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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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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rontend Engineer | 개발, 독서, 운동, 사색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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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2:07: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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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와 환경에 관하여 - 내가 끈기 있어 '보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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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46:28Z</updated>
    <published>2026-04-22T2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와 Jay님 그걸 다 끊으셨다고요? 진짜 끈기 대단하시다, 의지가 대단해요, 멋있어요.&amp;quot;  최근 2~3년간 다양한 도파민(술, 담배, 게임, SNS, 숏폼 등)을 멀리하고 자기 계발(운동, 책, 개발 등)에만 몰두해 오며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이다.  사실 저런 말을 들으면 기분이 굉장히 좋다. 내가 정말 열심히 살고 있고, 해오던 게 적어도 틀린 방향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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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속에서 나 자신을 찾기 - 안정적인 '직장'만 가졌던 내가&amp;nbsp;안정적인 '내'가 되기까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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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9:13:13Z</updated>
    <published>2026-04-18T09: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나 직장 그만두려고&amp;quot;  &amp;quot;네가 그만둬야 행복할 것 같으면 그만해도 돼&amp;quot;  나는 군대를 전역한 23살의 나이에 9급 군무원 공채에 합격했다.  난 미래에 걱정이 많았고, 안정적인 것을 추구했었다. 나보다 8살 많은 누나는 이미 번듯한 직장에 듬직한 남편도 있었다. 우리 집에서 늦둥이인 내가 앞으로의 삶의 방향만 정해지면 우리 가족은 앞으로 걱정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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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좋아하던 내가, 게임을 끊었다 - 10,000시간의 법칙을 게임으로 달성했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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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4:27:18Z</updated>
    <published>2026-04-11T13: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게임을 아예 안 하다시피 한지 2년 정도 됐지만, 내 생애는 항상 게임과 함께였다.  새벽 2시에 초등학생이 거실에 있는 PC에서 게임을 하던 중 부모님이 물을 마시러 나오셨을 때 그 광경을 본다면 어느 반응이 나왔을까? &amp;quot;일찍 자~&amp;quot;하고 들어가시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은데, 우리 부모님은 그러셨다. 되게 자유로운 분위기의 가정이기에 난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J%2Fimage%2F8_r9n3xW47npqZKxFnhmFTSWu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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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를 좋아하던 내가, SNS를 끊었다 - 쉽게 얻을 수 있는 도파민을 지양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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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8:52:27Z</updated>
    <published>2026-04-05T08: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쉽게 얻을 수 있는 도파민을 지양하는 삶과 남과 비교하지 않는 행복의 주체가 나인 삶을 지향한다. 머리로는 비교하지 않는 것을 알더라도 계속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안다. 때문에 카카오톡 같은 채팅 SNS를 제외한, 인스타그램, 에브리타임 등등 SNS를 전부 삭제하고 끊게 되었다. 나는 왜 이런 삶을 살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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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을 좋아하던 내가, 술을 끊었다 - 술을 좋아하던 사람이 술을 끊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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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3:03:43Z</updated>
    <published>2026-04-01T03: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아버지. 우리 집은 저녁을 먹을 때면 반주가 기본이었고, 주말엔 점심부터 술을 마시는 게 내가 봐온 내 세상이자 내 가정이었다.  내 나이 28살, 성인이 된 이후로 술을 매주, 항상 마셨다. 술을 마시면 올라오는 취기가 기분이 좋았다. 술을 마셔야만 할 수 있는 진지한 이야기들, 평소 같았으면 어색했을 주변인들과의 시시콜콜한 분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IJ%2Fimage%2FgV_SJFqNflkV_EfFUCxQ3bjJM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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