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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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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nstant8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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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 공부를 위해서 무작정 '600만원'을 들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경험을 소개하여 저자와 같이 고민하고 있을 이들에게 작게 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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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7:3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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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 #0 - 프롤로그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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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7:37:32Z</updated>
    <published>2025-09-21T06: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있어서 영어는 취업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학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때 조차도 영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었다. 취업 시장에서 기본이 되는 토익 점수 700점을 얻기 위해서 학원을 다녔지만 도무지 성적 향상이 되지 않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영어 과목에 흥미를 느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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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10 - 출국전 연간계획표 작성: 귀국 했을 때 모습과 구체적인 목표 설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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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2:06:27Z</updated>
    <published>2025-09-18T12: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시험을 앞두고 먼저 학습계획표 또는 일정표를 작성하곤 했다. D-day를 미리 정해놓고 역으로 계산하여 일일 24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였다.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이 세상 모든 이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것은 시간이기 때문이다. 하루 0시부터 24시간,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 그렇기 때문에 시간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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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 #9 - 출국전 유학원 상담 : 학생비자로 미국으로 가는 것을 추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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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4:59Z</updated>
    <published>2025-09-17T12: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했다. 다행히도 주변에는 해외 유학을 가려는 이들을 위한 여럿 유학원이 있었다. 이들 중에 상담을 받기 위해서 문을 두드렸다.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 갔을 때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상담원으로 인해서 마음에 위안이 됐다. 의자에 앉고 나서 기초적인 질문이 있고 나서 본론으로 들어갔다.  &amp;lsquo;호주로 워킹홀리데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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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8 - 출국전 영어 대화 편: 외국인이 보이면 먼저 다가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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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5:17Z</updated>
    <published>2025-09-16T11: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다&amp;rsquo;라고 느낀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 그 상황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에는 결단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말을 입 밖으로 언급하기 까지는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생각을 하게 되고 그리고 입을 통해서 언어가 나오게 된다. 그러나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에 따라 좋은 말이 될 수 도 있고 나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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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amp;nbsp;워킹홀리데이 365일 #7 - 출국전 영어 단어 편: 영어 단어는 한자와 같다 (MD330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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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5:48Z</updated>
    <published>2025-09-15T07: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영어 공부, 단어가 답이다!&amp;rsquo; 말이 있다. 어느 언어를 막론하고 단어를 많이 알고 있다면 문법적 구성을 모른다고 해도 해석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영어 독해만 보더라도 습득한 어휘량이 많다면 읽기 속도가 현저히 빠르다는 것만 보더라도 이해되는 대목이다. 한국에 태어나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과정에도 잘 드러나듯이 단어 먼저 익히도록 되어있다. 문장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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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6 - 출국전 영어 문법 편: 에센셜 그래마 인 유즈(빨강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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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6:21Z</updated>
    <published>2025-09-13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화 및 영화를 통해 영어에 친숙해지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음 한편에서는 외국인도 자유 자재로 사용하는 그 언어에 대해 집중해서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도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총 12년의 세월을 지내면서 수도 없이 도전했던 이것을 다시 한번 공부한다는 것에는 걱정이 앞섰다. &amp;lsquo;문법책을 공부하다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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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5 - 출국저 영어 듣기 편: 영화 감상 (당신이 잠든 사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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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6:33Z</updated>
    <published>2025-09-11T12: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버지 말씀이 맞았어요. 인생은 항상 계획대로 되지 않아요.&amp;rsquo; 간결하지만 어떠한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는 이 대사는 &amp;lsquo;당신이 잠든 사이에 (while you were sleeping)&amp;rsquo;의 마지막 장면 중 루시가 내레이션으로 말하는 문장이었다. 한국에서 영어 공부 하기로 마음 먹고 본인에게 알맞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끊임없이 지켜내기란 쉽지 않았다. 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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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4 - 출국전 영어 회화 편: 언어교육원 회화 기초반 (신생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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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6:45Z</updated>
    <published>2025-09-11T06: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이다. 하지만 다른 언어와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면 바로 비즈니스 언어 라는 것이다. 세계 어디로 여행을 하는 것은 물론이거나 와 사업 또는 무역을 하더라도 영어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이렇게 보편화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큰 도전이 됐었다. 한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에 확신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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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3 - 갈림길에서 &amp;mdash; 영어 공부, 필리핀인가 호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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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6:56Z</updated>
    <published>2025-09-08T05: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위해서 영어를 호주에서 배우기로 결심했을 때, 두 갈래 길 앞에 서 있었다. 영어의 기본이 전무했던 터라, 막상 떠나려고 하니 두려움이 앞섰다.  &amp;lsquo;영어의 기본 문법 및 기초 듣기도 안 되는데 바로 호주로 떠나도 되는 것일까?&amp;rsquo; &amp;lsquo;보통 다른 이들이 선택하는 필리핀에서 3개월 정도 공부를 하고 호주로 가는 것이 더 낳은 길이지 않을까?&amp;rsquo; 두 가지의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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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2 - 호주로 떠나기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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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7:08Z</updated>
    <published>2025-09-07T10: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토익점수가 최소 630점이 필요했었다. 다른 기업체에서도 기준요건으로 내세우던 시기라 이에 숙응하였다. 그러나, 일평생 수학만을 좋아했었던 터라 영어 준비를 소홀히 했었었다. 그 결과, 저 기준점수에 현저히 못밑치는 성적표를 받았고 입사 지원 시도 조차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서 토익점수를 만들기 위해서 학원을 수강했었다. 수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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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살아낸 호주 워킹홀리데이 365일&amp;nbsp;#1 - 꼭 기억해야 할 마음가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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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7:20Z</updated>
    <published>2025-08-29T05: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홀리데이의 사전적 의미와 개개인마다 다른 시각으로 정의를 내리며 다양한 방식으로 호주 생활을 시작한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이제는 필자에게도 호주 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1년의 시간을 보내며 어떻게 지내야 할지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길 순서가 되었다. 즉 선택을 해야 하는 시기가 된 것이다. 선택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책임은 각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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