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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올린 이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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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주자, 기업체 강연자, 공연 해설자, 대학 강사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애정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입문서 &amp;lt;미술관에 간 바이올리니스트&amp;gt;를 출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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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9T16:1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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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의 반영, 앤디 워홀의 자화상 - 앤디를 찾아서 @루이비통메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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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04:14:01Z</updated>
    <published>2021-11-21T07: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 워홀의 자화상, 초상화 및 폴라로이드 사진 10여 점을 모아놓은 전시.   모르는 사람이 없는 20세기 현대미술의 아이콘인 그이지만 그가 왜 이런 주제를 선택했는지, 왜 이런 매체를 사용했는지 인생의 터닝포인트와 엮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정한 도슨트의 방식이 흥미로웠다.   최근 방송을 위해 아티스트 서면 인터뷰를 진행하다가 이 구절을 읽고 울컥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0MpH1uDIOPalDYqpGIJW3D0H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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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1세대 조각가가 빚은 해와 달  - 최만린미술관 살롱음악회 해설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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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8:50:30Z</updated>
    <published>2021-06-21T13: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추상조각 1세대이자 미술평론가인 최만린 작가. '추상조각의 개척자'라고도 불린다. 1935년생이고 2020년에 별세.   이번 공연해설을 준비하면서 최만린 작가에 대해 찾아봤는데 어마어마한 분이었다. 그야말로 의지의 한국인의 표본!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6&amp;bull;25로 부모형제를 모두 잃고 맨손으로 자수성가를 하셨다.    1997-9년에는 국립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WzSfEDyc08bajkxNUNarV0Yol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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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뮤즈가 된 부부, 김향안과 김환기 - 환기미술관 [김향안, 파리의 추억]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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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1:01:29Z</updated>
    <published>2021-06-17T17: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항준 감독님이 방송에 나와 자신을 '김은희 작가의 아내'라고 소개하는 것처럼 나는 김환기를 '변동림(김향안의 본명)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싶다.   사랑하는 남자의 성과 아호를 자신의 이름으로 삼고, 한 예술가를 보듬어 키우고, 글과 사진으로 둘만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후에는 직접 그림을 그려 화가로 이름을 남긴 김향안.   30년간 부부로 지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CCuxWRyw5wdio3yd10d29xEFD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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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살 앤디 워홀의 인생을 바꾼 '이것' - &amp;lt;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amp;gt;전 @더현대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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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9Z</updated>
    <published>2021-03-11T12: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ᅩ늘은 [앤디 워홀 비기닝 서울]전 취재하러 여의도. 요즘 한참 핫한 더현대서울이라 그런지 사람이 바글바글. 당분간 여기에 쇼핑이나 다이닝을 위해 갈 것 같지는 않다.   요즘 저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wG7Vfq0u9rCYTmPijes-01IoS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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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가족, 자연 그리고 장욱진 - 장욱진(1917-1990) 30주기 기념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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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8:51:03Z</updated>
    <published>2021-02-23T1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집, 가족, 자연에서 영감을 받고 캔버스 위에 정겨운 그림체로 그려낸 화가 장욱진(1917-1990). 그의 30주기를 기념한 전시에 다녀왔다.  겨울의 마무리와 봄의 시작 한가운데에 있는 ᄋ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K2fV4J8eV4Z4IlozlHUKWPVxD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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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특강 후기 - 초등학교 3-6학년 대상 90분 특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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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2:01:05Z</updated>
    <published>2021-02-06T16: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90분씩 두 팀으로 나누어 클래식 음악 특강을 했다. 2020년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었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그나마 친숙한 음악가이기에 베토벤을 주제로 삼았다.   아이들에게 질문을 자주 하고 모든 아이들이 대답하게 했다. 또래들이고 서로 얼굴을 본 적 있는 친구들이다 보니 한 친구가 답변할 때 동시에 말하거나, 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gFHwstUUHP5wCrNfptaYd0EvY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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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에게도 슬럼프가 있었을까? - 베토벤의 여인들과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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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21:51:30Z</updated>
    <published>2020-04-30T19: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생각 해본 적 없으세요?  완벽주의 작곡가의 하루일과는 어땠을까? 베토벤 말년에는 귀가 완전히 멀었다는데 그럼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했을까? 베토벤은 결혼을 했을까? 후손이 남아있을까? 20대에 이미 전 유럽에 이름을 떨쳤던 베토벤도 슬럼프가 있었을까?  궁금하시죠? 아래에서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amp;lt;베토벤을 통해 보는 천재의 3요소&amp;gt; 1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YUrL3rXypY33dM_oBNyq3AE0O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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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귀족은 수천 명이지만 베토벤은 한 명 뿐입니다&amp;quot; - 청년 베토벤의 전성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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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3:12:09Z</updated>
    <published>2020-04-20T18: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얄팍한 쾌락의 도시,&amp;nbsp;빈  베토벤이 22살 때부터 평생을 살았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의 시대적 상황에 대해 잠깐 살펴볼까요. 빈은 당시 유럽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신성로마제국의 핵심이었던 함부르크 왕가의 입김이 센 곳이었습니다.&amp;nbsp;자유,&amp;nbsp;평등,&amp;nbsp;박애를 외쳤던&amp;nbsp;1789년 프랑스 혁명 이후 전 유럽의 분위기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amp;nbsp;시민이 주가 되어 계몽주의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TxozjVKQBNjjnMormY_tXqslX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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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과 천재의 3가지 조건 - 베토벤의 유년기-청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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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21:04:27Z</updated>
    <published>2020-04-16T06: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조건  한 인간이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재능을 꾸준히 갈고닦아 대가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그러니까 소위 &amp;lsquo;천재&amp;rsquo;로 인정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400년 클래식의 역사 속에는 수많은 천재들이 등장했다 사라졌습니다. 그들의 단단한 삶과 음악을 잘게 부수어 소화 시키기 쉽도록 대중에게 전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ZM6rNlpeFK6fuqyzPHa8-UqrR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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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의 대표곡 2&amp;nbsp;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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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4:54:33Z</updated>
    <published>2020-04-15T17: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대표곡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편 복습하고 오기&amp;nbsp;https://brunch.co.kr/@connectart/46&amp;nbsp;)           &amp;lt;무반주 첼로 모음곡&amp;nbsp;1번&amp;gt; 프렐류드  바흐는 오페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장르를 작곡했습니다. 특히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교회음악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었고, 바이올린과 첼로 등 기악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ixWp5dwvdMzD6hfPenPBmw_IR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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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의 대표곡 1&amp;nbsp; - 커피 홍보에 힘 썼던 음악의 아버지 바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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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1:45:24Z</updated>
    <published>2020-03-26T18: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크 시대 존재했던 거의 모든 장르의 곡들을 남긴 요한 세바스찬 바흐. 지난 글에서 335번째 생일을 맞은 바흐의 소소한 일화들을 소개해드렸다면, 이번 글에서는 오케스트라곡, 합창곡, 오르간곡, 무반주 첼로곡, 무반주 바이올린곡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곡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바흐의 일화들이 궁금하다면? &amp;nbsp;http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Daq95ttbk-WZXz6TYk_Kmryvo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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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합니다, 바흐! - 20대 다혈질 청년 모습부터 마지막 직장 월급까지, 소소한 일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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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0:10:06Z</updated>
    <published>2020-03-20T0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축하합니다, 바흐! 3월 21일은 85년생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335번째 생일입니다.&amp;nbsp;(1685년...) 바로크 시대와 흐름을 같이하는 바흐는 여러 가지 음악 장르의 기본 틀을 마련해&amp;nbsp;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기도 하죠. 그만큼 클래식 음악사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내는 바흐의 삶과 음악에 대해 살펴볼까요?      그는 작은 시냇물(Bach의 동음이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aqYW6vbXK352JL32I5nS56If9KQ"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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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탄생 250주년을 맞아 그림으로 푼 베토벤의 음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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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32:25Z</updated>
    <published>2020-03-12T10: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토벤의 250번째 생일  올해는 음악의 성자, 베토벤(1770~1827)이 탄생한지 250주년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세계 곳곳에서 베토벤 프로그램으로만 꾸며진 공연들이 기획되었죠, 한국에도 베토벤 특집 공연이라 해도 무방할먼한 공연들이 많이 잡혀있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속속 취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이눔시키...)          우리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KMXE-KhQEuUJMonzblc6dnugZ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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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 잘하세요~' 친절한 금자씨 속 그 음악!  - 파가니니 &amp;lt;카프리스 24번&amp;gt;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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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4:59:58Z</updated>
    <published>2020-03-05T08: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고 불렸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곡예 수준의 그의 연주를 보기 위해 모인 수많은 팬들로 그의 연주는 항상 매진행렬이었고, 요즘 아이돌급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후대 작곡가들에게 미친 영향도 상당했죠. 공연 당일이 아닐 때에는 남들 앞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도 않아 사람들의 호기심을 더욱 불러일으켰던 그였습니다.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uMbdb66HTmkQUbSox_IpA2P9TFI.jp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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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살리에리가 모차르트를 죽였을까? - 비엔나에서 방문한 모차르트 생가, 그곳에서 알게된 놀라운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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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48Z</updated>
    <published>2020-03-04T16: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amp;nbsp;이번 여행의 주제는 &amp;lsquo;예술&amp;rsquo;로, 런던에서는 매일 미술관을, 비엔나와 파리에서는 매일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며 예술적인 분위기에 푹 빠져 있다가 왔죠. 이번 여행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저에게 다양한 영감을 준 예술 작품들과 감상을 하나씩 들려드리려 합니다.        모차르트 VS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6GDt_nXCNLGJQz17t39i4ZxdB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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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감&amp;amp;클래식&amp;gt; 공연 공지 - 클래식 음악과 오감체험을 통한 자기발견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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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3T05:12:13Z</updated>
    <published>2018-11-14T1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 공지 &amp;lt;오감 클래식&amp;gt;   ✔️그림 그리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 대중들이 호응하지 않는 예술은 생명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대중들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강연, 여성 작곡가들을 재조명하는 공연을 기획, 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외교원, 삼성인력개발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tOpg_utG-BIT_cOBNLgCqSJUe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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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 TOP 5 - 음악으로 그린 비 오는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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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5:03:24Z</updated>
    <published>2018-05-22T1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amp;nbsp;Top 5  저번 주에는 한여름 장마처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활짝 핀 장미 꽃잎에 예쁘게 맺히는 부슬비가 내리네요.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피아노 음악들을 골라봤습니다. 피아노라는 악기가 가진 매력 중 한 가지가 두껍고 단단한 소리부터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소리까지 낼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amp;lsquo;물&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R9kHbGP78_OkzM_DpvOTABKzk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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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 이것부터 들어봐 TOP 5 -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모차르트의 Top 5 음악을 추천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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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8T15:05:01Z</updated>
    <published>2017-03-31T08: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차르트만큼 다이내믹한 삶을 살았던 음악가가 또 있을까요?영화 &amp;lt;아마데우스&amp;gt;에서 다룬 살리에르와의 라이벌 구조, 사치스러운 성향 때문에 말년에 겪었던 생활고, 36세 때 미스테리한 죽음으로도 유명한 모차르트. 그의 음악은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살아있습니다.&amp;nbsp;머릿속에서 작곡한 음악을 한 번에 옮겨 적었다는 천재성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NM01jSDoDvJopiYvNKrKH509vSw.jpg" width="30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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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그리는 화가, 호안 미로 - 전시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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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30T17:14:43Z</updated>
    <published>2016-09-30T17: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amp;lt;꿈을 그리는 화가, 호안 미로전&amp;gt;에 다녀왔습니다.&amp;nbsp;스페인 출신의 독창적 화풍의 화가, 혹은 빨강 노랑 파랑 등 원색을 많이 사용해서 칸딘스키가 연상되는 화가. 이정도 느낌으로 저에게 다가왔던 호안 미로. 이번 전시를 보고 나니 이런 몇개의 조각들로만 그의 이미지를 그렸던게 부끄러워질만큼 멋있는 예술가였습니다.&amp;nbsp;&amp;quot;내 작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T3tf-PdAbn3A7a7ZoYWSs1m2m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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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슬픈 밤, 아프면 울어도 돼 - 말러가 들려주는 위로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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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5:34:00Z</updated>
    <published>2016-01-04T21: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친구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지인의 장례식을 가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가는 길에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장례식장 분위기가 무섭지 않을까, 슬픈 얼굴을 한 친구에게 뭐라고 위로의 말을 말해야할까, 행여나 말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장례식장에 도착하여 본 친구의 얼굴은 창백했고 눈은 붉게 충혈되어 있었습니다. 슬픔은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R%2Fimage%2FKzYZjfKued_g76GhhOJ_CPgXg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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