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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쟁이 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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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아들과 딸이 살아갈 세상을 걱정하는 걱정쟁이 50대 아줌마입니다. 기후위기와 그에따른 식량위기, 재난의 상시화  탄소중립, 수소경제,  AI시대 인간의 자리를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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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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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오리의 스타크래프트가 된 &amp;nbsp;'호르무즈' - 호르무즈의 불길 너머, AI 기본사회의 표준을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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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56:10Z</updated>
    <published>2026-04-06T07: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을 예상할 수 없는 호르무즈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서로 화력을 뿜어대고 말폭탄을 던지며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지만, 미국의 미친 오리와 이스라엘의 사이코패스 전쟁광들은 이 비극을 모니터 앞에 앉아 키보드나 두드리는 스타크래프트 정도로 여기는 듯하다. 특히나 본토에 실질적인 공격을 받지 않는 트럼프는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이 전쟁으로 인한 유류비용 인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4O%2Fimage%2F48SfvIKUFEdDMsMLTctfoUUWY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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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 유통기간, 엥겔지수의 역습 - 고도의 안정적 시스템의 보호아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개구리는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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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26:00Z</updated>
    <published>2026-04-05T04: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SF 영화를 보며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이 영화의 작가는 혹시 미래에 다녀온 것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든다. 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은 상상의 범위는 너희가 아는 만큼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대로라면, 이토록 리얼한 디스토피아를 그려내기 위해 그들이 파헤친 현실의 구조적 결함은 얼마나 비극적이었을까. 영화 인 타임(In Time)의 한 장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4O%2Fimage%2F8QQi-YpcyfMQoDyPZTxhAnX6h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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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1.5도, 넘지 말아야할 금을 밟다. -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남의 나라 이아기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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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6:50:20Z</updated>
    <published>2026-04-04T06: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에 의한 재난에 허덕이고있다. 유럽의 고온현상, 가뭄, 북미대륙의 열돔현상, 토네이도, 대기의 강....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이상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느끼는 둔감함 일뿐이다. 엄청난 더위도, 무지막지한 집중호우도... 지나고 나면 관심에서 멀어진다. 무사히 지나왔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사회를 지탱하고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4O%2Fimage%2F9rTsWUJQ_YkXuEH_N6ygCBvJj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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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르무즈전쟁, &amp;nbsp;탄소중립으로의 엑셀레이터를 밟다. - 호르무즈 해안의 폐쇄, 재생에너지 전환으로의 지름길을 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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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0:15:46Z</updated>
    <published>2026-04-03T09: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미국-이스라엘-이란의 중동 전쟁은 전 지구적인 경제위기를 일으켰다. 이 전쟁에서 미국은 패권국가로서 영향력의 한계를 드러냈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은 금방 그 바닥을 드러냈고, 아이언돔이라 불리우던 이스라엘의 방어체계는 허명이 되었다. 미국은 이 전쟁에서 오히려 자책골을 넣은 모양새다. 일방적인 승리 선언과 함께 앞으로 2~3주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4O%2Fimage%2FVKKuW7tUWyKaeKyXIrKwPUq7W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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