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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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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두 여자의 영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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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9T10:4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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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을까? - 열 두번째 영화 &amp;lt;주토피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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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0:09:39Z</updated>
    <published>2017-03-10T03: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꿈을 꾸고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다른 사람의 성취를 보고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지는 거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한 번쯤 읽었을만한 유명 자기 계발서에 있는 말들입니다. 그리고 여기, 이 말처럼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유토피아가 있습니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차별과 편견이 없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CzNY6hZS6Y9zxOICTg5Nh8A31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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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나무가 모두 사라졌다 - 열 한 번째 영화 &amp;lt;로렉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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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8-30T15: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선 매일매일이 새롭다네. 자동차도 집도, 잔디도 늘 새 거야. 필요한 건 모두 있는 곳, 이곳에선 나무도 대량으로 생산된다네, 모두 공장에서 만들어지지. 이곳의 삶이 좋아. 여긴 낙원과 같은 곳, 여긴 완벽해, 언제까지나 그럴 거야!  이 노래 가사가 소개하고 있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amp;lsquo;스니드빌&amp;rsquo;이라는 마을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물건이 쏟아져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fFuXA1IgqBoxNbg8TRfvm8AuaSg.jp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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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 그들만의 리그 - 열 번째 영화 &amp;lt;시티 오브 갓&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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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8-24T09: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amp;lsquo;평화의 상징&amp;rsquo;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이는 고대 그리스 올림피아 경기 기간 중에는 다른 나라를 침범하지 말자는 약속에서 유래했습니다. 평화의 정신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올림픽 기간에는 전쟁을 멈추자는 &amp;lsquo;올림픽 휴전 결의안&amp;rsquo;이 있습니다. 물론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되도록 많은 나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PgGd0A7PoxLdj6DZloD_r1XBS5g.jp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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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아홉 번째 영화 &amp;lt;다크 투르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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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16T00: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에 맡겨두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시장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뿐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입니다. 이 논리에 따르면, 각자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할 때, 자원은 가장 완벽하게 분배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는 시장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는 규제를 없애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정말 시장이 자유로워지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M7KBLPPK-g-bTFEhQPNWdbWGmAk.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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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워지기 위해 널 다치게 할 순 없어 - 여덟 번째 영화 &amp;lt;혹성탈출: 진화의 시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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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11T1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입덧만 사라진다면, 임신 기간이 덜 힘들지 않을까?&amp;rsquo; &amp;lsquo;팔다리만 멀쩡하면, 내 삶이 바뀔 텐데&amp;rsquo; &amp;lsquo;탱탱한 피부를 평생 유지할 수는 없을까?&amp;rsquo;  인간은 누구나 한 번쯤, 가질 수 없는 것들을 꿈꿉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것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영화 &amp;lt;혹성탈출: 진화의 시작&amp;gt;의 주인공 윌 역시 신의 영역에 도전합니다. 바로 알츠하이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kAVKh-40AIFNyqM7SidRQhiYZ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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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 들으면, 엄마 만날 수 있는 거죠? - 일곱 번째 영화 &amp;lt;아저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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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8-09T07: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세상,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아이들은 어린이 집과 학교, 학원에, 어른들은 직장에 가고 각종 모임에 참석하다 보면 이웃은커녕 가족조차도 얼굴보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이웃에 누가 죽어도 시체 썩는 냄새가 나지 않는 이상 알기 힘듭니다. 옆집 사람이 죽어도 모를 만큼 서로에 대해 무관심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9w-dV8GgfnIuHTGNpOCA88JPn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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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를 짊어진 사람들 - 여섯 번째 영화 &amp;lt;히말라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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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8-01T20: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소망,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중에서도 새 하얀 눈이 1년 내내 머물고 있는 곳, 히말라야를 평생의 로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히말라야에서는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습니다. 빙하를 해쳐 길을 만들어야 하고, 산소가 희박해져 종종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으며, 살을 에는 듯한 추위와 끝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3c5M5CLC6scV2iJJVV13wejVA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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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서 낯선 사람의 숨소리가 들린다 - 다섯 번째 영화 &amp;lt;숨바꼭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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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7-25T16: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amp;rdquo;  어린 시절, 집집마다 울렸던 노랫소리입니다. 술래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장롱 안, 식탁 밑, 소파 뒤에 숨었던 기억, 있으신가요? 보통은 술래에게 잡히거나, 술래를 피해 잘만 빠져나오면 게임이 끝납니다. 그러나 여기, 몇 년간 숨어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amp;lt;술래잡기&amp;gt;입니다.   이상한 소문, 그리고 의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z140P6m6ih2X4e8sOSzYGDltDu0.jpg" width="3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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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자베르를 죽게 만들었는가 - 네 번째 영화 &amp;lt;레미제라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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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9:41:00Z</updated>
    <published>2016-07-19T0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amp;lsquo;무엇이 옳은가&amp;rsquo;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다양한 질문들과 마주합니다. 불임 부부를 위해 대리모 출산을 허용해야 하는가, 생명을 위협받는 난민에게 국경을 열어야 하는가, 환자가 원하면 안락사를 허용해야 하는가와 같은 물음들이 바로 그렇습니다.   영화 &amp;lt;레미제라블&amp;gt;의 주인공 장발장의 사연도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굶주린 조카를 위해 빵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osg6ctmab_uTHlD7aXY8Y8UTV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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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개츠비가 위대해 보이십니까? - 세 번째 영화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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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7-12T09: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정원과 해변가가 딸린 저택,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는 집사, 삼시 세끼 매번 새로운 식사를 대접하는 요리사, 기분에 따라 마음껏 바꿔 탈 수 있는 자동차까지. 이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삶을 산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바로 제이 개츠비입니다. 꿈의 궁전에서 주말마다 화려한 파티를 여는 이 남자,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ki-AmtEjGVeZ-AYbXbqku3Pmv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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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동거 하시겠습니까? - 두 번째 영화 &amp;lt;디스트릭트 9&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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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7:16:24Z</updated>
    <published>2016-07-05T09: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빠듯한 데 꾀죄죄한 불청객이 찾아와 먹을 것과 잠자리를 요구한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불쌍한 마음에 처음 얼마간은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지만, 이 상황이 오래도록 지속된다면, 누구라도 버텨내기 힘들 것입니다. 특히나 이들이 외계인이라면요.  어느 날 갑자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상공에 외계인이 나타났습니다. 우주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flIJXscxaSczSvn9M5vl9PXN2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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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 첫 번째 영화 &amp;lt;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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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6-28T09: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년, 200년이 지난 후, 지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겁니다. &amp;lsquo;화성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것이다&amp;rsquo;, &amp;lsquo;각 집마다 로봇 도우미가 있어 가사 노동에서 해방될 것이다&amp;rsquo;, &amp;lsquo;100세가 되어도 에베레스트를 등산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할 것이다.&amp;rsquo; 이처럼 대부분이 기술 발달이 가져올 다양한 혜택에 대한 상상을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c%2Fimage%2FlbcvLJl5OnfsCzuDesmwUlt2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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