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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량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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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그리고 또 먹어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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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0T05:3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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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가 갈리도록 힘들었던 오늘이지만, 결국은 행복한 이유 - 끝내 나는 오늘도 진정으로 행복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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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3:10:06Z</updated>
    <published>2023-05-24T11: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이토록 치열하게 살았다. 더 솔직히 말하면 살아냈다. 물론 내가 원해서 하는 일들이고, 등 떠밀려하는 일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 게... 벼랑 끝까지 밀리면 자꾸만 남탓을 하고 싶어 고개를 두리번거리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한 자 적어본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돈 벌기 위해 살아냈지만, 사실 가만히 생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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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21일 행복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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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8:27:44Z</updated>
    <published>2023-05-21T00: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참 좋아하던 때가 있었다. 수업시간에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던 때도 있었다. 스무 살이 되며 대학에 들어가고 책 말고도 현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휘몰아쳐 놀았던 적이 있었다.  그렇게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다. 나이는 어느새 중년에 이르러 마흔다섯 살이 되었다.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cAvcILtVv0LkpNf33bBkMFMnZ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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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회사 한정혜] 2020년 연말정산 - 하반기 (2020년 7월 ~ 2020년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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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3Z</updated>
    <published>2021-01-02T10: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7월  제2회 평낮컨  사실 뭐 대단한 모임이라고 말하기는 좀... 아직은 친목 모임일 뿐이지만 분명 올해는 분명 뭔가를 하나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뭐 5년 6년째 유망주 스타들도 있듯이, 이 모임 역시 5년 6년 내내 유망주, 기대주여도 상관없을 것 같다. 그냥 이 기대감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사람들이니까. 작년 7월에 나는 체력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zm8JYDrK5O5ZuSLnubCAALuxV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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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회사 한정혜] 2020년 연말정산 - 상반기 (2020년 1월 ~ 2020년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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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44Z</updated>
    <published>2021-01-01T05: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월  아주 사소한 행복  2019년 12월 31일 오전 11시부터 2020년 1월 1일 오후 8시 37분까지 '아주 사소한 행복'의 삽화를 끝냈다. 끄적끄적 낙서처럼 그림을 그린 경우는 많았지만, 책 한 권의 삽화 전체를 다 맡은 것은 처음이기도 하거니와 글 작가님께서 전적으로 믿고 맡겨주셔서 이래라~ 저래라~ 간섭이 없었기에 자유로워 좋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infztvZ3IRUE04hTDOZEvFWmt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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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66일차] 현금영수증 전용 카드 발급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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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14:06:37Z</updated>
    <published>2020-07-23T04: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전 시간에 &amp;quot;현금영수증 가맹점 등록&amp;quot;을 마쳤으니 이제 현금영수증을 실제로 발급해달라고 고객이 요청했을 때 홈택스 들어오는 번거로움 없이 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만으로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다고하니,,, 그 작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음      ▽ 현금영수증 가맹점 등록이 궁금하면 https://brunch.co.kr/@hanranghanyang/6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pG94SfuO7nBxKkjLSqGRWb8By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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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66일차] 현금영수증 가맹점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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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14:06:49Z</updated>
    <published>2020-07-23T04: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날짜로 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되었고 득달같이 문자가 한 통 왔다.  [국세청] 2020년 9월 21일까지 현금영수증 가맹점으로 가입 바랍니다.  아, 나도 이제 현금영수증을 발행해주어야 하는 사업자구나. 다시한번 현실자각 타임! (역시 무서워)      정신 바짝 차리고 제대로 일을 해볼 요량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내용이 좀 뒤죽박죽이어도 지금 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ilaPdC42-tLCWEZu_SMXzEKmT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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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65일차] 개인 사업자등록 신청하기 - 아, 뭐가 이렇게 헷갈리고 어렵냐. 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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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4:20:39Z</updated>
    <published>2020-07-23T0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신청 후 반려!  회사명을 '주식회사 한정혜'로 하고 싶었는데. 안된다고 한다. 주식회사라는 텍스트는 법인사업자만 쓸 수 있다고 하니, 휴! 포기해야할 듯. 어쨌든 개인 사업자등록 시에는 주식회사를 빼고 '한정혜'만 넣기로. 그리고 명함에 주식회사 한정혜라고 새길테다.      &amp;gt;&amp;gt; 출판업은 출판사 신고 후 추가가 가능하다 &amp;gt;&amp;gt; 사진 촬영 및 처리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QbjVIP9HzdZhPWVqBc6VIvco5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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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248일차] 새로운 다짐 - 내 나이 42살. 다시 20대 청춘으로 돌아간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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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01:43Z</updated>
    <published>2020-07-22T0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6월 1일. 실업급여가 끝났다. 당장에 180~190만원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심장이 쿵! 이제 정말 홀로서기를 해야 할 때이다. 이때부터였던 것 같다. 불안과 조바심이 생긴건...  &amp;quot;누가 그렇게 불안해하는 사람한테 일을 주겠니?&amp;quot; &amp;quot;그렇게 조바심내는 사람한테 누가 일주겠어?&amp;quot; 라며 쉽게 말하지만, 그게 어디 내 맘같이 되간디? 내맘같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q9F-VjAPE2ijxNW1QAbvvagDP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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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가기위해 쉬어가야한다 - 어디갔니, 내 자존감... 찾아보자 올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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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14:50:03Z</updated>
    <published>2020-07-02T06: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 self-esteem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들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을 말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자존감 없기로 세상 최고가 아닌가 싶다. 자존감이 없으니 자꾸만 의지하려들고, 의지하니 기대하고, 기대하니 실망하고, 실망하니 투덜대로 싫은 소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U5S7P_M0JLp9P1fVDc5RSo2r0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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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삶, 불안하다 - &amp;quot;잘하고 있는걸까?&amp;quot; 하루에도 수십번 묻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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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2:59:09Z</updated>
    <published>2020-07-01T1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으로 시작하는 하루하루다. 회사를 그만두고서 한참을 마음의 방황을 했었고,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다. 실업급여가 6월1일자로 끝나면서 또 다른 형태의 불안이 시작되었다. 자주 사람들을 만났고, 자주 웃었으며, 종종 일도 하고,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수입이 있긴했으니 당장에 먹고 살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상황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UpJozpMHQCFC3RNGe59jAs9cs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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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노마드, 종오소호 &amp;amp; 생생지락 -이선우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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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16Z</updated>
    <published>2020-06-20T01: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를 처음 만난 건 휴넷캠퍼스 투어에서였던 것 같다. 회사 홍보를 좀 하고 싶다고 무작정 시작한 프로젝트!  거물급 인사 (우리 에스더 대표님)을 섭외하니 행사 신청자가 물밀듯이 몰려와...두려움을 느낄 새도 없이 정신 차리고 제대로 준비했야겠구나 싶어서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처음이었고, 어설펐고, 우왕 좌와 했었다. 그래도 즐거웠었다. 처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7QOxkF0ebozcq9UdEkHP16Hvz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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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팀목전세자금대출, 연장 시 필요서류 (간단 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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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4:41:35Z</updated>
    <published>2020-04-28T00: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가재울 뉴타운 임대아파트에 당첨되었다. 사실 단 한번도 독립을 꿈꿔본 적도 없고, 그럴 필요도 크게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엄마 덕분에 얼떨결에 임대아파트에 당첨이 되었다. 신청하라는데 그렇게나 지랄지랄했던 내가 퍽이나 무안해진 순간이었다.  DMC파크뷰자이아파트, 그것도 새 아파트에 첫 입주라니. 지금 생각해도 짜릿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Kuzx77P70cuwdWy3fItTkqRVX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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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는 매 순간 깨지고 배우고... 살맛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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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02:18:46Z</updated>
    <published>2020-03-24T05: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을 정말 안간힘을 다해 꾸욱 참았었다. 성격이 굉장히 유순하거나 고분고분함과는 거리가 멀어 언제고 한 번은 꼭 터질 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싸우기 싫었다. 성격은 거칠고 사나운데 싸움은 싫어하는지라 (겉은 거칠고 마음은 세상 쫄보)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2년간을 꾸욱 참고 참았다. 층간소움이 살인으로까지 이어진다는 흉흉한 기사를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Dm8HikxmE2dPddXrBztwKPpEc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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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분하고&amp;nbsp;지루하기까지&amp;nbsp;했던&amp;nbsp;그&amp;nbsp;뻔한&amp;nbsp;일상이 감사하다 - 답답하지만 안심이 된다. 갑갑해서 죽을 것 같다가도 안전해서 살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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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6:20:37Z</updated>
    <published>2020-03-14T02: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소소함이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요즘 모두에게 사소한 일상이 절박해지는 요즘 따분하고 지루하기까지 했던 그 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것이었는지를 뒤늦게 알아버린 요즘  누가 시킨것은 아니지만 자발적 격리를 기꺼이 실천하는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 중 나도 하나  답답하지만 안심이 된다. 갑갑해서 죽을 것 같다가도 안전해서 살 것 같다. 이율배반적인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jF1RXTlpoT9V37F5zIYKisul7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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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 니가 없으면 내가 아픈이유를 알았다 - #하희선X한정혜 #글_하희선 #그림_한정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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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2:41:04Z</updated>
    <published>2020-03-14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핑크모닝_2_연결 ​ ​ 무슨영양이 부족해서인지 손톱들이 부러지고 손톱 끝이 다 부시시해졌다.잘라낸 손톱은 너무 짧아졌고...뭔가를 집을수도 없을만큼 불안하다.몸 어딘가가 아파본 사람은 안다.그 작은 한 부분이 아플뿐인데 내가 무너질때가 있다.다 연결되어 있었구나~~특히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마음과&amp;nbsp;아주 단단히 연결되어 있었구나~니가 없으면 내가 아픈이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WlL4NjAUX4kW4vBi6-anDh_tq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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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쓰담쓰담, 내가 대견해 - #하희선X한정혜 #글_하희선 #그림_한정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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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2:26:19Z</updated>
    <published>2020-03-14T0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핑크모닝_1_도전    두러움없이 시작하기어차피 잘하지 못할거란 말이 위로느낌 적어보기...기특한 금손 한정혜가 그림 그려준다날 움직이게 해서 고마워언니가 잘해볼게  두려움이 많던 내가 지금의 나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amp;quot;내가 기특해&amp;quot;    #2020년&amp;nbsp;#글쓰기프로젝트&amp;nbsp;#1&amp;nbsp;#시세이도&amp;nbsp;#뷰티#뷰티에듀디렉터&amp;nbsp;#뷰티교육전문가&amp;nbsp;#뷰티현장전문가&amp;nbsp;#beautyedu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Zi4n7MpJABTl74OkOleJVTi7O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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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0] 니체의말, 필사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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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6:19:16Z</updated>
    <published>2020-02-16T02: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오클립을 하면서 좋은 글귀나 문구를 하나씩 읽어주자고 했었다. 평소에 책을 읽지 않는 나로써는 인터넷 상에 떠도는 글나부랭이나 찾고 있는데 역시 신녀성... 신연선 언니는 참 좋은 책을 한 권 가지고 오셨다. (아, 큰일이다. 요즘 자꾸 책이 읽고 싶어진다. 아, 이러다 정말 책 읽을라...ㅋㅋㅋ)  니체의 말  물론 책 제목에 나와있듯이 지은이는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0MF6hi_aqzmQG7xzKfSY-Xk4L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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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거처녀 먹부림] 겨울엔 역시 오징어물회 - 오늘 아침 주문, 오늘 배송 : 오늘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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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5T11:44:30Z</updated>
    <published>2019-12-28T11: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면 먹고 사는 문제도 꽤나 진지한 문제다. 특히나 요즘같이 금주를 하고 있는 때라면 특히나 요즘같이 건강한 음식을 먹고자 할때는 이래저래 음식을 가려먹어야하니...  고민이 되는 건 사실이다.  이런 저런 불안함 때문에 외출도 가급적 줄이려고 하고 돈도 아껴쓰려고 하다보니...  외식도 배달도 잘 안 하게 되는데  진짜 오랜만에 배달을 해먹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aqDIa0sF_HN_w3rs4shDIrO6k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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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 자온길 '세간' 2번째 소반 펀딩~ 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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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16:22:39Z</updated>
    <published>2019-11-25T15: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로 소반이라하면  우리나라 좌식생활의 단면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주방가구의 하나이다. 소반은 식기를 받치거나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작은 상으로 다른 가구와 달리 계층을 막론하고 널리 사용한 생활필수품이었다. 부엌에서 사랑채나 안채로 식기를 받치고 옮기는 쟁반의 기능과 함께 방안에서는 상의 본래 용도로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amp;nbsp;소반&amp;nbsp;[小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6Kd7TMdPz-tbC-T4fPgXZP1Jf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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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윤텍 스무스Q2] 짐벌 촬영모드-PF,L,F,PO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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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14:11:05Z</updated>
    <published>2019-11-12T15: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는 오즈모 모바일2 짐벌을 기똥차게 잘 활용했었었지 : D 그러나 이놈의 술이 원수! 휴, 기똥차게 취한 어느 날 내 손을 떠난 녀석! 부디 어디가서든 잘 지내길 바란다. 아프지마라...  그리고 구입한 오즈모 액션캠! 어느새 DJI의 팬이 되어서 망설임없이 고프로8 대신 선택한 내 생애 첫 액션캠인데. 하, 이녀석 또한 오즈모2를 따라 떠났다.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l%2Fimage%2F9yYPSoRhDhisDU-LXCt9Utdt1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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