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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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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식, 술, 요리 취향 확고한 나의 생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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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4:5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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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분산투자는 제자리 걸음 중인가? - 지루함과 욕망을 오가는 포트폴리오 설계, 결핍은 짜릿한 자극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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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39:28Z</updated>
    <published>2026-04-05T07: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하다보면 리스크 관리를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한 종목만 매수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아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분산투자는 꼭 해야하며 정말로 리스크가 줄어드는게 맞을까?  대체로 맞다고 할 수 있지만 그건 제대로 된 분산투자가 이뤄졌을 경우에만 해당된다. 5가지 종목을 매수했다고 가정했을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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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시장의 곡소리를 무시하고 나 자신을 설득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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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31:36Z</updated>
    <published>2026-03-31T16: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확인하는 주가는 사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가 거래한 마지막 가격일 뿐이다. 8,000원에 거래되던 주식을 누군가 마지막에 10,000원을 주고 사면 그 주식은 10,000원이 된다. 만약 거래량이 많지 않은 종목이라면, 눈에 보이는 가격에 속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5,000명이 거래하는 종목과 50명이 거래하는 종목 둘 중 어느 종목의 가격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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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단한 노동의 가치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 하락장을 견뎌낼 나 자신의 유동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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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31:21Z</updated>
    <published>2026-03-31T1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시장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뭐든 의심하고 조심하면 좋겠지만 그 중에도 정말 경계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현실 노동에 대한 천시다. 사람은 언젠가 육체적 노동을 할 수 없는 나이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amp;nbsp;그래서 우리는 그 시점에 도착하기 훨씬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길 원한다. 더 이상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자산을 쌓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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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가 6,000을 가도 한국 주식을 안 사는 이유 - 돈은 벌지만 내 주머니로 오지 않는 한국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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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31:03Z</updated>
    <published>2026-03-31T16: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이재명 대통령 출범 이후 상법개정안이 연이어 통과하며 한국 시장은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상승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나는 아직까지 한국 주식을 단 한 주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왜일까? 지난 글에서 말했듯 나는 내가 왜 돈을 잃었었는지, 왜 내가 실패한 투자를 했었는지 알고 싶었다. 2020년 이후로 2년 정도의 시간동안 난 아무런 투자도 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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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 처참한 수익률 끝에 만든 나의 투자 철학 - 오만으로 버티고 손실로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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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29:51Z</updated>
    <published>2026-03-31T16: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다른 분들이 저처럼 실수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하는 저의 기록입니다. 종목 이름이 거론될 수 있고, 투자 행위에 대해 긍정적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저 평범한 개미가 주식이란 장르에 아름답게 다가가기 위해 쓰는 글이니, 섣부른 판단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나는 약 9년 전,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정해진 시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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