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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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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떻게 보면 잡문집, 나를 기억하기 위한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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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0T16:3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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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디자이너에서 직업틀기 - 두 번째 이야기, 나의 다음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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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5:45:19Z</updated>
    <published>2023-01-03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업이라는 면에서 고지식한 부분을 가진 사람이었다. 디자이너는 실무 경력이 더 낫다고 생각해 전문대를 나왔고, 졸업과 동시에 회사에 취직해 신입 생활을 마쳤다. 첫 회사를 퇴사한 후 눈 수술을 해 작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취업을 못하고 있을 때에는 우울함과 조바심에 발버둥을 쳤다. 무언가를 하지 않고 붕 뜨는 시간들이 아까웠고, 혼자서만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X%2Fimage%2FKhgUE3mGHaEA2mjvKRzzv7S50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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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디자이너에서 직업 틀기 - 첫 번째 이야기, 퇴사와 제주삼주살이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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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5:19:50Z</updated>
    <published>2022-12-29T11: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정적인 회사였다. 사원에 들어가 주임을 달았고, 대리까진 거뜬히 달 것이라 생각한 회사였다. 회사의 구조도, 급여도, 사람들도, 무엇하나 크게 모자람이 없는 곳이었다. 그랬던 회사가 코로나로 너무나 쉽게 꺾여 버렸다. 사원들을 가지 쳐낼 기회라는 듯 구조 조정을 요구하던 본사와의 갈등이 극심했고 결국 퇴사를 결심했다.  너무 어려서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ZX%2Fimage%2F4TfU9k3kz8WCu1XBGhLVzJuXI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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