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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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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득 어떤 생각이 떠오를때가 있고 그 생각을 붙들고 싶을때 나는 글을 쓰곤 한다. 내 안의 나를 통해 누군가도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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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1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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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화양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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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42:24Z</updated>
    <published>2026-04-16T00: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화양연화가 있다.  꽃처럼 아름답고 푸르렀던 시절.   나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을까?자신을 잃어버릴 정도로 일을 하며 무언가 일구어 내던 젊었던 시간.  그 시간이 나의 화양연화였을까?아니면 다소 무료하지만 여유와 조금의 풍족함 속에 있는 지금이 화양연화일까.젊을 때는 그때가 좋은 줄 모르고  절망하고 또 일어섬을 반복하는 삶 속에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p38zlNUh7x1UiVhhJjiNfd2Da8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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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안 듣는 직원에 대한 대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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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3:13:42Z</updated>
    <published>2026-04-14T03: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속 썩이는 직원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사장이면 해직하면 된다 하지만 공직 생활에서는 죽으나 사나 함께 생활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어설픈 리더십이나 경험적 요소와 기억을 총 동원하여 회유를 해보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함없는 행동에 마음을 상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xF3alP30ESJEZ0hOYUcYO571z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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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도 늘 소년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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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32:30Z</updated>
    <published>2026-04-11T21: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도 늘 소년을 꿈꾼다.  풋풋했던 때의 자신을...  시간이 지나고 자신을 잃어버릴 때쯤 그리고 아들이 성장하여 내 모습이 보일 때쯤. 누군가가 내 마음에 들어올 때쯤 내 마음의 숨겨놓은 풋풋함을 꺼내어 미소 짓곤 한다.  그리고 대학시절 헌책방에서 구매했고 지금은 많이 낡았지만 내 책장 한편에 있었던 어린 왕자책을 읽으며 그때는 느끼지 못하던 문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hMFWgIljkCQmC3Eg5rzrXDzzZ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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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대의 시대적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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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26:05Z</updated>
    <published>2026-04-09T23: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으로 안보상황이 어려운 이시기에 우리를 지키는 군대의 현재 모습은 어떠한지를 생각해본다.  젊은이는 꿈을 먹고살고 군인은 추억을 먹고산다. 젊은이는 미래를 이야기하고 군인은 추억을 이야기한다. 군대는 그런 젊은 군인들의 모임체이다.  즉, 젊은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며 추억을 쌓아가는 곳인 것이다. 젊은 청년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보다 단단한 어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gsWBsy7cLrT27JhDX25cYBS45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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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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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6:25:24Z</updated>
    <published>2026-04-09T06: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삶의 목표와 수단을 섞어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 길을 잃고 왜 사는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 난 이 나이에 무엇을 이루었는가 등에 대한 의문과 자기 의심에 빠지곤 한다.   검은 바다 위 등대라는 목표를 향해 어부들은 나아간다. 차이는 큰 배이냐, 작은 배의 차이일 뿐... 큰 배를 타고 나아가더라도 등대에 못 도달할 수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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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느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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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43:23Z</updated>
    <published>2026-04-08T23: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는 시간에 살고 있느냐는 소득 수준과 개인성향에 따라 결정된다. 즉, 시간은 시간적 개념이라기보다는 우리가 정해놓은 사회통념과 제도 속에서 결정된다는 것이다.사람들은 동일한 시간을 살고 있는 거 같지만 어떤 이는 1970년대를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미래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 주변을 보면 아직도 어릴 때나 봄직한 연탄으로 난방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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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배우자를 만나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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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08:18Z</updated>
    <published>2026-04-07T23: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자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에너지와  체온이 같아야 한다.   어떤 의미일까?     사랑하는 사람은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여야 한다.   남자와 여자를 빚대어 개와 고양이에 비유하곤 한다. 개와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사이가 좋지 않다.  개는 좋을 때 꼬리를 쳐들고 흔들어 되는 반면 고양이는 꼬리를 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LaXT31RXfjmwBPsd776qX0AvS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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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이란 나이가 되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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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09:33Z</updated>
    <published>2026-04-06T23: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로 부터 평가를 받는다. 문득 생각해 보면 50이전은 그 평가를 받고 시정하는 나이라 한다면 50이후는 그 평가를 받고 책임지는 나이인 듯 하다.  그만큼 생각이 많아지고 행동에 무게를 느끼는듯 하다. 60이란 나이는 또 나에게 어떤 생각이 들게할까...기대가 된다. 아마도 자유로움이 아닐까라는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pliKYQ8aSrdoyY6JMPMwkwWqp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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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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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42:29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인간의 지식수준을 뛰어넘어 스스로 창조하고 지혜를 찾아가는 AI. 인간과 단지 구분된다면 내부 장기를 형성하는 구조와 재질이 다르다는 것뿐.  신인류를 연상케 하는 AI.  지금의 인류가 그들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계속 제공해 나간다면 지금의 우리는 사라질지도 모르는 이 시점에 우린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하는 건지. 할 수는 있는 건지 조차 가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oas1QI6cRZtPfzazcOGketaf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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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으로부터의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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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38:51Z</updated>
    <published>2026-04-05T0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통상 자식이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이야기한다. 부모는 자식이 일정한 나이가 되면 언제 독립시킬 것인가를 생각한다.  양육의 최종 목표는 독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보면 자식이 성인이 되고 가정을 꾸려 완전한 독립체가 됐음에도 오히려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독립을 못하는 경우를 보곤 한다. 자식 의존적 부모가 되거나 헬리콥터 부모가 되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at1uA41cUqOegvKOTSWhPWzm2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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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에서의 벗어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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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9:08:11Z</updated>
    <published>2026-04-04T09: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심한 불행을 겪은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벗어났음에도 계속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다. 행복한 환경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경우나 행복을 스며들만큼 느껴보지 못한 경우에 그러하다. 이러한 불행의 감정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그 시간은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어야 할 것이다.  인간의 감정에는 총량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험실 비어커에 충분한 양의 행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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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네 잎 클로버가 보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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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23:41Z</updated>
    <published>2026-04-04T09: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잎 클로버는 행운을 준다 하여 사람들은 클러버군을 보면은 지나치지 않고 혹시 네 잎 클로버가 있나 같은 자리를 서성이며 찾곤 한다. 전에는 네 잎 클로버가 눈에 잘 띄어 마음만 먹으면 하나씩은 채취할 수 있었다. 그런데&amp;hellip; 어느 날부터인가 나에겐 네 잎 클로버가 보이지 않았다. 이제 행운이 다했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TaY3KjDP2qD-blXpQ8hmH37gT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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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 실망한다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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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41:01Z</updated>
    <published>2026-04-04T07: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르는 사람에게 실망하지 않는다.  기대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실망했다는 건 기대가 있기 때문이다. 그 기대는 대부분 물질적이든 마음적이든 보상에 대한 기대일 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이 만큼의 무언가를 해주었거나 마음을 쓰면 그만큼의 기대를 한다. 그건 당연한 것이다. 반면에 아무 기대가 없는 사람에게서 뜻하지 않은 호의를 받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7auLcdarxbwgELoU8DTftonVk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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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관계를 지속한다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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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8:05:26Z</updated>
    <published>2026-04-04T07: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판하거나 변화를 요구해서는 안된다. 좋은 관계는 서로의 삶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친하다 하여 아낀다 하여 내가 굳이 그 사람에게 조언이랍시고 얘기해 줄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조언은 불편한 얘기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조언이 잦아지면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 조언이 반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9yTwqZF9CZXPBaMyhOM24DlKa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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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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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1:16:56Z</updated>
    <published>2026-04-04T07: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만나는 것을 인연이라 한다. 연은 실사에 돼지주자를 사용한다. 인연은 가는 실로 돼지를 끌고 가는 것만큼이나 어렵다는 것이다.  그만큼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어려운 인연 속에 우리는 자연스레 살아가고 어떤 인연은 끊어지고 어떤 인연은 이어 나간다. 그리고 그 인연을 마지막까지 이어 나가는 것을 운명이라고 한다.  태어나면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zz%2Fimage%2Fqq_5luFUbQxcFRvQOfE-yf_3Q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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