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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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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립적인 삶을 꾸리지만, 상호공존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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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8:1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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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覺醒) 전야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하다가 무너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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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3:29:07Z</updated>
    <published>2026-04-13T2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휴, 언제 연애는 하고 결혼할래?  20대 중반. 전역하고 취업을 하니 부모님의 자연스러운 관심사는 나의 연애나 결혼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빨리 결혼하라는 부모님의 압박이 점점 올라오기 시작했다. 같이 사는 입장에선 뭐 계속 듣다가 보면 그러려니 하곤 했지만, 이게 말이 쉽지 계속 듣다가 보면 솔직히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사실이었다.  나도 뭔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yI%2Fimage%2FtlIMl5Q9ThAqueD6y8b_zAgiB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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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뜻대로 된 게 손에 꼽는다. - 나의 기대와 다른 현실을 마주하던 2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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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00:08Z</updated>
    <published>2026-04-10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학? 뜬구름 붙잡지 마.  고등학교 때, 정확히 말하면 고3 때. 부모님께서 나에게 한 말이 가끔 생각난다. 대학 진학을 어디로, 그리고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었다.  그때는 내가 가고 싶은 곳과 갈 수 있는 곳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는 시간이기도 하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었지만, 그 당시 나는 사회학과를 가고 싶다는 욕구가 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yI%2Fimage%2FbVMqB5_7xh3vHwPE6ZqTHSlyO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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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꿈꾼 건 아주 오래전부터. - 어릴 때부터 꿈꿔온 나의 독립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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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6:30:05Z</updated>
    <published>2026-04-08T06: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걸 해낼 수 있을까...  2024년 4월. 벌써 2년 전 이야기가 되었다.  독립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싶지만. 그때부터 막연하게 네이버 부동산 어플을 켜고, 내가 당장 가족 곁을 떠나서 내 월급으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하고 독립하면서 살 수 있을까를 따져봤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 고민 많던 청년은 지금 어찌 독립을 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yI%2Fimage%2FencP9_sjBmmOXeVpCNybZu5RG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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