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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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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tae248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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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흔한 직장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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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9T07:1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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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뒤, 지금 - 하늘을 좋아하는 직장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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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23:55:27Z</updated>
    <published>2022-06-05T11: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잊고 있었던 브런치 바쁘고 치이기만 했던 서울생활을 뒤로 하고 고향으로 내려갔지만, 타의 그리고 약간의 자의로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생각보다 여유로워진 생활에 활자를 가까이하고자 사내 &amp;quot;글쓰기 모임&amp;quot;을 가입하게 되었고 이를 위한 플랫폼으로 무엇을 선택할까 망설이다, 어딘가 낯설지만 익숙해보인 브런치를 택했다.  이곳 저곳 배너를 하나씩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2Fimage%2Fo-RLGyhGatK5-LVsyAaXaE47m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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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AM Grand Challenge - 제안서를 제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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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4:27:43Z</updated>
    <published>2022-06-03T1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략 파트너를 구하다. 2월부터 시작된 UAM Industry Day를 시작으로 참여요청서가 배포되었다. 이후 컨소시엄 관계사들과 미팅을 진행하며 전략을 짰고 우리는 우리가 맡은 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컨설팅사를 여럿 만났다. 내가 만난 컨설팅사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었다. 1) 뭐든지 가능합니다. 라고 지르고 보는 파트너 2) 그러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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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타협도 없다.  - 슬픈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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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06:47:09Z</updated>
    <published>2022-05-19T08: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의 수직 급강하 비행기 추락사고는 충격적이었다. 블랙박스가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복구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조종사의 고의추락으로 여론이 흘러나온다. 수직 급강하 사고는 이전 사례가 없을 정도인데 기체 자체의 장비, 기술적 문제와 종사자의 인적요인 등 광범위하게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항공기가 급강하하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2Fimage%2Fe1L0itfWEs8xqPsGrkxGLQEW8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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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과 도전 - 기존 산업에 대한 도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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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2:58:15Z</updated>
    <published>2022-05-19T07: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전하다. 혁신하다. 혁신: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도전: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기존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전기 배터리의 등장으로 전기차 뿐 아니라 이제는 전기 비행기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심지어 헬리콥터, 드론, 비행기의 장점만 모아놓은 새로운 형태의 전기비행기가 만들어지고 있고 기존항공의 틀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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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떴다 떴다 비행기 - 하늘을 좋아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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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21:22:45Z</updated>
    <published>2022-05-19T07: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행기 = 라이트형제? 비행기를 가장 먼저 발명한 사람이 누구라는 질문에&amp;nbsp;누구든 &amp;quot;라이트형제&amp;quot;를 떠 올릴 것이다. 하지만 이 형제들보다 무려 몇 백년전에 비행기를 설계한 사람이 있는데&amp;nbsp;그것은 바로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다. 다빈치는 여러분야(화가, 조각가, 의사, 건축가, 수학자..아이고 많다.)의 천재적 재능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데 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d%2Fimage%2FEbYogdGUdcI37Fkk48vickz9ZtA.jp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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