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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원 AI Crea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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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영화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AI도 같이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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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0T16:0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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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숏폼으로 조회수 140만 달성하기 - AI 컨텐츠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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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14:02Z</updated>
    <published>2025-10-09T04: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추석 연휴 간 재미있는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했습니다. AI 숏폼에 도전해 보는 일입니다. 전의 글들을 읽으신 분들은 제가 AI로 영화들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런데 쉬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정반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동안 롱폼을 만드느라 고생했으니 AI로 최대한 짧은 영상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xImaq2JTTRO6Nhw9CoTw7tJZB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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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는 없는 것을 찍는 게 아니다 - AI로 사극 영화 만들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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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3:59:16Z</updated>
    <published>2025-09-29T03: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시구문&amp;rsquo;을 처음 기획할 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온 부분은, 보통 AI를 미래를 구현하는 도구로 쓰지만 이를 통해 과거를 구현해 보면 어떨까 하는 발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지나 영상을 0부터 프롬프트로 만들어내려 하지만, 국가 유산 특히 &amp;lsquo;광희문&amp;rsquo;처럼 지금도 서울 한복판에 버젓이 남아 있는 대상의 경우는 다릅니다.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대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htlndAMsXFd-wVGPggZ0hcI2Z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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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사극영화를 만들다 - AI로 사극 영화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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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7:42:31Z</updated>
    <published>2025-09-16T07: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AI로 사극영화 만들기 시리즈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고 영화를 만들면서 동시에 글을 써보려고 했는데 너무 바쁜 나머지 영화를 완성하고 나서야 글을 쓰네요.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서울 국제 AI 필름 페스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초에 글을 처음 시작 할 때는 이런 결과를 예상치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기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cU-aXfESCLZVhJ2rimQyBABIW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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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천국제영화제 AI 쇼케이스에 참여하다 - AI 영화의 미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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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27:00Z</updated>
    <published>2025-08-19T0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올해 초부터 글을 계속해서 쓰고 있는 제로원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저의 활동에 대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희 팀이 부천국제영화제 AI 크리에이터 쇼케이스에 초청되어서 5분의 짧은 시간 동안 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많은 것들을 담지 못했지만 이번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제가 이끄는 '퍼미에 AI 크리에이티브스'의 작업들을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sHSshyFtLmkYQd1LMEdlbYFsN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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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문화재를 바라보다 - AI로 사극 영화 만들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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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8:46:41Z</updated>
    <published>2025-06-27T08: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이 너무 뜸했죠? 저는 현재 AI로 사극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국적인 이미지가 쉽게 나오지 않는데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습니다. 저의 주요 소재는 '성문'입니다. 그리고 시대는 조선시대입니다. 사실 한국 사람들은 각 시대별로 차이점들을 느끼지만 미드저니나 다른 AI 프로그램들은 차이점을 학습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gL5dqkn8_xWcEQkicavL-_Gg2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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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Veo3에서 Log-C 결과물 얻기 - AI에서 로그 촬영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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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5:57:02Z</updated>
    <published>2025-05-28T05: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달간 AI 영상들을 만들면서 가장 곤란했던 작업은 색보정이었다. AI 클립들의 문제점은 명확하다. 일단 결과물이 자기 멋대로인 게 크다. 다이내믹 레인지, 비트뎁스의 문제는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다. 디지털, 필름과 비교하면 아직 한참 남았다. 느끼기에는 8bit 정도의 비트뎁스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색보정의 자유가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plgcdMlCvrpPenHQumBq9kSkp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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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amp;quot;AI 컷으로 하시죠&amp;quot; - AI로 카메라 무빙 만들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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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8:21:34Z</updated>
    <published>2025-05-16T06: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촬영을 하면서 가장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은 카메라가 움직일 때이다. 작은 카메라는 부드럽게 움직이기보다 수월하다. 하지만 작은 카메라가 아니라 알렉사 미니같이 150볼 헤드와 모비를 써야 하는 순간부터는 보다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한다. 항상 예산은 부족하지만 욕심은 많아지기만 한다.  그립 장비도 없고 그립팀을 부를 돈도 없지만 내가 카메라를 움직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P78xw45JEB_tf-iV9AqFaZWLu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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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사극 영화 만들기 - 1000만 원으로 1000억짜리 영화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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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9:15:17Z</updated>
    <published>2025-05-07T06: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그저 기술에 불과하다. 결국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콘텐츠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마치 필름에서 디지털 시대로 전환되었을 때 우리들이 이 영화는 필름으로 찍어서 좋고 이 영화는 디지털로 찍어서 재미없네라고 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물론 필름, 디지털이 마케팅 수단으로 쓰였던 적은 있다. 마치 지금 AI 영화가 AI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0GiX-mxxEbQORi06pS3nUCMpZ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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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는 영화를 만들 수 없다 - AI로 영화 만들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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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6:11:12Z</updated>
    <published>2025-04-05T08: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를 짧게나마 연재하면서 말하고 싶었던 점은 AI는 새로운 툴일 뿐이지 그 안에 많은 고민들이 담겨있다는 것이다. AI 영화 작업이 재미있던 지점은 분명 환경과 작업 방식이 변하였는데 영화를 만들 때의 즐거움은 여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렇게 팀작업을 하기 전까지는 나도 AI라는 말이 마법처럼 느껴졌었다. 하지만 작업을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rMYL2Trai74iIoiOqyQL-3SmN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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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는 필름 영화와 같다 - AI로 영화 만들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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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1:28:06Z</updated>
    <published>2025-03-29T06: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영화를 찍으면 무한한 시도와 가능성이 열릴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왜냐하면 가장 현실적인 '돈'의 문제였다. 우리가 썼던 AI 툴들은 거의 무제한이 아니었다. 대부분 크레딧이라는 룰을 사용하는데 이게 참 사람 힘들게 한다. 특히 동영상 툴이 크레딧 제도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 팀은 PRO 요금제를 사용하였고 3000크레딧을 클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FZd9cEK0OqSYCliLA_-VeEBJL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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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직 AI 필름메이커 - AI로 영화 만들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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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9:49:46Z</updated>
    <published>2025-03-22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영화 현장이라 하면 힘쓰고 밤새고, 비 맞고 등등. 영화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직접 스텝들도 겪어야 했다. 물론 그린스크린 촬영이나 밤장면을 낮에 찍는다거나 여러 방법들은 있지만 결국 우리의 몸은 현장이라는 곳으로 이동해 무거운 짐들을 내리고 장비들을 설치해야 했다. 하지만 AI 영화는 사무실로 출근해 본인의 컴퓨터로 향하는 게 현장으로 가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deTnep4wm_x1UL4PInHPJy57q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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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영화에서 AI 잘 써먹는 방법 - 저예산 필름메이커의 빛,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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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8:54:49Z</updated>
    <published>2025-03-19T11: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단편경쟁 부문에서 내가 촬영을 했던 영화가 상영하였다.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제작지원을 받아서 촬영한 작품이지만 그래도 돈은 항상 부족하다. 수영 영화였는데 수중 촬영은 직접 해야 했고 수중 스튜디오는 구할 돈이 없었다. 그래서 직접 수중 촬영을 하였고 빌렸던 수영장에서 최대한 다양한 장면을 만들어 내야 했다.    찍을 때는 일단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_770jVVIhnrMsSq6gZ4brekEo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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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AI가 세상을 구한다 - AI로 영화 만들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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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8:58:28Z</updated>
    <published>2025-03-15T0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한번 말해보도록 하겠다. 시리즈의 순서가 다소 의식의 흐름인 면이 있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프렌치 불독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이다. 하지만 내가 이 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 건 단순히 내가 좋아해서 뿐만은 아니다. AI 콘텐츠의 방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2jWAgSoPqxETXROxR9uw1W7Vx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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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에서 콘티를 고민하는 방법 - AI로 영화 만들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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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0:46:49Z</updated>
    <published>2025-03-07T03: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콘티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Chat GPT 같은 AI에 스토리를 넣고 줄콘티를 대충 짜달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의 경험상 콘티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도 내가 원하는 수준의 줄콘티는 짜지 못한다. 특히 무빙에 대해서는 더 취약한 것 같다. 2024년 세상에 나왔던 AI 영화들을 보면서 아쉬웠던 지점은 콘티 부분에 있어서 가장 컸다. 많은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Oq7nZK6_tg-2zabN4O763P-es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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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촬영에서 시네마틱 무빙 만들기? - AI 영화에서 무빙 롱테이크는 포기해야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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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8:55:07Z</updated>
    <published>2025-03-05T01: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촬영을 하는 사람이다보니 AI 영화를 제작하다보면 콘티 부분에서 항상 아쉬운 것들이 많았다. 실제로 AI 영화들의 대부분은 콘티로 무엇을 한다기 보다는 '스토리 텔링 부터 하자!' 라는 마음에 인물의 얼굴, 얼굴, 인서트 등 모든 컷들이 분절되어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은 나도 대부분의 장면들을 만들어 낼때 그렇게 생성한다. 왜냐하면...실제 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jgKwyTeURKcFUGMM55Pm3lcJ1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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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 AI 필름메이커를 꿈꾸다 - AI로 영화 만들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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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0:57:37Z</updated>
    <published>2025-03-01T0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작기가 아닌 번외 편이다.  AI 영화 프로젝트의 장점은 재택근무, 재택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실사 영화 촬영은 실제 로케이션에 실제 시간에 맞춰서 출근을 해야 했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촬영을 시작하면 워라밸은 없다시피 하다. 그냥 워크... 휴차 때는 지쳐서 쓰러져있기 바쁘다. 하지만 AI 영화 작업은 조금 달랐다. 집중적으로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KD5PM2EZSgibXmVpF9ORxAULzh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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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에서 조명을 잘 치는 법 - AI로 영화 만들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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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5:52:22Z</updated>
    <published>2025-02-22T01: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같은 이미지란 무엇일까?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나는 조명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프롬프트에 단순히 Cinematic을 입력하면 미드저니에서 가장 많이 강조해 주는 부분 또한 조명을 과하게 강조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팀은 단순히 Cinematic을 입력해서 이미지를 뽑아낼 생각은 없었다. 게다가 내가 촬영을 공부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lbIQhmM1zWLkCCuAuSGcc5L_T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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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에서 배우 캐스팅하기 - AI로 영화 만들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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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1:15:48Z</updated>
    <published>2025-02-15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나리오를 쓰고 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캐스팅 작업이다. 아니면 시나리오를 쓰면서 누군가를 미리 생각하고 썼을 수도 있다. AI 영화에도 캐스팅이 필요하다. 하지만 AI 영화에서는 캐스팅을 해도 배우님이 계속해서 얼굴이 변하신다. 특히나 우리의 영화 주인공은 '프렌치 불독'. 동물이었는데 동물 같은 경우가 일관성 유지가 매우 힘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gUIxmuF5rWHNce3e3sjqQNdIq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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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영화 프로덕션은 다르다 - AI로 영화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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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1:12:55Z</updated>
    <published>2025-02-08T10: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 실사 촬영만 하고 있었으며 이 프로젝트로 처음 AI 영화 작업을 하였다. 나머지 팀원들도 마찬가지이다. 나머지 팀원 둘은 모두 영화 연출을 하던 사람들이다. 이번 작업을 통해서 AI 툴들을 처음 만져보았으며 내가 직접 교육을 진행 후 작업을 시작하였다. 추가로 사운드를 담당해 주는 팀원도 추가로 영입했는데 이 팀원 또한 실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XoqiKcUFtfevv-4B3uKBYthrOEo"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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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내 관심사를 모른다 - AI로 영화 만들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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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0:32:48Z</updated>
    <published>2025-02-01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연출자의 길을 오래전 포기했던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해서이다. 정확히는 할 말이 없어서.&amp;nbsp;내가 챗GPT의 첫 화면을 봤을 때 이 느낌을 똑같이 받았다. 할 말이 없었다. 대화형 인공지능과의 첫 만남이다.  AI는 우리가 질문하지 않으면 답해주지 않는다.  질문을 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만큼 알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G%2Fimage%2FlJHPKGT5JFghSZDoVuTnhhjCN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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