고 싶어 음심점을  두루 찾다가 들어간 '엄마 밥상' 정리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BuXA98SpDt_oLBZHjI0VwlozI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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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과제의 연속입니다 -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재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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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22:20:54Z</updated>
    <published>2025-08-27T22: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하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 있는 일은&amp;nbsp; 많지 않겠지요? 우리의 재능으로는 쉽지 않은 일을 할 때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정성을 들여 일을 마치고 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과제의 연속입니다. 과제를 해결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성취에 기쁨을 누리고 살아야 인생이 향기롭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에 과제를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E-dVFPmsyXicJGaeLoAt_8lo_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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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자유함 - 나이 들어갈수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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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0:41:45Z</updated>
    <published>2025-08-25T13: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어갈수록 더 변화하려 노력해야 마음에 청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육체적 노화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지만 정신적 노화는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료들과 나이 든 사람들에게서 가끔 듣는 말, '내 나이에 공부해서 뭐 해' '핸드폰은 전화나 하고 받으면 되지' 내 나이가 어때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은 더 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JOBOjRls9lU0BvIWN6JeoN3B5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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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륵사지 연가 - 마음에 고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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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22:51:22Z</updated>
    <published>2025-08-24T22: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륵사지 연가  누구에게나 마음에 고향 같은 장소가 있습니다 마음에 고향처럼 내게 쉼을 허락하는  장소로 다가와 빛을 발하는 미륵사지, 어린 시절 주변에서 가장 높은 산  미륵산을 바라보며 동경하면서 자랐기에 청명한 날에 바라보는 미륵산 치마바위가  신비로웠습니다  어릴적 교과서에서 수록된 '큰 바위 얼굴' (너새니얼 호손)의 단편소설을 읽은 후부터는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EFPvUvYcFpnoaR_dwtPfq4CuO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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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보는 가을의 문턱에서 -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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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22:16:30Z</updated>
    <published>2025-08-23T2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 산을 닮은 노을, 주홍으로 물든 하늘에  묻어 있는 가을이 소곤거립니다   진한 녹음으로 덮인 들판에 연녹색 색조가 넘실 거려 가을을 찾는 마음 들여  가까이 가보니 벌써 벼 이삭이 피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려도 가을의 내음이 곳곳에 향기가 되는 여름의 끝, 가을의 문턱입니다   조석으로 부는 시원한 바람이  서늘바람으로 느껴질 때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sR%2Fimage%2F6wo7jiEURkeeoa1WcoyGoSB5W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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