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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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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amp;quot;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amp;quo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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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1:5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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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태도가 되기 전에 - 읽은 책_당신의 뇌는 변화가 필요합니다(가비아 톨리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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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14:03Z</updated>
    <published>2026-04-08T1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대해 두 사람이 말합니다.&amp;lsquo;나는 이성적으로 일해. 일에 감정은 필요 없어.&amp;rsquo;&amp;lsquo;나는 일에 감정을 담아. 감정은 협력의 핵심이야.&amp;rsquo;    주변을 보면 확실히 전자가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정말로 감정 없이 일을 할 수 있을까요.혹시 우리는 논리적으로 들리는 말에 홀려,그 말 뒤에 숨어 있는 감정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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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보다 질문이 아이를 키웁니다 - 읽은 책_부모의 질문력(김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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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41:35Z</updated>
    <published>2026-04-07T08: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 아이가 잘 자랐으면 좋겠어.&amp;rsquo;아마 모든 부모의 속마음은 비슷할 것입니다.하지만 내 마음과 다른 아이의 모습을 볼 때, 우리는 쉽게 속상해집니다.    요즘 저희 집의 다섯 살, 여덟 살 두 딸도 자주 싸웁니다.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고성이 오가는 날도 있습니다.    과거의 저는 그런 순간마다 첫째를 자주 혼냈습니다.제 기분이나 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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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저는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 읽은 책_생각의 연금술(제임스 알렌, 하와이 대저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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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8:40:44Z</updated>
    <published>2026-04-07T08: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를 키우며 많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본성이 선하다고들 하지만, 저는 종종 그렇지 않다고 느낍니다.악한 의도는 없을지라도 툭하면 튀어나오는 이기적인 모습. 나쁜 것을 모르는 순수함.어쩌면 무지란 &amp;lsquo;악함의 결과&amp;rsquo;와 동의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아이들을 통해, 어른인 제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배운 것은 성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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