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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개 구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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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와 40대 그 사이에서 성장을 도모하는 한 직장인의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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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4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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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위해 사는가 - 사필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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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17:52:30Z</updated>
    <published>2025-12-23T17: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23일 현지시각 저녁 9시 19분. 꾸준함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3주 전에 마음을 다 잡는 글을 남기고 못해도 주 2회는 글을 쓰겠다는 다짐이 물거품이 되었다. 그래도 작심일일이지! 하며 오랜만에 노트북을 펼쳤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나는 왜 오늘도 머릿속이 복잡할까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니 지금의 나는 무엇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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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만에 돌아왔다 - 나는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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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5:00:01Z</updated>
    <published>2025-12-02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1일 현지시각 오전 9시 45분. 오랜만에 노트북 앞에 앉았다. 8월 부임 이후 약 7일간 써 내려가던 글을 접고 거의 3달만 인 것 같다. 8월에 처음 썼던 글을 읽으니 웃음이 났다. 할 일이 없어서 이게 뭔가 싶더란다. 그래. 그땐 그랬지~♬. (이 노래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는 모르겠다.)  적응을 하고 일을 본격적으로 배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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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 그리고 책임 - UAE에서 내디딘 첫 해외 지사 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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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5:44:16Z</updated>
    <published>2025-12-01T05: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 31일 현지 시각 오후 6시 46분. UAE에 발은 내디딘 지 이제 겨우 이틀차이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시간이라는 시차로 고생 중이다. 오후 5시. 한국 시각으로 오후 10시에 지나치게 졸리기 시작한다. 앞으로 일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버텨 오후 11시에 잠이 들지만 결국 새벽 3시에 이틀 연속 깨어났다. 언젠가는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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