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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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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go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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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술에 담은 가치를 미래를 향한 꿈의 언어로 따뜻하게 번역하고, 현장에서의 좌절과 성장을 이야기로 더 많은 시작하는 청춘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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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7:5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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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경영하는 사람들. - 브랜드로 살아남는 시대, 새로운 일자리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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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7:21:21Z</updated>
    <published>2026-04-28T11: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가 만들겠다고 선언한 새로운 직업과 우리가 만들고 싶은 새로운 일자리모델을 이야기 하고자 이전 글을 다시 올리게 되었다.  우리는 각자의 삶 안에서 정말 다양한 다른 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조금 다른 것일 뿐, 틀린 것이 아니고. 사회안에서 또 다른 삶을 함께 지탱하기 위해, 각자의 역할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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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 포기하지 않을 권리 - 나는 우리 엄마가 제일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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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31:48Z</updated>
    <published>2026-04-23T13: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기억나는 어느날이 있다 엄마에게 매맞은 다음날 새벽녁부터 학교에 풀리지 않은 분으로  씩씩대며 가방을 열면 반드시 접히 편지하나가 의구심반 기대반으로 편지를 열면 엄마다 미웠던 마음이 눈물로 떨어진다.  '엄마가 미안해'  정작 잘못한건 난데..  '엄마가 그렇다..딸아 엄마가 몰라줘서 참 미안해'  아니야 내가 미안해 엄마      저희 어머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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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성과'를 만드는 '조직'입니다. - 당신은 저와 '계약'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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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3:56:45Z</updated>
    <published>2026-04-16T13: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관리의 본질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동기부여를 이야기하고,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실제로 조직을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결국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조직은 계약으로 운영된다. 나는 오랫동안 이 사실을 망각한 채 일을 하곤 했었다.     팀에서 나는 항상 &amp;ldquo;일을 잘하는 사람&amp;rdquo;이었다. 문제가 생기면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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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미션, 살리는 리더십. - 나의 리더가 되어줄 당신들을 위해. 한계 따위 없는 나의 꿈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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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2:40:52Z</updated>
    <published>2026-04-03T12: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고랩은 어떻게 미래를 바꾸겠다며 이야기하고 다닐 수 있는가?&amp;nbsp;차민주란 정말 그럴 가능성 있는 사람인가? 제가 요즘 제가 제일 많이 하는 주제의 고민입니다. 일을 맡을 때는 저는 분단위로 모든 플랜을 세우곤 했는데요? 계획은 커녕 스트레스에 찌든 어느 날은 하루종일 잠을 자다가 정신이 차려진 새벽이 되어서야 불안함에 일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가난을 없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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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뜨겁게 생존하라. 존재를 위해! - 돈을 버는 첫번째 정신력, '존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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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3:32:30Z</updated>
    <published>2026-03-27T1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동안 비전을 이야기해왔던 차민주라는 사람의 &amp;lsquo;실상&amp;rsquo;을 꺼내보는 이야기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많은 글에서 조직관리, 비전, 브랜드 경영 등을 주제로 내용을 전달하였지만, 이제 3년차가 되어가는 수고랩을 돌아보면 이뤄낸 것이라 말하기엔 부끄러운 순간들이 더 많습니다. 사업계획서에 수없이 떨어졌고, 투자 라운드는 한 번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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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억개 브랜드를 위해. - 누구나 사업할 수 있는 세상, 새로운 도전을 교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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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5:23:42Z</updated>
    <published>2026-03-20T19: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브랜드가 사업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실제 시장에서 비즈니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훨씬 더 구조적이고, 산업마다 다르게 작동한다.  오늘은 실제 고객사례를 기반으로 반복적으로 관찰되는 브랜드 생성 방식을 사례 중심으로, 아트넥스의 기획배경을 전달하고자 한다.    1. 브랜드 시작: &amp;lsquo;아이디어&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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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세상아? - 하나님을 닮은 열심으로. 우리의 믿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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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6-03-17T19: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어느 아침 활짝 핀 개나리 꽃내음 가득해서 네 오늘이 참 빛나길 바란다  떨구는 눈물이 없이 그냥 철없는 웃음만 가득해서 화초같이 예쁘게만 피어나길 바란다  더러워진 욕심없이 네 예쁜 마음에 순수함만 가득해서 행복한 꿈 속에 살아가길 바란다  그러나 가끔 미운 내가 네 어림을 어리석게 보는 내가 너를 가끔 아프게 할지라도 내 어림을 그저 용서해주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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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위한 조직원은 없다. - 이기심에 지배되는 사람, 이기심을 이용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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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0:12:36Z</updated>
    <published>2026-03-13T19: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얼마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존재인지, 오늘은 인간의 본성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경제는 바로 이 욕망 위에서 움직입니다.   수많은 산업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중 하나가 바로 뷰티 시장입니다. 뷰티 산업은 유행의 속도도 빠르고, 브랜드의 흥망도 빠르며, 소비의 흐름도 매우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여러 소비목적이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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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도 가난해지고 있다. - 가난의 실체 : 열등감과 비교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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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2:34:56Z</updated>
    <published>2026-03-08T19: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가 말하는 &amp;lsquo;가난&amp;rsquo;은 무엇인가.  가난이 죄라고 주장하며 자극적인 슬로건으로 이목을 끌었지만, 현 사회를 시대의 흐름 속에서 바라보면 오히려 가난의 부족이 문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역사상 가장 부유한 시기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980~90년대만 보더라도 소비의 기준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옷은 몇 벌을 오래 입는 것이 일반적이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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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지 않은 별들. - 주권을 넘어, 경제권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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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6-03-05T05: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수를 잃은 아이는 없다 안타까운 희생의 역사 속 짓밟은 허황된 욕심이 삶의 순수할 시간을 허락하지 않아 아름다움의 순간보다 눈치를 선택하게 만들었을 뿐  관념의 상자에서는 하늘의 별빛이 되기 위해 성공의 가면을 쓴 포기를 가르치곤 당신의 수를 세워 우리로 적을 만드니까  사랑받고 싶은 아이는  순수를 잃는 방법을 배운다 하늘의 별은 액자 속 그림이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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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아이들에게 리더십을! - 살리는 것은 오직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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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9:45:39Z</updated>
    <published>2026-02-28T1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은 습관이다. 가난은 질병이고, 가난은 죄이다. 가난을 종말시키는 것. 가난을 없에는 것. 그것을 위해서 나의 10년을 담은 연구와 수고랩의 존재의 이유를 다시 세상에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나의 작은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얼마나 오랜시간 무슨 인내로 누구를 위해 무엇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차민주'라는 인물 정의를 다시 소개하려고 한다.  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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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랩은 '왜' 자꾸 나아가나요? - 저는, 하늘을 대신하고 싶은 수고로운 보통의 사람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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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5:34:41Z</updated>
    <published>2025-11-25T22: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하고부터의 시간은, 하루도 빠짐없이 힘든 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이라는 시작 앞에 설렘보다는 방법을 모르고 언제 망할지 불안이 더 커지는 일이 사업인 것도 같습니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다음 장면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는 그 막연함 속  &amp;ldquo;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amp;rdquo;, &amp;ldquo;정말 내가 해낼 수 있을까?&amp;rdquo;  이런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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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에 저항하는 것. 균형있게 표류하는 것. - 아이들이 아이들 같이 사는 내일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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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3:24:24Z</updated>
    <published>2025-11-17T19: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진심으로 하는 저는 너무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다친 줄도 모르고 나아가다가 한계를 만나 쓰러지곤 합니다. 그렇게 앞으로 자꾸 나아가다보면 어느새 스스로의 한계에 다다르게 됩니다. 이렇게 한계점을 마주하게 되면, 여기서 물러서는 것을 이제 배워야 할 때인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저의 선생님이 제게 주신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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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일깨우는 수고로움. -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란 '존재'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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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45:10Z</updated>
    <published>2025-11-15T07: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가슴 속 뜨거움은 다하지 못했는데 먼저 지처버린 내가 오늘도 하늘에게 원망을 남긴다.  이 어린 투정을 받아줄 어른이 당신 밖에 없으니 그대 부디 어린 나를 용서하소서  달려가는 길 속에 나는 어떠한 걸음을 걸어야하는가. 나는 어떠한 열정이기에 이리도 뜨거웠다가 갑자기 길을 잃는가.  오랜 길 속 지친  마음일까 두려움일까 피로일까 또는 불만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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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성(落星) - 별 헤는 밤, 별빛 가득한 하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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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5-11-09T12: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하나 색이 바뀌면 무수한 별들이 바삐 떨어진다. 그들은 무어 그리 바빠 저리도 바삐 떨어지는가? 그 별들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밤이 되도 지지않는 별은 낮이 되도 쉬지않는 별들 저 별들에게 무슨 삶의 의미가 빛을 바래 저리도 숨막히게 떠러지곤 저리도 밝게 빛을 잃었는가.  돌아갈 달마저 잃은 별들이 오늘도 바삐 떠러진다.        오늘은 사랑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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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성당들의 시대? 대 인플루언서들의 시대! - 관심이 곧 돈이 되는 SNS와 브랜드가 없는 크리에이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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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9:48:53Z</updated>
    <published>2025-11-05T01: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컨설팅으로 시작한 브랜딩 사업을 다른 말로 요약하자면, 기업들의 마케팅을 대신 기획 관리 해주는 일. 즉 &amp;lsquo;마케팅대행사&amp;rsquo;이다. 이 일의 본질은 &amp;lsquo;사람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그 연결의 과정에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amp;lsquo;엔터테인먼트&amp;rsquo; 산업과 맞닿는다. 대기업들의 마케팅 대행을 운영하게 되면, 한 소속 연예인에게 광고모델 계약비로 억대의 자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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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의 의미 - 각 사람마다 하늘의 부르심에 때가 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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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5-11-01T19: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품은 한이 있소. '아름다움'의 의미를 나 또한 알지 못하고 마음에만 그리고 있는 이 의미를  그대에게 전하는 것. 그대들에게 일깨워 주는 것. 그저, 그것이 내 소원이오.  내가 그 '아름다움'의 의미를 삶의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으니 그 감동을 전해야 하는 것이 또 다른 삶의 이유가 아니겠소.  하나, 나도 아직 무어라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pF%2Fimage%2FWaH9Zq7Z8fTOJVCDkPdHgcWH6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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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배울 고독이란? - 사람을 움직이는 겸손으로, 시기에 맞는 배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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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5-10-25T15: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워진 진달래같은 너는 아직 봄 향기를 모른 듯 바람이 시려서 움튼 꽃일까 왜 보라를 제 색인듯 따스한 네 향을 잃었을까  어떤 바람이 불었길래 이제는 더 바랄 봄도 없다는 듯 왜 나를 바라볼까 어떤 우주가 너를 감싸길래 무심한 듯 외면하는 너를 왜 나는 바라볼까  어딘가 움터 있을 너의 진심을 나는 찾을 수 있을까 내가 바라보는 네 진달래를 나는 전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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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보다, 불꽃으로 사는 난망(難望). -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법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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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8:35:57Z</updated>
    <published>2025-10-17T15: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깊이가 저 심해가 되기 위해 더 아프고 싶다 무뎌지고 무딘 마음이 더 이상 바랠 것도 없으리라 어림짐작했던 그 깊이를 더 짓밟아 위대한 예술가가 될 수 있다면 초라한 일객을 담을 수 있다면 나의 예술이 하나의 신음으로 가난을 즐길 풍류가 되어 그렇게 모든 삶을 담은 깊은 문학이 될 수 있다면 나 더 아프고 아프리라 나 더 슬프고 슬프리라 이 알량한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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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석은 죽음 - 반드시 살리겠다는 믿음으로. 사과는 진정어린 회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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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9:50:19Z</updated>
    <published>2025-09-28T04: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이 오늘도 다가온다. 조용히 속삭이며 나의 삶을 괴롭히면 나는 또 그렇게 울고 울며 기도한다. 그냥 이 하루를 살려달라고 내가 내일에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무지한 밤 같은 이 세상에 밝은 빛이 되어 죽어있는 귀한 영혼들이 그저 삶의 의미를 깨달아 내일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나를 괴롭히는 혼란가운데 나는 또 길을 찾아 나아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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