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사실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 />
  <author>
    <name>actuallyfact</name>
  </author>
  <subtitle>&amp;quot;그래서 이게 왜 중요한데?&amp;quot;에서 시작합니다. 헤드라인 너머의 이야기, 숫자가 말해주는 진실들, 뉴스를 소비하지 않고 '해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AkZ</id>
  <updated>2026-03-16T06:44:07Z</updated>
  <entry>
    <title>트럼프 관세 부과 1년, '네 가지 약속'은 지켜졌나 - 데이터로  확인한 관세 1년 성적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7" />
    <id>https://brunch.co.kr/@@iAkZ/7</id>
    <updated>2026-04-10T04:05:58Z</updated>
    <published>2026-04-10T04: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 지났다. 약속을 확인할 시간이다.  지난해 4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로즈가든에 차트 한 장을 들고 나타났다. 국가별 관세율표였다. 그는 그날을 '해방의 날(Liberation Day)'이라 불렀다.  선언문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공장이 돌아올 것이다. 물가가 내려갈 것이다. 무역적자가 줄어들 것이다. 관세 수입으로 국가 부채를 갚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wlwuTy-SmuArb5SoeSkjllvEJ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럼프가 하고 싶었던 말 - 4/1일, 트럼프의 대국민 연설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6" />
    <id>https://brunch.co.kr/@@iAkZ/6</id>
    <updated>2026-04-03T02:13:54Z</updated>
    <published>2026-04-03T02: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전명 '에픽 퓨리(Epic Fury)'. 우리말로 '웅장한 분노'다. 빈 라덴을 사살한 '넵튠 스피어', 걸프전 '데저트 스톰'과 비교해보면 '분노'라는 감정을 전면에 내건 이번 작전명은 이례적이다. 어찌보면 작전명은 전쟁을 바라보는 관점일지도 모르겠다.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4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으로 생방송 대국민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_DLlXHcAjyNxNnm1P_X7G8R7n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은 침체되고, 물가는 오른다 - OECD,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5" />
    <id>https://brunch.co.kr/@@iAkZ/5</id>
    <updated>2026-03-27T06:01:52Z</updated>
    <published>2026-03-27T0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경제 전망이 두 방향으로 갈라졌다. OECD가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2.1%에서 1.7%로 내렸고, 물가 전망은 1.8%에서 2.7%로 올렸다. 성장률은 꺾이고, 물가는 오른다고 본 것이다.  이런 상황을 경제학에서는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른다. 침체(Stagnation)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찾아오는 상황. OECD는 그 원인으로 중동 분쟁을 꼽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DmhZc7RXxu91G6x4RQ5jrd6Dv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의 정체성이 4년마다 바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4" />
    <id>https://brunch.co.kr/@@iAkZ/4</id>
    <updated>2026-03-25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3-25T00: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시에는 고양고양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다.  시청 직원 한 명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져 SNS 팔로워 10만을 넘긴 고양시의 마스코트. 기업들은 고양시에 매장을 열 때 고양이 마케팅을 진행했고, 고양시 하면 고양이가 떠오를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였다.  그러나 2023년, 단체장의 당적이 바뀌면서 고양고양이는 지워졌다.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졌고,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VvT8-7rxc6yUbvbAUBr1iFDHMn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있으면 안 되는 공간에서 사람이 죽었다 - 아리셀부터 안전공업까지, 반복되는 참사의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3" />
    <id>https://brunch.co.kr/@@iAkZ/3</id>
    <updated>2026-03-24T03:45:29Z</updated>
    <published>2026-03-23T00: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불이 났고, 또 사람이 죽었다.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망 14명, 중상 25명, 경상 35명. 총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9명이 집중 발견된 헬스장은 원래 있으면 안 되는 공간이었다. 도면에도, 대장에도 없는 '유령 공간'이었다. 주차장 경사로 아래 생긴 자투리 공간을 회사가 임의로 개조해 사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bwk5Td4cKmzZOXrDNXNO1LbV-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업자가 늘었다는데, 왜 나는 실감이 안 날까 - -당신이 고용 통계에서 놓치고 있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2" />
    <id>https://brunch.co.kr/@@iAkZ/2</id>
    <updated>2026-03-24T03:44:50Z</updated>
    <published>2026-03-19T00: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가데이터처가 '2월 고용동향'을 발표했다.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3만 4천명 늘었고, 15~64세 고용률은 69.2%로 집계 이래 2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취업전선 한 가운데 놓여있는 나는 그 변화를 느낄 수 없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 느낌도 틀린 것이 아니었다. 문제는 우리가 이 통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e2JrMhCvaX42SUXvv7QFdUKe0N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부색 따라 달라지는 '오스카'의 관행 - 인종마다 소감 시간이 달라지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AkZ/1" />
    <id>https://brunch.co.kr/@@iAkZ/1</id>
    <updated>2026-03-24T03:45:11Z</updated>
    <published>2026-03-18T05: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인 오스카. 메인 OST '골든(Golden)'으로 주제가상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팀이 소감을 위해 수상자들이 올라섰다.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소감을 말하고 공동 수상자들에게 마이크를 넘긴 순간, 장내에는 퇴장을 알리는 음악이 울려 퍼졌다. 이재가 &amp;quot;Please stop&amp;quot;이라고 손을 들었지만 음악은 멈추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kZ%2Fimage%2FTadb_b9gQqAieP3twzmdhbBhr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