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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환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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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탐구하고 전파하는 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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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0T00:1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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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가을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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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1:38:22Z</updated>
    <published>2024-09-07T01: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7일 토요일 오늘은 아침&amp;middot;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2024년 초가을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16권을 기초로 하여 《새로운 성경》160권 12,333묶음의 말씀 가운데, 사람들이 성탄절이라 기념했던 2000.12.25. 다음과 같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너희들은 예수가 기록한 그 원본에 의하여 그가 탄생한 날을 다시 찾아야 할 것이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YACVzpgPC9oSd8lCmTQoAiddi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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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철 회장의 15번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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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3:31:14Z</updated>
    <published>2024-09-04T06: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의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질문 15번은  &amp;quot;신앙이 없어도 부귀를 누리고 악인 중에도 부귀와 안락을 누리는 사람이 많은데 신의 교훈은 무엇인가?&amp;quot;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통해 &amp;quot;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들은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amp;quot; (마 6:26) 하셨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MD-k4cwx3XJRTHbXbL9QXGuQr_I"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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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과 극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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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3:19:25Z</updated>
    <published>2024-09-04T05: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성인이 된 예수께서는 베들레헴의 초라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셨다.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에 위치한 '하나님의 집'은 하나님께서 &amp;quot;내가 지상에서 유일하게 쉴 나의 집이다, 이곳을 나의 집으로 하라&amp;quot; 명하신 곳이다. 당시 그곳은 도박장이었으며 개를 잡아 보신탕을 대접하는 가장 비천한 곳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대로 기록한 이 시대 하나님의 대역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jlXE8fGEfhIyVfL3S6g1xgwa3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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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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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31:45Z</updated>
    <published>2024-09-03T2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쯤이었까, 양평군 전수리에 있는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성경》 160권을 듣는 대로 받아쓴 이 시대 하나님의 대역자 김용철 선지자와 제자들이 일을 마치고 점심을 함께하고 있던 때였다.   김용철 선생께서는 이따금 제자들에게 실시간으로 하나님께서 들려 주시는 메시지를 전해 주시곤 한다. 갑자기 선생께서 &amp;quot;너는 청개구리와 같은 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RL1aCW8_vFss43RSdICNuZ4AC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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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황 속의 나를 분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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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2:49:06Z</updated>
    <published>2022-12-10T2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실에서 &amp;quot;이 문제는 반드시 시험에 나온다&amp;quot;는 선생님의 말을 듣는 순간, 성적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그 문제에 별표를 그린 후에, 주의 깊게 문제를 읽고 풀이하며 정답을 찾아봤을 것이다. &amp;quot;이 지문은 꼭 시험에 나온다&amp;quot;는 말을 듣는 순간에도 그 지문을 정성스럽게 읽어 보고 기억에 담아 두었을 것이다.   기억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레 그 지식이 충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gg2kofqEGw0YPTp6Gq4APmpN6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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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냐 존재냐 - 모르는 것조차 몰랐던 지식이 변화시킨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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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2Z</updated>
    <published>2022-12-03T23: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이 인생의 낙이라 느끼며 살아가던 중에, 한일 월드컵의 해였던 2002년부터는 일하는 재미도 알게 됐다. 돈을 좇아 좋아하지 않는 분야의 조직에서 받았던 교육을 실행해 가면서 한 가지 업무기술을 터득했는데 그 기술은 좋아하는 분야에서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시간 떼우기용 추리소설 몇 권 읽은 게 전부였던 내게,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3wrMFr6LuXRkAhPdttM62b6Qx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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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 열 번, 백 번 정독하라 - 인간에 내재된 메타인지능력에 의한 법전 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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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09:00:25Z</updated>
    <published>2022-11-26T2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의료 조직의 경영 부문에서 지점 관리와 교육 시스템을 운영 중일 때 컨설턴트 한 명을 알게 되었다. 나보다 연상에 아담한 체구의 그녀는 활기차고 알찬 전화상담 컨설팅과 강의를 진행했고, 교육생들의 반응은 물론이고 효과도 좋았다. 그해 가을, 그녀는 나에게 '랜드마크 포럼'이라는 심리학과 철학을 접목한, &amp;quot;비범한 삶을 살기&amp;quot;라는 표어를 내세운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MxZfL-mRa_juvN01AtighXpn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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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에 내려온 하늘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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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10:46:01Z</updated>
    <published>2022-11-19T23: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1분기쯤 인쇄업자가 종로의 대형서점에 진열한 《하나님! 말씀하옵소서》라는 단행본을 보고 김용철 선지자의 첫 번째 제자가 된 김미향 선생은 이따금 학습할 만한 동영상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곤 한다. 2022.11.10.에는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의 강의 동영상을 올려 주었다. 몇 가지 주제들 중에 하나는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경험의 중요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3bvdDAvfT_0cfreGr5CWp_cmq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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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시간을 초월하는 사유(思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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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3:45:40Z</updated>
    <published>2022-11-12T2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 중반에는 대학생들 사이에서 여러 나라들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유럽 패키지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다. 여행지와 숙소는 정해져 있지만 행선지 내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상품이었다. 나는 대학 동기 한 명, 선배 한 명과 함께 1995.1. 한 달 간의 여행에 동참했다. 여행 팀에는 우리 3명 외에도 남자 4명과 여자 3명이 함께했다. 남자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hEy4Xfm9dZGDI-EvBFU_wFueM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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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속의 미물도 인연이란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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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8:25:04Z</updated>
    <published>2022-11-08T22: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6.26. 양평군 강하면에 위치한 성전에서, 구약과 신약 시대를 잇는 제3의 시대 곧 심판의 시대에 여호와 하나님의 대역자로 선택된 김용철 선지자의 강론을 들었다. 한창 일거리가 많은 시기였기에 오후에는 성전 근처 '하나님의 집'에서 제자들과 몇 가지 일을 했다. 일이 마무리되고 오후 5시쯤 선지자께서 양평 바깥에 사는 제자들을 차례대로 불러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2LFTEIyYwj5WnVB20GMV_z4O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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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에베소서 때문이다&amp;quot;라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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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22:23:27Z</updated>
    <published>2022-11-05T2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31. 새벽에 꿈을 꾸었다. &amp;quot;세상이 이렇게 악해진 것은 에베소서 때문이다&amp;quot;라는 한마디 꿈이었는데 내가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말한 것 같기도 했다. 그것은 꿈속에서 몇 단계 사고를 거쳐 생각해 낸 말이 아니었다. 사도 바울이 쓴 에베소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거나 연구해 본 적이 없을 뿐더러 에베소서의 몇 구절을 어디선가 접했거나 인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WGJVii68PRKwDOr-IyHOaxwC3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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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 년 전 역사의 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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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3:52:19Z</updated>
    <published>2022-11-05T07: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천 년 전에 내가 이스라엘에 살았고 예수를 만날 기회가 있었다면 나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봤을까, 과연 그의 위대함을 알아차렸을까, 만약 위대함을 알아차린다면 많은 것을 내려놓고 그의 제자가 될 수 있었을까, 그의 제자가 못 된다 하더라도 그의 가르침을 들으려고 예수와 제자들을 쫓아다녔을까 같은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다. 2천 년 전 예수를 만날 기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aPsBoc_l2CACcC2hDj4Ivv6rh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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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의의 하나님을 불의의 하나님으로 만드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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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4:10:49Z</updated>
    <published>2022-10-29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인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amp;quot;공의의 하나님&amp;quot;이라 부른다. 그들은 성경에 다음과 같은 예언자나 선지자의 기록을 보며 그를 확인하고 확신한다.  공의의 하나님 ➊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신32:4) ➋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사45:21) ➌ 나 여호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Zj88VznDnFHKaA6e_rA2kBnBe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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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 목걸이를 한 최고 명문대 지식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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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0:30:49Z</updated>
    <published>2022-10-23T23: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을 살펴보면 쉬는 시간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책만 보거나 문제를 풀고 있는 상위 1%의 학생들이 있었다. &amp;quot;공부는 엉덩이로 하는 것&amp;quot;이라는 유명 입시학원장의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들은 의자에만 붙어 앉아 최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 과목 한 과목 정성 들여 지식을 깊고 넓게 파고들었다.   그들 중에 특별히 공부하는 모습만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89i3Flofpb5ymDEqLs9oo4JE_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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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형제를 대중적으로 보라 - 그리고 모두를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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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4:02:29Z</updated>
    <published>2022-10-12T22: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대행하는 김용철 선지자를 따르는 길에서,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반대 의견을 드러낼 때마다 2002년에 제자가 된 조나영 선생이 집안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새로운 성경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는 사연이 생각난다고 &amp;lt;선생님_10. 선생님들의 가르침(6)&amp;gt; 편에 썼다.  누구든지 하나의 뜻과 목표를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ztYy67zK5U0LGMkfm-N8ttlGX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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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신격화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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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3:45:16Z</updated>
    <published>2022-10-07T22: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인간적&amp;middot;초자연적 위력으로 인간에게 화복을 내리는 존재를 신(神)이라 한다. 온 우주를 경영하고 있는 신인 하나님은 창조주이고, 상대적으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피조물이다. 따라서 인간은 초인간적&amp;middot;초자연적 위력으로 우주를 경영하는 신이 될 수 없다. 그럼에도 어떤 인간들은 자기 자신을 신격화하여 누구는 말세에 재림한 예수라 하기도 하고, 누구는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C9cUH1jJObVqXr7rRaX8nSGTA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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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_10. 선생님들의 가르침(6) - 인생을 바쳐 온 제자에게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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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3:45:51Z</updated>
    <published>2022-07-16T23: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선생님_9. 선생님들의 가르침(5)&amp;gt;에서는 첫 달란트 사업을 한 제자들인 김철종&amp;middot;조현숙 선생 부부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다뤘다. 지금부터 2002년에 제자가 된 조나영 선생에게 배운 것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2021.11.2. 양평 전수리에 있는 하나님과만남의집&amp;mdash;제자들은 그곳을 &amp;quot;전수리&amp;quot;라 부른다&amp;mdash;에 일하러 갔었다. 그곳에서 오전부터 하나님 말씀 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4x6LWaazVTmSJ92oNWwXNzRCc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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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_9. 선생님들의 가르침(5) - 첫 달란트 사업을 한 제자들로부터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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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21:29:10Z</updated>
    <published>2022-02-05T22: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선생님_8. 선생님들의 가르침(4)&amp;gt;에서 예고한 것처럼 첫 번째 제자 김미향 선생 이후의 제자들로부터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해 보겠다.  학교에는 어떤 과목이든지 잘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있다. 그런 선생님이 담임이 되면 그 과목은 실력이 향상될 확률이 높다. 고교 시절에 물리 선생님이 2년 연속 담임이었는데, 전학을 오게 된 나는 그 선생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Y_Ji1KezIPnqHHunQVSnWjsd8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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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_8. 선생님들의 가르침(4) - 첫 번째 제자로부터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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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2:37:43Z</updated>
    <published>2022-01-15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선생님_7. 선생님들의 가르침(3)&amp;gt;의 끝에서 예고한 바와 같이 선지자의 첫 번째 제자인 김미향 선생부터,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해 보겠다.  일과 연애에 몰두해 있던 나는 2008년 갑자기 밀려든 허무감을 달래려고 서점을 찾았다가 법정 스님의 책을 만난 후에 정신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깨달음의 여정을 밟게 되었다. 그때부터 수많은 종교&amp;middot;영성 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eU-1cY5Sw875PiLUQUIr9tsBL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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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_7. 선생님들의 가르침(3) - 제자들이 선택된 이유와 그들의 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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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1:03:32Z</updated>
    <published>2022-01-08T22: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선생님_6. 선생님들의 가르침(2)&amp;gt;에서는 하나님의 대역자인 선지자(先知者), 즉 미리 아는 자이기에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살펴 보았다. 이 시간부터는 나의 선생님들인 제자들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이야기해 보겠다.  제자들 간에 서로 &amp;quot;선생님&amp;quot;이라 부르는 이유는 &amp;lt;선생님_앎의 목적&amp;gt; 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다음과 같은 하나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2Fimage%2F88fbXQbdOLMqdmrfSGE0Gbp8m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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