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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W 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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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의 정답을 찾아다니는 여행자. 현장의 경험을 글로 옮기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답을 찾는 인사담당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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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8:0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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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 조직문화, 이상과 현실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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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05:16Z</updated>
    <published>2026-04-16T06: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JW NOTE의 HR이야기입니다.  채용 담당자로 일하면서 늘 고민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좋은 인재를 채용한 이후, 그들이 조직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가입니다. 채용은 HR의 중요한 역할이지만, 그 이후 구성원이 조직 안에서 자리를 잡고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구성원이 조직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YaF0khPRkoBnK3XIwyGmbs-LE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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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BC의 기적, 전략적 용병술과 H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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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7:10:06Z</updated>
    <published>2026-03-13T07: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JW NOTE]의 HR 이야기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WBC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일궈내며 17년 만에 8강 본선 진출이라는 드라마를 썼습니다. 이러한 기적의 배경에는 선수들의 투혼도 있었지만,&amp;nbsp;적재적소에 선수를 기용해 잠재력을 폭발 시킨 감독의 전략적 용병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 글에서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UThGM2WMDmD6Y8QBWRLNfIryS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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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보딩] 존엄한 마침표, 양방향 교감이 만드는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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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6:46:54Z</updated>
    <published>2026-02-27T06: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JW NOTE의 HR이야기 입니다.  올해 초,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한 사람의 인생이 마무리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켰습니다. 수십 년의 생애가 정리되는 그 엄숙한 예우를 보며, 저는 HR 담당자로서 우리가 수행하는 &amp;lsquo;오프보딩(Off-boarding)&amp;rsquo;을 떠올렸습니다. 인생의 종착지가 그 삶의 가치를 증명하듯, 직장 생활의 마무리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npUgiAuvBy5YAGbVXt879ak0s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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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프롤로그]마침표를 찍는 손길, 그 존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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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25:47Z</updated>
    <published>2026-02-24T08: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할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삶의 가장 거대한 '오프보딩'을 목격했습니다. 수십 년의 세월이 응축된 한 생애가 정리되는 장례의 과정을 지키며, 저는 슬픔 너머의 엄숙한 질서를 보았습니다. 정성스럽게 치러진 장례는 떠나는 고인에게는 평온한 안식을, 남겨진 가족들에게는 그분을 온전히 추억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깊은 위로를 건넸습니다.  감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2yRXlRFvQ_LZunQmv93q6uI4Q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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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에필로그 - 매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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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8:55:45Z</updated>
    <published>2025-12-31T01: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표가 아닌 쉼표, 다시 다음 여행을 준비하며  첫 문장을 떼기 위해 주저했던 여름의 온도가 아직 생생합니다. &amp;ldquo;과연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읽힐 가치가 있을까?&amp;rdquo;라는 의문은 300일이라는 시간 동안 한 줄씩 글을 쌓아 올리며 조금씩 &amp;ldquo;나의 기록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amp;rdquo;라는 확신으로 변해갔습니다. 처음에는 저만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스스로 확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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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프롤로그 -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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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8:55:29Z</updated>
    <published>2025-12-31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개 자욱한 길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기로 했다  인사(HR)라는 직무는 늘 '정답'을 요구받는 자리입니다. 회사는 정교한 시스템과 완벽한 성과 지표를 원하고, 구성원들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준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제가 마주한 현실은 이론서에 나오는 깔끔한 답안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때로는 지역적인 한계와 부딪히기도 했고, 때로는 제한된 자원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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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 300일, 변화가 내게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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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12-30T08: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6개월의 여정, 정답이 없는 안개 속에서 나만의 이정표를 발견하기까지&amp;rdquo;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뜨거웠던 지난 여름, &amp;lsquo;나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써보자&amp;rsquo; 고 다짐하며 첫 글을 올렸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어느덧 계절이 세 번 바뀌어 열 번째 글을 채웠고, 이제 마지막 페이지에 왔습니다. 9편까지는 HR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했다면,&amp;nbsp;마지막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pHPaqBAyc-YXbsDgfiK-BlKPl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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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 : 결국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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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12-30T02: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HR의 모든 여정은 결국 기술도 시스템도 아닌, &amp;lsquo;사람&amp;rsquo;이라는 본질로 귀결됩니다.&amp;rdquo;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약 10개월간 이어온 연재가 이제 그 핵심 내용을 마무리하는 아홉 번째 순서에 다다랐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공간에서 다름을 인정하는 방법부터 채용의 본질, 온보딩을 통한 유대, 그리고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방향까지 HR의 주요 여정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WwR1DQEHSfLcK7oLOT9dl8dMa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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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계절을 건너, 우리에게 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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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12-29T08: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술의 진화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방법, &amp;lsquo;사람&amp;rsquo;이라는 나침반&amp;quot;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창밖의 바람이 부쩍 차가워진 것을 보니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HR의 시작'부터 '유대'까지 열띤 마음으로 적어 내려온 이 연재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요즘 HR 현장은 어느 때보다 활기찬 변화의 숨결로 가득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o_STK0QudMRgv7OfAGpCoz710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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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지속과 온보딩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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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11-24T08: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은 HR의 출발점이자, 사람과 조직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이어지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입사 확정은 채용담당자의 일이 끝나는 지점이 아니라, 관계를 시작하는 또 하나의 흐름을 맞이하는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약 한 달의 공백기를 마치고 다시 글을 엽니다. 지난 글에서 HR이 추구해야 할 &amp;quot;기본&amp;quot;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오늘은 HR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yVTg4gs6Ab8wYpOvXdJuzNOL1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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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의 본질, 기본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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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10-30T07: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채용의 본질은 결국 &amp;lsquo;기본&amp;rsquo;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기본이란, 단순함이 아니라 서로의 역할과 책임에 충실한 태도다.&amp;rdquo;  안녕하세요. JW NOTE의 HR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HR이 추구해야 할 방향, 그중에서도&amp;nbsp;&amp;lsquo;기본으로부터 시작되는 채용의 본질&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HR은 사람을 다루는 일을 하지만, 그 시작과 끝은 언제나 &amp;lsquo;기본&amp;rsquo;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lM0f8aAvbMkBZAJxbiBSyPAKB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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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과 조직이 함께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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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09-26T07: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장은 결코 우연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함께 작용하는 힘들의 결과다.&amp;quot; &amp;ndash; 제임스 캐시 페니(J.C. Penney 창업자)  안녕하세요. JW NOTE의 HR 이야기입니다. 오늘은&amp;nbsp;HR이 추구해야 하는 조직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글의 첫 단추를 열며, 미국 백화점계의 사업가 제임스 캐시 페니의&amp;nbsp;'성장'에 대한 문구를 인용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SRf-77RrcQZG5zgwXvVsROfQX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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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릇된 리더십의 오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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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09-12T08: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JW NOTE의 HR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HR의 부재,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그릇된 비즈니스 리더십의 오용.이는 곧 HR이 &amp;lsquo;존재하지만 부재한&amp;rsquo; 상태로 전락하는지를 보여주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 HR은 왜 &amp;lsquo;존재하지만 부재한&amp;rsquo;가 흔히 HR은 &amp;lsquo;채용과 인적 복지&amp;rsquo;를 담당하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c1BcGQE1GwJC86ucmdRwj5hi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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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할 사람을 고른다는 것, HR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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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09-05T08: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HR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JW NOTE 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amp;lsquo;경력과 경험&amp;rsquo;이라는 주제를 통해, 숫자보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나눴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다음 이야기로,&amp;nbsp;&amp;ldquo;함께 할 사람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amp;rdquo;라는 HR의 선택 과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HR은 결국 사람을 통해 조직을 성장시키는 일이기에, 늘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vxRkYt1Oiz24Owu641eOMN5sE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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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과 경험, 시간 속에 담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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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08-29T06: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R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JW NOTE 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HR을 시작하는 관점, &amp;lsquo;존중의 시선&amp;rsquo;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채용과 HR의 전 과정에서 자주 언급되는 &amp;quot;경력과 경험&amp;quot;에 대해 생각을 나눠 보려 합니다. 경력은 시간이고, 경험은 이야기입니다. 두 단어의 의미는 분명히 다르지만, 때로는 그 경계가 흐려져 서로를 넘나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MbsZ33tlMrk4p26J4WYfgcROS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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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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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29:29Z</updated>
    <published>2025-08-27T07: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HR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JW NOTE 입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이라는 이름으로 . &amp;ldquo;왜 저 사람은 저렇게 일할까?&amp;rdquo;&amp;nbsp;&amp;ldquo;내 방식이 더 맞지 않을까?&amp;rdquo; 처음 HR 일을 시작했을 때, 저 역시 사람을 그렇게 보곤 했습니다.다름을 곧 &amp;lsquo;틀림&amp;rsquo;으로 단정 지었던 거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사람을 억지로 맞추는 게 아니라, 다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aK%2Fimage%2FUZA9PIejBLIiUsNbKwZK8Dgr2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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