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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간 회사생활 후, 신탄진에서 1인 피자집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오늘, 내일'하는 위태로운 자영업현장에서 희망을 굽는 한남자의 치열한 운영일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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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0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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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일 자영업 - 좌충우돌 피자집점주의 생존기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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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5:00:25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 권리금, 시장의 가치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 &amp;quot;나의 아저씨&amp;quot;에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다. ​조기축구 멤버들이 공을 차고 항상 '정희네'라는 식당으로 가서 회식을 하는 모습이었다. 동네에서 편하게 술 한잔할 때나 지인들과 동네에서 만날 때면 늘 그 집을 애용하던 풍경이 내 눈엔 참 따뜻해 보였다. 퇴사를 결심하고 장사 생각으로 머릿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maeUxlc78DORZ4vcnLveJ3hYl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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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일 자영업 - 좌충우돌 피자집점주의 생존기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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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5:00:32Z</updated>
    <published>2026-04-07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고, 그리고 민사소송  내겐 숨기고 싶은 상처 같은 자산이 있다. 피눈물로 분양받은 상업용 부동산, 즉 상가 두 채다. 분양받아 피눈물을 흘렸던 사연은 다음 시리즈에서 연재해 볼 계획이다. ​시간이 지나고 버는 돈의 거의 전부를 상가 담보 대출 상환에 쏟아부었다. 그 덕에 이제는 두 채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현재 살고 있는 집 대출 이자와 관리비 정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uz3MWF3B_HmfNCVh2XOSU6cyS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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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일 자영업 - 좌충우돌 피자집점주의 생존기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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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00:09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바겐을 꿈꾸며 오일풀링하는 6분의 기적 입안 가득 올리브오일을 머금고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3분 모래시계를 돌린다. 끈적한 오일이 입안 곳곳의 독소를 씻어내는 동안, 머릿속은 '하루 매출 80만 원'이라는 숫자로 가득 찬다. 실눈을 뜬 채 모래시계를 뒤집는다. 찰나의 순간, 지바겐 핸들을 손에 쥔 내 모습을 상상한다. 켈리 최 회장님이 강조한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AGgGgxqzWo7gpebWV2Z-CbOtb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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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 불꽃으로 살다 - 도서관에 간 피자집점주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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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26:14Z</updated>
    <published>2026-04-03T07: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야곡 선산 중턱, 그 은밀한 시골집에서 마주했던 조부의 지휘봉. 그 서늘한 권위의 뿌리를 찾아 나는 이 책 &amp;lt;불꽃으로 살다&amp;gt;를 펼쳤다.  우선, 책의 도입부는 근현대사인 이리역(지금의 전북익산역) 폭발사고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1977년 11월 11일 밤 9시 15분. 이리역 폭발 사고라는 현대사의 거대한 비극 앞에서 창업주는 회피 대신 '정면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kT4RE4CLC19wXbonlfw8jT3Vs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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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 불꽃으로 살다 - 도서관에 간 피자집점주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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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45:34Z</updated>
    <published>2026-04-02T08: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리뷰를 쓰기에 앞서, &amp;lsquo;한화&amp;rsquo; 하면 떠오르는 고등학교 시절 절친한 친구가 한 명 있다. 본격적인 책 내용에 들어가기 전,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아주 사적인 이야기(TMI)를 먼저 꺼내 볼까 한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던 걸로 기억한다. 명절이 지나고 학교에 만 원짜리 200장을 가져와 &amp;quot;용돈 많이 받았다&amp;quot;며 당시 최고급 레스토랑이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ySApG0BterQdb-Cdd20pZ7HbO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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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일 자영업 - 좌충우돌 피자집점주의 생존기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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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00:16Z</updated>
    <published>2026-04-01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처와 살던 곰팡이핀 신혼집에서 배운 &amp;quot;주접&amp;quot;의 법칙&amp;quot;동네 1등 피자집에 다시 오르겠다.&amp;quot;급격한 매출 감소 후 다시 이를 악물어본다.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한 각오다. 처음으로 피자집을 오픈했을 때, 그 순간 그때처럼 말이다. 2023년, 10여 년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 프랜차이즈 피자집을 시작하기 전 나는 장사 관련 서적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인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Bo%2Fimage%2FfLECN95_XOr9VzGt0_fhactZ_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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