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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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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직장인입니다. 조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그 시간을 좀 더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과 조직문화, 리더십을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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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2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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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on1: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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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5:14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어떻게 심리적 안전감을 만들까요? 가장 강력한 도구는 격주 1회, 15~30분의 1on1입니다.  1on1은: 업무 보고 자리가 아닙니다. 성과 평가 자리가 아닙니다. 리더가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순수하게 '개별 팀원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시간입니다.  성과평가 vs 1on1의 차이   성과평가는 &amp;quot;당신이 뭘 잘했고 뭘 못했나&amp;quot;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Cq8%2Fimage%2FQGEbWLcydoTJAQZTiO_BFrC_tjg.pn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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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은 회사를 떠나지 않는다. 상사를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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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5:06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회사에서 최근 떠난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들은 왜 떠났을까요? 공식적인 이유는 이럴 겁니다. &amp;quot;더 좋은 기회를 찾았습니다&amp;quot;, &amp;quot;개인 사정이 생겼습니다&amp;quot;, &amp;quot;커리어 전환을 원합니다&amp;quot; 하지만 퇴사 면담에서 나오는 진짜 이유는 완전히 다릅니다.  퇴사 면담에서만 나오는 진짜 이야기  퇴사 면담은 특별한 순간입니다. 직원이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이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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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왜요?'라고 묻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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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4:55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에게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이걸요?제가요?왜요?  리더들은 이를 반항이나 반항심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뇌과학적으로 보면, 이건 팀원의 '생존 신호'입니다.  맥락 없는 지시가 만드는 스트레스  당신이 팀원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가정해보세요. &amp;quot;이 보고서 내일까지 끝내.&amp;quot; 팀원의 뇌에서는 뭐가 일어날까요? 표면적으로는 &amp;quot;알겠습니다&amp;quot;라고 답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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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건 좋아하는 회사는 왜 사람이 떠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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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4:46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 벽에 붙은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읽은 지 얼마나 됐나요? 아마 많은 직원이 그걸 읽으며 한숨을 쉴 겁니다. 왜냐하면 벽의 글귀와 현실은 정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공허한 구호는 왜 생겨날까? 회사가 선포한 핵심가치와 일상이 안 맞을 때, 슬로건은 신뢰를 깨뜨리는 '공허한 구호'가 됩니다. &amp;quot;따뜻한 팀 문화&amp;quot;를 외치는데 야근은 당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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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의 말, 타운홀의 황금비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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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4:30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큰 회의실에 모인 100명의 직원들. CEO가 무대에 올라 30분을 쏟아붓습니다. 회사의 비전, 올해 전략, 신규 프로젝트... 발표가 끝나고 사람들은 자리를 떠납니다. 묻고 싶은 게 있을까요? 아마 많을 겁니다. 하지만 누가 손을 들까요?  직원의 55%가 &amp;quot;소통이 안 된다&amp;quot;고 느끼는 이유  직장인 설문조사에 이런 항목이 있습니다. &amp;quot;회사에서 소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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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승진하는지 봐야 그 회사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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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4:07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에서 '출세하는 사람'의 특징은 뭔가요? 대부분 회사에서는 개인 성과가 좋은 사람이 올라갑니다. 실적을 가장 잘 내고, 의견이 분명하고, 일 처리가 빠른 사람 말이에요. 하지만 세상을 바꾼 회사들은 이 기준을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성장마인드셋으로 회사 전체를 바꿨을까?  과거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Know-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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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는 &amp;quot;아는 척하는 사람&amp;quot;을 조직에서 제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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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23:42Z</updated>
    <published>2026-04-04T02: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지난주 회의에서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꼈던 적 있나요? 하지만 말하지 않았어요. 상사가 이미 결정했으니까요. 실수할까봐요. 모르는 게 드러날까봐요. 그럼 그 일은 어떻게 됐을까요? 예상대로였죠. 엔비디아라는 회사는 이런 순간을 완전히 다르게 봅니다.  엔비디아의 핵심가치: &amp;quot;지적 정직함&amp;quot;  엔비디아의 핵심가치는 '지적 정직함(Intellectual 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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