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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종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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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임종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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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5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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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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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57:54Z</updated>
    <published>2026-04-15T01: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볼 때 역량중심으로만 사람을 선택하다 보면 직무에 적합한 사람을 선택할 확률이 50% 수준 밖에는 안된다. 채용할 사람의 직무와 관련된 역량도 중요하지만 성향 또한 같은 비중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그리고 면접 의견이 다를 경우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나는 수시채용 시 단독으로 면접을 보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면접을 진행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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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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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1:35:53Z</updated>
    <published>2026-04-10T11: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어느 날 잠실벌 너구리 동상 아래 서있던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   순수하고 여려 보이던 때 묻지 않은 모습에 나는 설레었습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한 채 이유도 모르고 떠난  당신을 기다리며 보낸 시간은 그리움이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당신을 만날 때가 아님을 먼 훗날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별의 시간을 통해 나를 연단하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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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로서 온보딩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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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3:49:43Z</updated>
    <published>2026-04-09T23: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통해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확보했다면 앞으로 해당 인재가 조직에 잘 적응하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소규모 업체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규모가 작아서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업무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신규입사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다는 것이었다. 동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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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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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0:11:27Z</updated>
    <published>2026-04-08T10: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잘하기 위해서는 채용프로세스를 잘 정립하여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채용은 크게 공채와 수시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공채는 기업들이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 시행하는 대졸공채가 대표적이다. 대졸공채의 경우 대규모의 인원을 대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프로세스로 움직여야 한다. 공채 프로세스는 통상 모집공고,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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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채용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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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05:10Z</updated>
    <published>2026-04-06T08: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채용 실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채용은 &amp;quot;어떻게&amp;quot; 보다는 &amp;quot;왜&amp;quot;에 먼저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채용을 진행하기 위한 방법은 각 회사별로 나름대로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실하게 실행에 옮기면 된다.  ​ 하지만 채용을 왜 해야 하는지는 다른 영역이다. 인사담당자라면 현업부서와 인사팀 간 인력충원을 놓고 실랑이를 벌인적이 많을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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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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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50:14Z</updated>
    <published>2026-04-05T00: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분석을 하고 나면 다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직무평가이다. 직무평가는 직무 간의 상대적 가치를 고려하여 직무별 급여 수준을 정하여 급여관리의 공정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목적이 가장 크다. 직무평가의 요소로는 기능, 노력, 책임, 작업조건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판단하고자 하는 것이다. 직무평가의 방법으로는 직무서열법, 직무분류법,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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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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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3:32:35Z</updated>
    <published>2026-04-03T11: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관리 하면 보통 직무분석을 통해 도출되는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를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가 다닌 회사는 직무기술서와 명세서 외에도 잡카드, 일명 RACI 카드라는 것을 작성해서 활용을 했다.   잡카드는 직무를 역할별로 담당자 R(Responsibe), 책임자 A(Accountable), 협업자 C(Consulted), 정보수신자 I(Infor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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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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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3:11:26Z</updated>
    <published>2026-04-02T11: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의 여러 영역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얘기하라면 직무관리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인사관리의 가장 기본은 직무이기 때문이다. 직무를 베이스로 채용, 배치, 교육, 평가, 보상, CDP 등 일련의 HR기능이 운영된다.  대부분의 기업은 직무분석을 통해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를 도출하고 직무를 관리한다. 이에 앞서 직무분류 체계를 정의하는 것 또한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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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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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14:57Z</updated>
    <published>2026-03-29T11: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 조직문화에 대한 도전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위로는 왜 우리는 다른 회사가 하는 제도가 없느냐고, 아래로는 우리회사는 왜 이렇게 보수적이고 자율적이지 못하냐고 말이다.  그럼 조직문화란 무엇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조직문화는 그 회사 대표, 조직장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프랑스 절대왕정을 상징하는 말로 &amp;quot;짐은 곧 국가다&amp;quot;라는 말이 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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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정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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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25:20Z</updated>
    <published>2026-03-25T01: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의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24년 9월 나는 더 이상 직장인이 아닌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회사를 다니면서 나의 주요 업무는 인사업무였다. 25년이란 시간을 돌이켜 보면 참 빠르게 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26세에 회사에 입사하여 50세에 회사를 그만뒀다. 젊은 청년이 중년의 아저씨가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정말 긴 시간이었는지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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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진보와 실업, 그리고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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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3:00:06Z</updated>
    <published>2026-03-24T12: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16년 전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이다. 본래는 개인적 생각의 모형을 통해 설명했던 글인데 지금은 모형 파일이 사라져 글의 내용을 조금 수정했다. 현재 AI의 등장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제러미 리프킨의 노동의 종말을 읽고서 지식 및 정보화, 자동화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규모가 작은 공장에서 생산을 위한 수단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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