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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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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pha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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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스타그램 @alphamom_i로 활동하고 있는 알파맘쌤입니다. 자녀양육, 초등교육, 그리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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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1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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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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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3:05:45Z</updated>
    <published>2026-04-23T13: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어릴 때는 초등학교 때 학원을 그렇게 많이 다니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일과의 대부분이 학원으로 채워져 있죠. 저는 어릴 때 처음 학원을 다니면서 다른 아이들을 보고 꽤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바로, 오래 다닌 아이들이 선생님이랑 정말 격의 없이 친해 보인다는 점이었어요.  저는 선생님이 너무 어렵고 어색해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도 몰랐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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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새로 만난 선생님이 무섭다고 해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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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26:47Z</updated>
    <published>2026-04-21T07: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년 첫 만남에는 교실에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새로운 친구들 사이에 앉아 처음 만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참 낯설고 긴장되는 일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선생님들도 아이들 못지않게 긴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학기 초 첫 일주일이 함께 할 일 년의 시간을 좌우하기 때문에 학급의 기본 틀을 잘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습니다. 긴장이라는 것은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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