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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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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영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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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1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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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똑똑한 손전화&amp;rsquo;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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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0:40:09Z</updated>
    <published>2025-08-31T10: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 사무실이나 집에서 사용하던 전화기가 IT 산업의 발전으로 대중화 &amp;nbsp;되면서부터, 이제는 똑똑한 휴대전화기라는 의미의 스마트폰(Smart phone)을 하나 몸에 지니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 소식들을 금방 알게 되고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낸다든지, 좋은 글이나 사진을 올려서 공유(共有)하고 공감(共感)하는 시대가 되었다. 편지로 며칠씩 걸려 안부나 연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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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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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0:17:32Z</updated>
    <published>2025-08-31T10: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amp;rsquo;라는 말을 이런저런 모임 장소에서 자주 듣는다. 예전 한 기업 광고의 카피로 널리 알려진 이 말은 나이와 상관없이 젊고 밝게 자기의 인생을 과감히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꼭 들어맞는 표현이다. 나처럼 나이가 지긋이 든 모임 회원들은 이 말을 입에 올리며, 나이에 괘념치 말고, 더욱 젊게, 보다 활력 있게 살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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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停年)은 제2의 인생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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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0:15:17Z</updated>
    <published>2025-08-31T10: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의 속담 가운데 &amp;ldquo;인생 100년 그리고 7일&amp;rdquo;이라는 말이 있다. &amp;lsquo;100년의 인생을 충실하게 보내다가 100년째에 쓰러져 7일 동안 주위 사람의 보살핌을 받고 7일째 되는 날에 숨을 거두고 싶다&amp;rsquo;라는 바람이 속담에 담겨 있다. 사람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또 문화적으로 100년 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아마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삶일 것이다.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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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한 잔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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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2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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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은 나그넷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amp;hellip;.&amp;rdquo;&amp;lt;가요. 하숙생 中&amp;gt; &amp;ldquo;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 흰 구름 뜬 고개 넘어가는 객이 누구냐&amp;hellip;.&amp;rdquo;&amp;lt;가요&amp;middot;김삿갓 中&amp;gt;      회식 있는 날 노래방에 가게 되어 옆 사람들이 한 곡 부르라고 하면, 난 이 두 노래를 즐겨 부른다. 소위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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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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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25:41Z</updated>
    <published>2025-08-27T09: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그동안 받아 간직해두었던 명함을 정리하기로 했다. 필요할지도 몰라 모아둔 명함들이 작은 상자에 가득 차 있다. 그중에는 고인이 된 분도 있고, 외국으로 이민 간 분도 있고, 연락이 안 되는 분도 있다.    하나하나 선별해서 스마트폰 주소창에 입력해놓고 필요 없는 것은 일요일 폐휴지 수거해가는 날 버리려고 비닐봉지에 싸서 휴지통에 넣었다.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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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정 정치 시대의 세 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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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9:25:26Z</updated>
    <published>2025-08-27T09: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  제3에서 제5공화국 시절 대한민국 밀실정치의 대명사인 서울 장안의 3대 요정 (대원각, 삼청각, 청운각) 중 현존하는 삼청각이다.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서 원장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냈더니. 아침에 전화가 왔다. 같이 가자는 것이다.    오늘 일정은 옛 청와대 뒤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을 둘러 서울 시내를 관망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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