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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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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시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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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6:1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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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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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0:38:21Z</updated>
    <published>2025-12-21T00: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인묵입니다. 저는 현재 중3이고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고1 학생입니다. 제가 원래는 매주 일요일에 소설을 연재해야 하는데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학원과 고등학교 공부를 하며 하루가 금세 지나가서 몸이 너무 피곤하여  죄송하지만 잠시 또는 계속 연재를 중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글을 읽으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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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된 기억 - 눈물 속의 균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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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47:32Z</updated>
    <published>2025-11-30T08: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살, 평범한 얼굴과 평범한 체격. 도유진은 늘 그렇듯 학교 복도를 천천히 걸었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와 달랐다.  어제의 괴롭힘이 아직 가시지 않은 채로 마음속에 남아 있었고, 분노와 억울함이 꼬리를 물며 밀려왔다. &amp;ldquo;이봐, 도유진. 뒤지게 약해 보이네.&amp;rdquo; 권태훈이 친구들과 함께 유진 앞에 섰다.  키가 크고, 얼굴엔 늘 장난기 어린 미소가 떠돌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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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amp;quot; 연재 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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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18:53Z</updated>
    <published>2025-11-30T08: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브런치북 &amp;quot;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amp;quot; 를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시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연재하며 저는 그 시련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주제인 소설로 연재를 하여 독자분들께 흥미를 드리고자 합니다. 11월 30일(오늘)부터 단편 소설을 연재해보려고 합니다. &amp;quot;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amp;quot; 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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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나만의 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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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6:39:33Z</updated>
    <published>2025-11-14T06: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시작에 앞서 개인적인 일 때문에 발행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발견하기) 왜 좋아하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고 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다. 좋아하는 것을 알고 찾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가 보인다. 어떤 환경에서 에너지가 나고, 무엇을 할 때 가장 나다움을 느끼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흔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lqGppZw975uo5YXPbvdMnkHYRmk"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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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부모와의 갈등, 어떻게 풀어갈까(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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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22:40:08Z</updated>
    <published>2025-10-02T22: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갔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고 불안감이 날 계속 괴롭혔다. 나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들께서는 우리 아빠와 상담을 해보기로 하셨다. 난 그날 많은 희망을 걸었다. 엄마에게 돌아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안고 기다렸다. 하지만 내 기대는 결국 무너졌다. 난 결국 아빠의 품으로 다시 가야 했다. 그때 난 너무 힘들고 이러다가는 내가 어떤 생각을 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GaGA8-dnoVDDFGf-BMKxnKnhr4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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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부모와의 갈등, 어떻게 풀어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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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3:01:40Z</updated>
    <published>2025-09-25T2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와의 갈등, 어떻게 풀어갈까)  지금 중학교 3학년인 나는 굉장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 내가 겪은 힘듦을 어떻게 지혜롭게 현명하게 이겨냈는지 말해줄 것이다. 어릴 때 우리 집 구성원은 엄마, 아빠, 누나, 나 이렇게 네 명이였다. 언젠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어느 순간부터 난 엄마와 누나와 셋이 같이 살았다. 엄마는 나에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_zsBNxfQdGmDWBOe5OHrpU_tt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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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10주년 VIP 티켓이 나에게 - 상상도 못 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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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0:20:11Z</updated>
    <published>2025-09-19T00: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 믿기지 않는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에 제 작품이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어제 제 알림함에 vip티켓이 왔습니다. 저는 브런치 작가 모두에게 티켓을 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 작품이 전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제 작품이 전시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 더욱 행복하고 아직도 믿기지 않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j8qdxRL_srZtCqa3uuzubl7Ae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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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관계에서 오는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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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2:32:41Z</updated>
    <published>2025-09-18T22: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사이의 상처와 치유)나의 성격은 항상 월 하면 무조건 완벽하게 끝낸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한다.그런데 내 주변 친구들 중에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친구들도 있고, 나를 이해 못 하는 친구들도 많았다. 그러다 보니 팀으로 하는 활동이나 수행평가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내 경험을 말해보자면,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일이다.어느 교과시간에 수행평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dmUQAc6_Z23wJK-s7LElKPvkQ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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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감정은 나의 신호등, SNS 속의 나 vs 진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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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25:15Z</updated>
    <published>2025-09-11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나의 신호등)살면서 누구나 우울함, 분노, 불안함 등의 감정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왜냐, 난 그런 감정들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내가 중1 때, 난'건강 염려증'이라는 것을 앓게 되었다. 건강 염려증은 사소한 신체 변화에도 큰 병을 앓게 되었다고 생각이 드는 정신질환이다. 나의 증상은 배 아픔으로 나타났다.난 배 아픔을 맹장으로 착각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m3ymHJp4S8KVxMwKIasPNbsF7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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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일으켜준 고마운 친구, 브런치 - 내 삶의 변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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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23:16:33Z</updated>
    <published>2025-09-09T23: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브런치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두 달 전, 저는 브런치 스토리라는 앱의 존재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앱이었죠. 제가 이 앱을 처음 접한 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힘듦을 겪은 순간이라고 생각입니다.  제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이별을 하셨습니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이별은 제게 너무도 큰 시련이었습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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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도 그럴 때가 있었다  - 프롤로그, 나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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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0:18:01Z</updated>
    <published>2025-09-05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먼저, 이 책을 쓰는 계기가 되어주신 김용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질문하고 싶다.10대 생활은 어땠는지 혹은 10대가 잊고 싶은 기억인지, 기억하고 싶은 추억인지 질문하고 싶다.내가 이 책을 쓰려고 마음먹고 실행한 이유는 내가 10대에 있었던 힘들었던 것들을 어떻게 극복했고, 또 어떻게 극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25%2Fimage%2Fu74z15ywRUjyBN9lxPxsxcXcn_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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