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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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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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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양극성 장애 환자이자 여행을 즐깁니다. 내가 나답게 사는 것이 주 고민이며 한국 사회에서의 경험, 그의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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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5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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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순간에 고통에 대항하는 모든 이에게 - &amp;lt;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amp;gt;_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한 다른 이야기_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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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7:16:01Z</updated>
    <published>2026-04-22T07: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세 시에 고통에 몸부림치며 잠에 들지 못하는 경험을 해보았는가. 나는 그러했다. &amp;lsquo;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한 다른 이야기&amp;rsquo;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눈동자의 움직임이 그 위를 지나치지 못했다. 병이란 내 일상의 가장 깊숙이 파고든 존재이며 나의 존속을 위협하는 동시에 나를 구성하는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되어버렸다. 그랬기에 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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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한다는 것. 그 동기 - 한 편의 여정의 머리말이자 출항의 외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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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4:07:58Z</updated>
    <published>2026-04-22T04: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범주(카테고리) 안에 겹쳐져 제각각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예를 들자면, 나는 20대 청년이며 양극성 장애 환자이며 때론 여행자이며 알바생이다. 나와 완벽히 같은 범주에 해당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혹여 있다 하더라도 그 속속히는 분명 다르다.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 일종의 자아실현의 욕망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 흔히들 어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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