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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 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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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1.Ki | 게임 라이브 서비스, 기획, AI, 리텐션, 밸런스, 운영, BM, UA를 구조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사건보다 구조, 해석보다 작동 원리를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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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3:15: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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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이 끝나자 존엄도 같이 끝났다 -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 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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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2:00:06Z</updated>
    <published>2026-04-29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작품은 실제 경험의 질감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회사명&amp;middot;인물명&amp;middot;사건&amp;middot;게임명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회식이 끝난 밤에는 늘 두 가지가 남았다.  입안에 밴 청하 냄새와, 내가 왜 저기까지 마셨지 싶은 후회. 문제는 그 후회가 다음 날 아침이 아니라 대개 귀가하는 길 한복판에서 먼저 왔다는 점이다.  그날도 그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zZE8kiyEc0AGAkS2vUdoLi5lX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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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쓰는 체계 - AI를 잘 쓰는 것보다 끝까지 가는 순서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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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5:00:07Z</updated>
    <published>2026-04-29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AI를 활용해 장기 연재를 만드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며, 실제 적용 예시는 브런치 연재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를 여기까지 밀고 나면 문서가 꽤 많이 남는다.  프로젝트 작업방이 있고,기준 문서가 있고,세계관 문서가 있고,주인공 문서가 있고,목차와 로그라인이 있고,장면 단위 초안과 수정 기준이 있고,브런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9flmnxwoQ2h8Ob4DHu2UhK2Zn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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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두면 잠드는 것 - 카카오톡 선물하기 '같이쓰기' 기능과 보관함의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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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33:59Z</updated>
    <published>2026-04-29T08: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카카오의 짧은 발표를 봤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같이쓰기' 기능이 추가됐다는 내용이었다. 그동안 개인 보관함에 따로 들어 있던 교환권을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것. 캡처해서 보내거나 메시지로 복사해 전달하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흥미로웠던 것은 발표문 안에 함께 적혀 있던 한 줄이었다. 이 기능이 &amp;quot;체류 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u6AbF9ABIMdWbvGgi9MwqDOuB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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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버티는 인프라부터 붙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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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4-28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처음 붙일 때 인프라는 늘 뒤로 밀린다.  화면이 먼저 보이고,기능이 먼저 급하고,루프가 먼저 돌아야 하니까. 서버는 그냥 어디든 올리면 될 것 같고,DB도 일단 붙으면 된다고 느껴진다.나도 처음엔 꽤 그 쪽에 가까웠다. 이미 앞단에서는 WebView와 FastAPI BFF라는 큰 선택을 해둔 상태였고,그 위에 화면을 붙이고 정책을 정리하고 루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CAnKgpQiJX2bFeGV9_pDtl6Ja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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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데이트 전날엔 다들 숫자에 건다 -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 1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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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4-28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작품은 실제 경험의 질감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회사명&amp;middot;인물명&amp;middot;사건&amp;middot;게임명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대형 업데이트 전날 프로젝트실은 이상하게 들떠 있었다.  긴장해서 들뜬 건지, 기대해서 들뜬 건지, 아니면 둘 다인지 알 수 없는 공기였다. 다들 바빠 보였는데도 말이 조금 많아졌고, 평소보다 농담도 잘 나왔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0bshETz1iFqTvYRaCtJ6U3jm1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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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연재에 맞게 다듬는 법 - 제목, 도입부, SEO를 사람답게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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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4-2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AI를 활용해 장기 연재를 만드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며, 실제 적용 예시는 브런치 연재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과 글을 읽히게 만드는 것은 비슷해 보여도 조금 다른 일이다.  특히 브런치처럼제목과 첫 문단이 중요하고,독자가 스크롤을 멈출지 말지가 금방 갈리는 플랫폼에서는더 그렇다.  이 단계에 오면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pmtyxF2HCvqHwtHg5zLONpF3X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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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이 같이 넘었다 - 2026 런던 마라톤 사웨의 서브2 신기록과 11초 뒤 따라 들어온 두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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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9:55:04Z</updated>
    <published>2026-04-28T09: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 영국 런던에서 마라톤 풀코스 2시간의 벽이 깨졌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가 1시간 59분 30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공식 대회 사상 처음으로 2시간 안쪽에 들어온 기록이었다. 종전 세계기록은 2023년 시카고에서 켈빈 킵툼이 세운 2시간 35초였고, 사웨는 그것을 1분 5초 앞당겼다.  뉴스를 읽다가 잠시 시선이 머문 것은 2위와 3위의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Sc8yNC7rq-j1DijXnhZM3OHPG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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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자가 게임을 따라가기 시작하는 순간 - 참여가 선택이 아니라 추격이 되는 지점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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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4-28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게임을 즐긴다. 오늘 조금 더 나아가고, 내일은 어떤 선택을 해볼지 생각하고, 가끔은 멈춰도 큰 불안이 없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진다. 여전히 접속은 한다. 목표도 많고 할 일도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오히려 더 활기 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안쪽의 감각은 다르다.&amp;nbsp;이제는 내가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요구하는 속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V-1wKKjpoW3z8bOax7l2BHtS5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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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력값 하나에도 책임이 따라붙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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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4-27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 기반 서비스를 만든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해석부터 떠올린다.  오늘 어떤 말을 보여줄지,시그널 카드를 어떤 톤으로 쓸지,플로우를 어디까지 자세히 풀지 같은 것들.  나도 처음엔 그쪽 생각을 더 많이 했다. 그런데 막상 만들기 시작하니 전혀 다른 것이 먼저 무겁게 들어왔다.생년월일.그리고 생시. 서비스 입장에서는 그냥 입력값처럼 보이는 그 두 칸이,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3cCeZouaz2MuY7tRTWMJZ6vw2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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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PC에 사심 넣으면 꼭 깨진다 -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 1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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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4-27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작품은 실제 경험의 질감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회사명&amp;middot;인물명&amp;middot;사건&amp;middot;게임명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프로젝트실에는 이상한 미신이 많았다.  데이터로 일하고 숫자로 싸우는 사람들이었는데도 그랬다. 드롭률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따지면서, 정작 어떤 날은 특정 자리에서 회의를 하면 안건이 엎어진다고 믿었다. 누군가는 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BvQHeG1sy4nHizHTH-EWPg-6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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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게 가는 프로젝트 관리법 - 대화를 계속 이어도 기준이 안 흔들리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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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5: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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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AI를 활용해 장기 연재를 만드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며, 실제 적용 예시는 브런치 연재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쯤 오면 프로젝트가 제법 그럴듯해 보이기 시작한다.  기준 문서도 있고,배경 문서도 있고,주인공 문서도 있고,목차와 로그라인도 있고,초안과 수정 기준까지 어느 정도 생겼다.  이쯤 되면 기분이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PlYrImTM5_T-QfGp0onRkcC0d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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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는 돈이 아니라 흐르는 돈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일과 60만원에 따라붙은 네 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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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7:16:53Z</updated>
    <published>2026-04-27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다.  1인당 최대 60만원,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 사용 지역은 본인의 주소지 안, 사용처는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받는 사람의 통장이나 카드에 들어오는 액수만 보면 60만원이지만, 그 옆에 적힌 조건은 적어도 네 가지가 더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조건들이 액수만큼이나 정책의 본체를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q5dRGmkZ6suo_9fIDDu_zFFn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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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짜와 광고와 숫자를 같이 설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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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3:00:18Z</updated>
    <published>2026-04-26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만들다 보면 돈 이야기는 자꾸 뒤로 밀린다.  먼저 재미가 있어야 하고,먼저 돌아가야 하고,먼저 사람이 써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BM은 대개 마지막에 붙이는 장식처럼 취급된다. 나도 완전히 다르지 않았다.좋은 루프를 먼저 만들고,사람이 모이면 그다음에 돈을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 생각이 꽤 빨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WhIMKwd4CcSyDopOa7SRcuN9Z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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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개발자를 바꾸는 방식 -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 1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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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본 작품은 실제 경험의 질감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회사명&amp;middot;인물명&amp;middot;사건&amp;middot;게임명 등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오재균 선배는 원래 느린 사람이었다.  느리다는 말이 꼭 나쁜 뜻은 아니었다. 코드는 잘 봤고, 버그도 잘 잡았고, 한번 잡으면 오래 안 터지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평도 있었다. 다만 모든 게 느렸다. 메신저 답장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MliLS6qzRkPw-MPBWrHZtRG7n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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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를 넣어야 설득력이 생긴다 - 실제 결과물을 글 안에 보여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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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4-26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AI를 활용해 장기 연재를 만드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며, 실제 적용 예시는 브런치 연재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설명은 필요하다.  특히 이 시리즈처럼AI를 거의 모르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게 풀어야 하는 글에서는왜 이 작업이 필요한지,왜 이 순서가 중요한지,왜 사람이 꼭 개입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줘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PiosRSNcxonLMJPsy2V5LPN1b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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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이 다 진 줄 알았는데 - 산림청 2026 봄꽃 만개 예측지도와 4월 하순의 겹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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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8:25:21Z</updated>
    <published>2026-04-26T08: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다 진 줄 알았는데  오늘 어떤 기사에서 산림청이 공개한 2026년 봄꽃 만개 예측지도를 봤다. 데이터를 훑다가 한 가지가 새삼 눈에 들어왔다. 일반 벚꽃류는 4월 7일경 만개로 이미 다 졌고, 겹벚꽃은 4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지금 4월 하순이 절정이다. 진달래는 평지에서는 4월 초가 만개였지만 고지대에서는 이제야 한창이다. 같은 봄이라는 시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HE5MLGJBq1cUUKDr1LlTUd2Oj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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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업데이트는 왜 다음 압박을 더 크게 만들까? - 성공적인 피크는 다음 선택의 여유를 더 빠르게 지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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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4-26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형 업데이트는 보통 보상처럼 보인다.  참여가 살아나고, 관심이 집중되고, 내부에서도 오랜 준비가 성과로 확인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강한 피크는 필요할 때가 있다. 문제는 그 성공이 끝점이 아니라는 데 있다.&amp;nbsp;피크는 한 번의 반등을 만들면서 동시에 이후의 모든 운영을 더 좁은 공간으로 밀어 넣는다.&amp;nbsp;그래서 대형 업데이트는 성취이면서 동시에 다음 압박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8ySXlvSVLMhF6dsl_w0oqfA56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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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진의 언어는 그대로 팔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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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4-25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을 오래 보다 보면 가끔 위험한 착각을 한다.  계산이 정교하면 제품도 절반은 완성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점수도 있고,지표도 있고,결과도 있고,버전도 있고,같은 입력엔 같은 출력이 나오는 결정론까지 갖춰져 있으면,이제 그 위에 화면만 잘 붙이면 될 것 같아진다. 나도 한동안은 그 쪽에 가까웠다. 이미 엔진은 꽤 많은 걸 알고 있었다.오행 밸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JyRW438jExuQCtC7OsTQ_tEI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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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초안 고치는 법 - 그대로 쓰지 말고 기준으로 고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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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5:00:16Z</updated>
    <published>2026-04-25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AI를 활용해 장기 연재를 만드는 과정을 기록한 글이며, 실제 적용 예시는 브런치 연재 《와글와글 게임회사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안이 나오면 일단 안도하게 된다.  빈 화면이었는데 문장이 생겼고,장면도 어느 정도 있고,처음부터 다 내가 쓰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잠깐은 꽤 크게 느껴진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여기서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3lClRRvXZGWCWweJQx_4XYCPT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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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였더니 남았다 - 어느 광고대행사 일터혁신 사례와 이직률 63% &amp;rarr;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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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21:43Z</updated>
    <published>2026-04-25T08: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고용노동부의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에서 한 광고대행사의 사례가 발표됐다. 2023년 이직률 63%로 인력 이탈이 심했던 회사였다. 2024년 컨설팅을 통해 도입한 것은 임금 삭감 없는 주 38시간제와 시차출퇴근제였다. 주 38시간제는 매주 금요일 2시간을 일찍 퇴근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일 년이 지난 2025년 이직률은 11%로 내려갔다. 임금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bM%2Fimage%2FftiP05GhbwejXq5X5Jl3zS8CL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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