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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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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임상병리사를 거쳐 간호사로, 그리고 지금은 어르신 돌봄 매니저로 현장을 지키고 있는 유현순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써니'라는 이름으로 삶의 여정을 적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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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0:4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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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이 곧 생존인 세상 - 그럼에도 우리는 오늘을 노래한다  ( 영화 플랜 75: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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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3:58:58Z</updated>
    <published>2026-04-19T13: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사가 많지 않은 영화는 때로 그 어떤 웅변보다 더 크고 무거운 울림을 남깁니다. 영화 &amp;lt;플랜 75&amp;gt;를 보고 난 뒤, 주말 동안 마음 한구석이 먹먹했습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 그리고 나이 듦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영화를 보며 제 나름대로 해석한 인물들의 입장과 그 이면에 담긴 메시지를 두 번의 글로 나누어 정리해 보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gV%2Fimage%2Fz9Uk4uFtgK-w3e9k3groM0DJq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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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수 없다고 말하는 &amp;lsquo;내일&amp;rsquo;  - 영화 &amp;lt;플랜 75&amp;gt;를 보고 나서, 브런치 작가로서의 첫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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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3:13:55Z</updated>
    <published>2026-04-19T13: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간호사작가의 첫 글을 남기기로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만나게 된 주제가 &amp;lsquo;안락사'라니. 스스로도 조금은 당혹스럽습니다. 하지만 영화 &amp;lt;플랜 75&amp;gt;를 보고 난 뒤, 이 먹먹한 감정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는 이 영화를 초고령화 사회의 서늘한 예언서라고 말합니다. 75세 이상의 노인에게 안락사를 권장하고, 심지어 이를 65세로 낮추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gV%2Fimage%2Fqb7KezBaESJhXTWxtKUUMMhSQ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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