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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명리학 상담가. 사람의 결을 읽고, 선택의 구조를 본다. 텍스트 애호가. 글은 이제 막 시작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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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1:1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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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 유튜브 댓글 관찰 일지 &amp;mdash; 8주 시몬스 홍보 - 댓글 읽기 - 시몬스 침대 비건 N32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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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22:26Z</updated>
    <published>2026-04-22T13: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파는 데 20분이 필요했다. 말은 3분, 나머지 17분은 그냥 잔다. 출시 하루 만에 댓글 14,500개, 조회수  180만. 기발함이 만 개를 넘긴다는 걸 다시 확인했다.         지난주부터 이번 주 사이, 기준을 넘지 못한 영상이 두 편 있었다. 4월 10일 골드버튼 영상은 229만 조회에 댓글 5,500개, 4월 17일 롯데리아 번트리 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4ppKs5-ofM8K3AoIpqlDPHnqH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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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에 대한 예의 - 어쩌다 만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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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4-15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는 친구의 마지막 인사 에피소드에서 시작된 이야기. 피크엔드 법칙으로 본 관계의 끝, 그리고 끝을 잘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반성.   마지막 인사를 위해 두 번을 갔다          퇴사 날이 정해지면 사람들은 대개 마지막 인사를 준비한다. 친구는 다른 회사로 자리를 옮기기 전, 본사에 인사를 하러 갔다. 가장 높은 분께 눈을 맞추고 싶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msm_tooskhW7hVMluQOPJoWsl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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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정류장에서 카톡 설치하기 - 어쩌다 만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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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4-14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정류장에서 카카오톡을 재설치하는 어르신을 도왔다.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재설정, 인증 반복. 15분이 걸렸다. 시스템이 어르신을 전제하지 않았다.      버스정류장에서 카톡을 찾았다.    버스정류장에서 어르신 한 분이 말을 걸었다. 핸드폰에 카카오톡이 사라졌다고 했다. 실수로 지웠다고 했다. 다시 깔아달라고 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GCfsHketGWArzsr0Y5EnLWCq2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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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릿하고 따뜻하게 - 이시은 - 좋아하는 책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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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4-07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무엇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광고가 말했다   『짜릿하고 따뜻하게』 이시은 &amp;middot; 달 출판사 &amp;middot; 2011   2011년에 나온 책이 2026년에도 팔리고 있다. 오래된 책이 살아남는 데는 이유가 있다. 시간이 지나도 닳지 않는 질문을 품고 있거나, 처음 읽었을 때보다 나중에 읽을 때 더 잘 이해되는 문장이 있거나. 이 책은 둘 다였다.  2011년은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SlccRJUhHbIjI1EhJ9h-jKGDv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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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 유튜브 댓글 관찰 일지 &amp;mdash; 5주 여수 섬 박람회 - 댓글 읽기 - 전라남도 / 여수 섬 박람회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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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54:23Z</updated>
    <published>2026-04-06T22: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홍보 영상 263만 뷰. 홍보인가 고발인가, 그 논란이 오히려 박람회를 살릴 수 있는 이유    쓰레기를 금으로 홍보할 수는 없다 김선태 여수 섬박람회 영상, 그 이후  잼버리의 기억, 그리고 여수  2023년 잼버리의 기억은 아직 생생하다. 허허벌판 캠프장, 폭염, 부족한 편의시설. 그 이후 사람들은 대형 지역 행사 앞에서 본능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VXDgKVhSxxGz51wTFh7Q6jI5-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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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집(땅)을 사면 된다는 나라에는 미래가 없다 - 일극 붕괴 이후, 한국 경제가 맞닥뜨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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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4-01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태어난 것만으로도 복권이라 했던 버핏의 말, 지금은 흔들리고 있다. 부동산 쏠림,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기축통화 없는 한국의 구조적 취약성과 사람이 경쟁력인 나라의 조건.     S&amp;amp;P500 하나면 됐던 시대의 종말   워런 버핏은 미국에서 태어난 것을 두고 '난소 복권'에 당첨됐다고 말했다. 태어날 나라를 고를 수 없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8RRhUC639tvPWny2HrILapdHx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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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강하다 - 단상 - 억지력의 붕괴와 스스로 내려온 경찰의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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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40:12Z</updated>
    <published>2026-04-01T15: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은 칼집에 있을 때 가장 강하다. 로마, 영국, 소련의 몰락과 미국 이란 작전이 보여준 억지력의 본질. 남의 칼집을 믿는 나라가 맞이하는 결말과 한국이 스스로 강해져야 하는 이유.    칼은 꺼내는 순간 싸움이 된다  칼을 꺼내지 않아도 되는 나라가 가장 강한 나라다. 억지력이란 본래 그런 것이다. 상대가 '저 나라를 건드리면 감당이 안 된다'라고 믿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V4kV93EfbjXbJ12Ls67fwAMdw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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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 유튜브 댓글 관찰 일지 &amp;mdash; 4주 차 BBQ - 댓글 읽기 - BBQ 황금 올리브 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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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21:02Z</updated>
    <published>2026-04-01T15: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 1만 개가 넘을 때, 관찰일지를 기록한다.  댓글 하나 다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로그인을 해야 하고, 뭘 써야 할지 고민되고, 막상 쓰고 나면 누가 볼까 싶다. 유튜브 댓글 1만 개는 수백만 명이 보고 그중 실제로 손가락을 움직인 사람들의 숫자다. 그래서 이 글은 조건이 하나 있다. 매주 금요일 올라오는 김선태 홍보 영상이 화요일 기준 댓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urzVmViq7iES3ipIpyxLI7LOx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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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KTX,ITX) 실내에서는 전화통화하지 맙시다 - 괴로울 때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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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59:43Z</updated>
    <published>2026-03-31T02: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송에서 제천 가는 ITX를 타고 가고 있다. 중간에 연세 지긋한 어르신이 앞 좌석 창가에 앉았다. 건강과 보증 등 알고 싶지 않아 정보가 궈에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함께 들린다.      역무원이 지나쳤지만 그때는 열차소음이 커서 그런 건지, 어르신이라 그런 건지 그냥 지나친다. 내 작은 손짓이 보이지 않아서 그런가 그냥 지나간다. 11시(?) 어쩌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_vgVs1Pckxt6wtqdcwCrmcFvU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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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밭 도서관 - 그린 리모델링한 도서관 - 도서관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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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21:58Z</updated>
    <published>2026-03-30T23: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 한밭도서관 &amp;mdash; 그린리모델링, 다시 태어난 도서관   도서관 투어 시리즈 이름을 바꿨다. 원래는 책이음 도서관 투어였다. 책이음 서비스가 되는 도서관만 소개하려 했는데, 서비스와 상관없이 가봐야 할 도서관들이 생겼다. 그래서 그냥 도서관 투어다. 한밭도서관은 그 두 번째 목적지였다.   그린리모델링, 그리고 건물 안에서 하늘을 보다    그린리모델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1pR9KqKrWK_uHLs16cKg8cK9H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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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와 함께 소쇄원, 好雨知時節 - Re, R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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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1:14Z</updated>
    <published>2026-03-24T22: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보의 춘야희우(春夜喜雨)를 담양 소쇄원 광풍각에서 다시 읽다.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리고, 좋은 시절은 돌아봐야 알 수 있다. AI 해석과 사람의 번역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소쇄원 광풍각에서 들었던 빗소리가, 1,300년 전 두보의 시와 겹쳐지던 어느 일요일 아침 이야기.   춘야희우, 문자로 그린 그림  春夜喜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kNA4PzvU-GybgyRfPgCek5DPI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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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 유튜브 댓글 관찰 일지 &amp;mdash; 3주 차 - 댓글읽기 - 동네홍보, 라디오스타, 첫 광고(우리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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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0:03:41Z</updated>
    <published>2026-03-20T14: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선태 유튜브 동네홍보 댓글 분석. 가로등 민원 하나가 실무자 경험담과 개선 제안으로 이어진 댓글창 &amp;mdash; 충주 골목이 공론장이 된 3주 차 관찰 일지.                3월 3일 첫 영상이 올라온 지 17일이 되었다. 이번 주엔 동네홍보 영상, 라디오스타 방송분, 우리은행 첫 광고가 나왔다. 이 시리즈는 일주일에 한 편씩 올라오는 정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XOsHkg_-KDzTgxEDrGvUmBwi7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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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희덕, 물소리를 듣다 - 시 읽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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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8T0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소리를 듣다  나희덕   우리가 싸운 것도 모르고 큰애가 자다 일어나 눈 비비며 화장실 간다 뒤척이던 그가 돌아누운 등을 향해 말한다 당신&amp;hellip;&amp;hellip; 자?&amp;hellip;&amp;hellip; 저 소리 좀 들어봐&amp;hellip;&amp;hellip; 녀석 오줌 누는 소리 좀 들어봐&amp;hellip;&amp;hellip; 기운차고&amp;hellip;&amp;hellip; 오래 누고&amp;hellip;&amp;hellip; 저렇도록 당신이 키웠잖아&amp;hellip;&amp;hellip; 당신이&amp;hellip;&amp;hellip; 등과 등 사이를 흘러가는 물소리를 이렇게 듣기도 한다 담이 걸린 것처럼 왼쪽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VjBqBeE26pjRB5DdKI_E0INJB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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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어떻게? - 자전거에서 자동차? OR 빅브라더? - 트렌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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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20:53Z</updated>
    <published>2026-03-17T15: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과학자 장동선이 2022년 예견한 AI 미래가 현실이 됐다. 자전거에서 자동차로의 업그레이드인지, 빅브라더의 탄생인지는 인간이 결정한다.       이 책의 서문은 질문으로 시작해서 조용히 물러서는 방식으로 끝난다. &amp;quot;미래에는 무엇이 달라질까?&amp;quot; 첫 문장이고, &amp;quot;이 책이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고 만들어가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amp;quot; 마지막 문장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mrBSP2OJAkLYPtG_ujSAS6Hx8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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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BC 2026 한국 0-10 도미니카 공화국 - 취향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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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03:47Z</updated>
    <published>2026-03-16T1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WBC 한국 0-10 콜드게임 패. 구속&amp;middot;수비&amp;middot;조건 모두에서 밀렸다. 일본도 8강 탈락. 아시아 야구가 넘어야 할 벽은 아직 높다.    애는 썼다. 그래도 졌다  1점을 더 냈으면 기분이 나았을까. 아니다. 그냥 졌다. 실력도, 체력도, 지력도. 세 가지 모두에서. 한국은 14일(한국시각)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E6aUcJmquxnJEkF9nNnXzEjbs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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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늘 연결되어 있다 - 어쩌다 만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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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11:07Z</updated>
    <published>2026-03-14T03: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 처음 써본 위치추적 기능으로 찾았지만, 편리함의 이면에 늘 추적당하는 현실을 깨달았다. 연결의 시대, 프라이버시는 존재하는가.     오전 열 시, 버스에 올랐다. 사람이 많았다. 자리가 없어 서서 가야 했고, 들고 있던 에코백을 짐 선반 위에 올려두었다. 별것 아닌 판단이었다. 손이 불편하니 잠깐 내려놓자, 그 정도의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ltLfbxubEAzipTwmUjSpwP7Gt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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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 유투브 댓글 읽기 -&amp;nbsp;2주차 까지. - 첫 영상, 100만 구독자 Q&amp;amp;A,&amp;nbsp; 첫 사무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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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17:06Z</updated>
    <published>2026-03-12T13: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선태 유튜브 첫 영상부터 사무실 공개까지, 열흘간 세 편의 베스트댓글을 분석합니다. 독립기념관의 집요한 위트부터 소방청의 댓글까지, 댓글창이 먼저 말한 이야기.    김선태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3월 3일 첫 영상, 3월 6일 100만 구독자 감사 영상, 3월 11일 사무실 공개 영상. 열흘 사이 세 편이 올라왔고, 나는 영상보다 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u5egLeUoKTenMnY27OAocsszf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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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을 지키면 지는 나라 - 기사를 보고 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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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59:02Z</updated>
    <published>2026-03-10T09: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벌받지 않으면 괜찮다는 논리가 퍼지는 시대. 대장동 50억이 드러낸 사법 불신이 어떻게 사회 전체의 붕괴로 이어지는지를 직시한다.    &amp;quot;능력이 좋아서 50억 퇴직금을 받은 거 아닌가요. 당신은 그 나이에 뭘 했나요?&amp;quot;  이 말에 반박할 수 있는가. 나는 한참을 생각했다. 쉽지 않다고 솔직히 말하기로 했다.    법을 지키면 되는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c1rOC8LcNn42DMRojKt1JQGqV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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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BC 2026 한국 7-2 호주 | 오늘의 평 - 취향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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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6:04:35Z</updated>
    <published>2026-03-09T16: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주영 부상, 6명 불펜 총력전. 문보경 4타점&amp;middot;노경은 자진등판&amp;middot;이정후 수비. 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마이애미로 간다.    4-0, 5-0, 5-1, 6-1, 6-2, 7-2. 드라마도 이렇게 짜라고 하면 억지라고 놀릴 것이다. 매 순간 두근거렸던 경기의 승리를 안고, 한국 야구는 마이애미로 간다.   손주영의 부상, 그리고 버티기의 시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d47hL5jDXFhgIYX-t21LiZWpU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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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에게 물었다 - AI가 삼킨 노동력, 절망인가 - 어쩌다 만난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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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57:31Z</updated>
    <published>2026-03-09T07: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에게 물었다. AI가 인간의 노동을 삼켜버린다면, 그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절망 시나리오 하나, 희망 시나리오 하나. 그리고 클로드의 전망은 예상보다 훨씬 솔직했다.     클로드에게 AI 노동 대체 시나리오를 직접 물었다. 아틀라스가 공장을 점령하는 절망, 인간이 창의로 부활하는 희망. 그 사이에서 우리는 지금 선택해야 한다.   절망 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9xL%2Fimage%2FkiBns77hgPytScQxgStDhIhcT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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