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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이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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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물병원을 운영하며 틈틈히 창작활동을 병행중인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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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1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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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노트&amp;nbsp; - 안녕하세요. 원장 이상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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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08:13Z</updated>
    <published>2026-05-01T10: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운남동물병원 원장 이상훈입니다. 3월부터 4월말까지 네편의 단편 소설을 완성하였습니다. 동물병원 원장이 난데 없는 소설을 쓰느냐고 반문하실 것 같습니다만 수많은 취미를 거치다 보니 종착역이 글쓰기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캔디박스, 시뮬레이션, 쵸콜릿박스, 두자매 이야기는 각기 다른 이야기 같지만 결국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된 연재물이라 보셔도 무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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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캔디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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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9:33:27Z</updated>
    <published>2026-04-30T03: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놉시스 『캔디박스』는 한 남자가 지나간 청소년기의 기억을 더듬으며, 사랑과 우정, 죄책감과 동경이 뒤섞여 있던 시절을 다시 통과하는 장편소설이다. 이야기는 한 시절을 함께 보낸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에서 출발한다. 주인공 지훈은 친구 승재, 그리고 민지를 중심으로 이어진 관계 속에서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던 감정과 선택들을 뒤늦게 되짚는다. 누군가는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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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Simul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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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4:32:14Z</updated>
    <published>2026-04-30T03: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Simulation』 시놉시스 어린 시절부터 게임과 함께 자란 주인공은 아버지의 &amp;ldquo;항상 그 이면의 원리를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amp;rdquo;는 가르침 아래 성장한다. 그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는 시대에 게임 개발자로 성공하고, 마침내 몰입형 VR 설계의 대가이자 업계 선두에 오른다. 그러나 AGI와 기술적 특이점 이후 세상은 풍요와 편의 속에서 점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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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쵸콜릿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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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4:06:01Z</updated>
    <published>2026-04-30T03: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쵸콜릿박스》는 전작 《캔디박스》와 세계를 공유하는 연작 장편소설로, 전편이 한 남자의 시선에서 남겨진 여운과 상실의 감정을 따라갔다면 이번 작품은 그 이야기의 중심에 있었던 그녀의 목소리로 같은 시간을 새롭게 비춰냅니다. 《캔디박스》에서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감정의 결, 어긋난 시선, 그리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기억된 사랑의 순간들이 한 소녀의 내면을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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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소설 [두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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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3:57:55Z</updated>
    <published>2026-04-30T02: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차밭 바람이 몰아치는 산비탈 집, 엄마와 두 자매, 그리고 길고양이들. 돌본다는 말 아래 얽힌 상처와 의무, 간섭과 애정이 한겨울 난장판처럼 뒤엉킨다. 완전한 화해 대신, 서로를 덜 아프게 하는 법을 아주 조금씩 배워가는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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