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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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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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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프리랜서이자 신혼의 생활을 씁니다. 둘이 사는 집의 온도와 집에서 일하는 사람의 하루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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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3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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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에서 남편으로 - 좀 더 따뜻하게 변화한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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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5:22:13Z</updated>
    <published>2026-04-12T05: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결혼준비할 때쯤부턴가 나에게 조금 져주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목소리를 더 크게 내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연애 때는 내가 좀 더 좋아한다고 생각했기에,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이해심과 배려심을 발휘하여 남편을 이해해주고, 많이 사랑했다.  조금 더 배려했다. 그래서 꽤나 먼 거리였지만 남편의 동네로 많이 찾아가고, 내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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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지 블루 -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사랑한다고 결혼이 꼭 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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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03:41Z</updated>
    <published>2026-04-10T13: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메리지 블루인가? 싶을정도로 많이 혼란했다. 나이가 좀 더 어렸다면, 내가 조금만 덜 남편을 사랑했다면, 그리고 좀 더 충동적이였다면, 남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기다려줄 것 같았다면, 나는 아마 결혼을 미루거나 도망쳤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나이는 31살이였고, 28살에 만나 3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며 나는 남편을 많이 사랑하고 있었고,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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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연재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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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2:53:35Z</updated>
    <published>2026-04-10T12: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30대 여성이자, 결혼 1년 차 신혼부부입니다. 평소 사색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우울할 때, 복잡할 때, 방향을 잃었을 때마다 저는 언제나 글을 읽고 쓰며 감정을 정리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는 결혼 후 달라진 가족과 그 의미, 신혼 생활 이야기, 살아가며 느끼는 여러 감정을 에세이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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