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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림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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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의 미국 생활, 숫자를 다루는 AICPA 아줌마.  50대 중반이 되어서야 정신차리고 시작한 나만의 인생 2막 매뉴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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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5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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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쓰다 포기한 당신에게 - 돈이 흐르는 '시스템'을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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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4-30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이 100만 원이든 1,000만 원이든, 늘 2%가 부족한 이유 매년 초 &amp;quot;올해는 꼭 가계부를 쓰리라&amp;quot; 다짐하지만, 며칠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원점이다. 지출을 꼼꼼히 적는데도 통장은 왜 늘 텅 비어 있을까? 이유는 하나다. 돈의 '목적'과 '흐름'을 설계하지 않은 채 기록만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던 시절을 떠올려 본다. 생활비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Z-LmuhKuibej6zNft65FuhL4F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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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한 채가 효자 되는 법: 주택연금 vs 다운사이징 - 내 집은 든든한 자산일까, 무거운 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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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6:00:03Z</updated>
    <published>2026-04-23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라면 이제 자산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지금까지는 영끌해서 집을 사고 주식을 굴려 '얼마나 올랐나'를 따지는 자본이득(Capital Gain)이 우선이었다면, 이제는 '이 자산이 나에게 매달 얼마의 현금을 가져다주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은퇴까지 남은 시간이 줄어들수록 자산의 성격도 그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노후의 경제적 안정은 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ikjmSsKc7S7zNxdNi4EHvMOqj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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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금에 넣으면 23만원, IRP에 넣으면 148만원? - 나라가 내 노후 자금을 보태준다고? 세제 혜택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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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0:02Z</updated>
    <published>2026-04-16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금, 내기만 했는데, 이제는 돌려받을 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노후에 필요한 진짜 숫자를 계산해 보았다. 이제 그 숫자를 채울 차례인데, 여기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중요한 혜택이 하나 있다. 바로 세제 혜택이다. 직업이 회계사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세금이 정말 중요한 이슈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amp;quot;세제 혜택이라는 말이 좀 어렵고 애매하다&amp;quot;는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0saT1RmwgHkFlCLRR9cKbp4Au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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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억 말고, 내 노후의 '진짜 숫자' - '나는 얼마가 필요할까?' 우리 집 맞춤형 은퇴 생활비 계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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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4-07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 집 현금흐름의 민낯을 마주하고 마음이 더 무거워졌을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TV나 유튜브에서는 경고 하듯이 &amp;quot;노후 자금 최소 10~15억&amp;quot; 같은 숫자들을 던지며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15억이라니, 지금부터 뭘 어떻게 해야 그 돈을 모으지?' 엄두도 나지 않는 숫자들. 그러다 보니 다시금 문제를 들여다보기를 포기하고 외면을 택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DcYaktx1928ZOqbnZPxnkN-T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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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노후의 설계도, 3단계로 끝내는 자가진단 -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인 숫자로 바꾸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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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1:00:07Z</updated>
    <published>2026-04-03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살았는데, 이제 와서 뭘 시작하려니 너무 늦은 건 아닐까?&amp;quot; &amp;quot;남들은 재테크다 뭐다 난리인데, 나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amp;quot;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숱하게 마주하는 고백들이다.  하지만 숫자를 다루는 회계사로서, 그리고 그들과 똑같은 고민을 하며 아이들을 키우느라 정신 늦게 차린 엄마로서 말할 수 있다. '아니야,&amp;nbsp;정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ii7OHlMFY7ntg5dfgKrJ4mQrt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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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 연습, 일본 시골 마을에서 마주한 현실 - 일본에서 6개월 살기 중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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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00:13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3개월 이상 살아보기'는 나의 오래된 버킷리스트였다. 기회가 왔을 때 나는 망설이지 않고 잡았다. 오랫동안 조금씩 모아온 '일본살이 통장' 덕분이었다.  나의 계획은 소박했다. 중고 샵에서 가구와 가전을 구비해 알뜰하게 지내다 오는 것.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의도치 않게 새 제품들을 사게 되면서 예산은 시작부터 어긋났다. 하지만 생활비만큼은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43T02mLO3qJ4Zj_iyIMhdRYWCG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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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중반, 설계도 없는 자유에 물음표를 던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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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0:47:03Z</updated>
    <published>2026-03-29T08: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0대 중반이다. 생각해 보면 오십이 넘어가면서부터 비로소 내 삶이 제대로 시작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은퇴나 노년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먼 미래, 아직은 남의 일처럼만 느껴졌다. 체력이나 집중력도 치열했던 30대 못지않고, 아이들도 독립했으며, 폭풍 같던 갱년기도 무사히 지나갔다. 이제야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해 채워지는 하루를 만끽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F%2Fimage%2FFRX7_OpqjFhiVyka-JduD0MQO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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