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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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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mi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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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고, 마라톤과 야구관람을 즐기는 수학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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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9T23:0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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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근황 (두번째하는 gm다이어트  5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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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4:14:34Z</updated>
    <published>2022-09-25T21: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6일  #다이어트근황 두번째 gm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gm다이어트후기 들을 보면 다들 힘들다 그런 이야기가 많지만.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중에 안 힘든 다이어트는 없고. 이 다이어트가 그래도 좋게 생각 되는 이유는   우선 일주일만 하면 된다. 그리고 그 다른 날들은 그래도 빼 놓은 게 있어서 맘껏 먹어도 확실히 양이 줄어든다.  그리고 무조건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5%2Fimage%2FP7GmeEjuee7--5CEDHmS7vuF5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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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의 끄적끄적 - 이것 역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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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9:20:54Z</updated>
    <published>2022-02-23T12: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0217#모임내가 텐텐텐 모임을 만든 것은 다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만, 나름 3가지를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 걸러지는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달리는 사람이라 하면 나와는 성향은 다를 수 있지만이상한 사람은 없을 거라는 믿음이 있다.성향이 다르고 결이 안 맞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5%2Fimage%2FxhLaC-z9AdiQngSJlC0JfuCe0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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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의 끄적거림 일부 - 2022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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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10:32:57Z</updated>
    <published>2022-02-16T11: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29 #식비줄이기 식비를 줄여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가계부 어플은 그냥 쓰고 있었는데 식비'만큼은 다이어리에 적으면서 인지하고자 했다. 그래서 식비 자체가 무지출인 날도 생겼다. 그게 나름 바뀐 소비패턴. 언니가 이리저리 사주는 게 많아서 이번 달은 그리고 회사 분들이 와인이랑 양주랑 막 주셔서 나름 평소보다 조금 줄어들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각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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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월 16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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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07:29:12Z</updated>
    <published>2020-01-17T07: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16.#1오늘은 어제 늦게 자서 일어나는데 좀 힘들었다.헬스장을 갈까말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 30분 조깅 스케줄이 있기에 그냥 갔다.월요일날은 바글바글의 느낌이었는데 오늘 목요일의 느낌은 한산했다..겨우겨우 30분을 채우고 나서.갑자기 문득 든 생각은 서운하면서도.이해못 할 정도는 아니니까. 이해하기 위해서내가 할 수 있는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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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03 최강의비포 다이어트 시작 -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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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3T12:00:22Z</updated>
    <published>2020-01-13T11: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강의비포 어제 신나게 기분 좋게 음주를 하였다.조깅 끝나고 술 먹을 생각에 더 기분 좋게 달렸을지 모르겠다. 오늘 오전에 헬스장 오티가 있었는데도 말이다. 술을 먹고 있는데 트레이너님의 문자. 변동 있으시면 연락 달라고 했는데 최강의 비포로 내일 뵙자고 답문을 보냈다. 아직 만나지도 않은 트레이너님에게 너무 나를 드러내고 말았다.집에 와서 가볍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5%2Fimage%2FslOS8PWAC-96U14E62SV6J-qU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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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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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3T12:00:41Z</updated>
    <published>2020-01-13T11: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10시간을 쪼개 쓰는 것을 떠나서 지금은 체력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어제 분명 축구를 보다가 잠에 들었고, 그렇다면나는 새벽에 일어날 수 있어야했다.계획은 8시 헬스 오티 전에 유산소를 하고 트레이너 쌤을 만나는 것이 목표였는데 7시에 겨우 일어났고. 7시30분에 이불을 차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옷만 갈아 입고 겨우 헬스장에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K5%2Fimage%2FSdX0iypcNHxwUhm2SXIMl0iYh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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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1.24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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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6T10:01:29Z</updated>
    <published>2018-11-28T08: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 . 며칠 전 톡방에 이런 책 내가 먼저 썼어야지 하면서 올라온 책 제목이 있었다. &amp;ldquo; 좋은 사람이길 포기하면 편안해지지.&amp;rdquo; 그 제목을 보면서 푸훕 웃었고, 그녀와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나보다 우선 똑부려지는 그 무언가를 지니고 있었으니까. 나는 책을 바로 구매했고, 이 책을 빌려주기 위해 난 부지런히 읽었다. 이 책은 어차피 부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_RtqMN9DJmlaVb1a_ctWO0xZ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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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1. 어느날 / 고착화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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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8T08:14:46Z</updated>
    <published>2018-11-28T08: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착 #따뜻한사람 #표현이런 고착을 해결하는 방법은 내가 정말로 흥미를 느끼는 것을 더욱 자세히 이해하는 것이다. 내가 정말로 관심 있는 것을 더욱 정확히 헤아리게 되면, 내 관심사나 그와 관련된 즐거움이 지금까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넓은 직업영역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중략)남녀관계에서도 내가 사랑하고 동경하고 특정인에게 고착되어 끝없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O1P4344FtpSVnFcKVNB6wyfI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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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326 - 지지향에서의 북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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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3:23:07Z</updated>
    <published>2017-03-30T03: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에 한 번 있는 정기 모임, 게다가 정기대회 후 북토크가 아니라 책을 위해 만나는 날이었다. 그것도 처음 가보는 지지향에서. 지지향은 많은 분들에게 책 읽기 좋은 곳이라고 들었다. 그런데, 뚜벅이인 나는 누구의 도움으로 갈 수 있다고 느꼈다. 처음 가는 그 곳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낼 생각에 무척 좋았다.설레는 마음으로  간 지지향은 사진으로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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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325 - 그래, 이제 다시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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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6:42:22Z</updated>
    <published>2017-03-30T03: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의 겨울과 다르게 2016년 겨울은 운동을 열심히 하지 못했다. 먹는 것과 비교해보자면 그렇다. 나의 운동량은 턱없이 부족했고, 결국 살이 찌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방법을 강구해야했다. 그것 중 하나는 아마 인바디 챌린지 신청이다. 러닝을 처음 시작할 때, 나는 인바디 가정용을 큰 마음 먹고 장만 하여 개인 피티 값이라 생각했다. 기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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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걸어요 - 숭례문학당 걷기 모임 체험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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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6T02:13:20Z</updated>
    <published>2016-08-06T02: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다는 것은 나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활동이었다. 운전도 하지 못하고 자전거도 타지 못하는 내가 할 수 있는 움직이는 활동은 바로 걷기였다. 어렸을 때에도 그랬다. 집과 학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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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첫 온라인 독서토론 - 콘트라베이스 책 독서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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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0T18:31:11Z</updated>
    <published>2016-01-10T15: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016년 첫 온라인 독서토론을 하였다. 작년 처음으로 독서토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을 원래 잘 읽기도 않았고, (책을 사는 것은 좋아했다.) 내가 읽은 내용이 정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V5Xkc9wB1XeQsxxQFjW-Y7hg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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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일][11월 6일] 독후감 - 김애란의 칼자국을 읽고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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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7T01:53:35Z</updated>
    <published>2015-11-07T0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그리고 교육문제.. 김애란 작가, 그리고 칼자국이라는 단편 소설을 알게 된 것은 한겨레문화센터에서 필사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다. 수업을 들을 당시에는 책을 구하지 못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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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일째, 커피한잔할까요를 읽고 - 100일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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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14:59:29Z</updated>
    <published>2015-10-12T15: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든 우리의 인생이 있다.&amp;nbsp;박선미미생이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그 때,&amp;nbsp;윤태호작가의 스승으로 허영만화백이 이슈화 되었다.&amp;nbsp;그 전까지 그 분을 알고는 있었으나 관심이 많진 않았다.&amp;nbsp;학창시절 책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인지,&amp;nbsp;만화책조차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관심이 덜했기 때문이다.&amp;nbsp;힐링캠프에 나왔을 때 허영만 전시회 이야기를 듣고 한 번 가보기로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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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일째, 18km 달리기 - 10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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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2T15:33:01Z</updated>
    <published>2015-10-12T15: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18km 달리기를 실패하여 다시 도전을 하였다. 양재천으로 출발하여, 청담대교를 거쳐 반포대교까지 다녀오면 총 20km 정도이다. 컨디션이 좋으면 20km 까지 달릴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려야 된다는 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지난 번보다는 좋은 페이스로 계속 달렸다. 중간중간, 열심히 뛰면서 지나가는 분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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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일째,10월1일 내생애 첫 요가 수업 - 100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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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2T15:31:26Z</updated>
    <published>2015-10-12T15: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마라톤 준비를 하면서 유연성도 기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고 있는 건물에 스포츠센터가 있어서 등록하려 하니 회원권 등등 가볍게 배울 금액이 아니었다. 그래서 찾아본 주민센터 안에 있는 문화센터에 강좌를 찾았다. 화,목 오전 80분 수업 요가가 있었다.월,수,금은 달리기를 화,목은 요가를 하는 오전시간를 알차게 쓸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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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일째, 9월 24일 여의도 달리기 - 100일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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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2T15:29:33Z</updated>
    <published>2015-10-12T15: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8일 하프마라톤 대회 날짜이다. 3주 조금 넘게 남았다. 그 동안 20km는 한 번 달려보고 대회에 나가려면 요번주는 16km를 달려봐야했다. 양재천 코스는 이제 익숙하니, 다른 코스로 달려보고 싶었다.지난 번엔 탄천을 지나 문정동쪽으로 가는 길로 가 보았으니, 오늘은 한강을 가보기로 한다.자전거 타러 양재천에서 한강에 가는 남친의 도움을 받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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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1일, 9월13일&amp;gt;일요일 여의도 달리기 - 100일 글쓰기 도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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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6T07:31:38Z</updated>
    <published>2015-09-14T04: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여의도 달리기요즘 나의 관심사는 달리기이다. 글감을 고민하다 또 적게 되는 것이 달리기 이야기이다. 보는 사람은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오전 7시 여의나루역에 갔다. 하프마라톤 완주 훈련을 위해서 갔다. 10월 18일 하프 출전자는 셋이다. 세 명이라도 되어서 참 좋다. 적은 숫자라면 적은 수이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오늘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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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20일, 9월 12일&amp;gt;쓸데 없는 걱정 - 100일 글쓰기 도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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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0T13:18:07Z</updated>
    <published>2015-09-14T04: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한다. 그게 일어나면 어쩌지? 그렇게 고민을 한다. 하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amp;nbsp;오늘 학생들에게 조건부 확률에 대해 수업을 하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고등학교, 대학교 때 배웠던 그 내용을 초등학생들에게 설명을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 학생들이 대단해보이기 마련이다. 조건부 확률이라 함은 어떤 조건이 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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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일, 9월11일&amp;gt; 이런 관심은 노 땡큐~~ - 100일 글쓰기 도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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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1T10:46:57Z</updated>
    <published>2015-09-11T10: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과 무관심&amp;nbsp;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났다.아디다스 마이런 매장접수 때문이다. 마라톤 접수 때문에 아침에 강남역을 간다니 오래간만에 이런 설렘이다. 오전 9시 부터 번호표 배부여서 사람이&amp;nbsp; 많지 않을 것을 예상하고 8시 20분쯤 도착하였다.&amp;nbsp; 역시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번호표를 받고, 결제가능한 시각인 10시 30분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 잠시 다른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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