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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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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학이란  이름  아래  의미있는 인생 기쁨있는 삶을 위하여 꾸준히 전진하고용기  가득한  시들지 않는 열정 으로   전진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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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2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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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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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6:09:00Z</updated>
    <published>2026-01-28T06: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이 있을까.?  내가 살던 고향은 버스가  하루에 세 번 다니는 시골 이었다.  초등학교가 너무  멀어 버스를  타고 오는 아이들도 있었다.  나도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고 싶었지만  집이 가까워서 못타고  걸어  다녀서 타고 오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공부도  열심히 해 칭찬도 많이 받고 상도 타서 아이들의 부러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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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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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0:25:35Z</updated>
    <published>2025-11-30T10: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시절, 아버지는 늘 바쁘셨다.  가족들은 조린 갈치조림에 살점보다는  함께  어우려져 조려진 무를 좋아하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난다.  아버지는 5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셨다. 무뚝뚝했지만 자상함에 말수는 적었다. 동네에 서 비교적  넉넉한  집 아들로 부족함 없이자라셨 다.20대 중반에 어머니와 결혼 후 1남4녀의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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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시절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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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5:25:09Z</updated>
    <published>2025-11-09T11: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생활을 한다는 것은 많은 가르침으로 다가 왔다. 고등학교 입학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자취생활이 시작되었다.  전남  목포시에 자취방을 얻은 동네에 오래된 소나무가 장승처럼 마을 어귀에 서 있었다. 집이 멀어 자취생활을 하기로 하고 방값을 절약 하기 위해 중학교 친구들과 같이 방을 얻었다. 자취  집은 현대식으로 외풍은 없었다. 여름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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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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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4:49:15Z</updated>
    <published>2025-11-01T05: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사 는 수많은 인연으로  사람은 언제 어디서  만나  특별한  인연이 될지 모르는 일이다. 삶 속에서 자신이  만들어 가기도 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에 만난 학부모 모임이 벌써 20여 년 인연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학부모로 만난 인연은 학습 정보와 학원정보를 공유하며, 아이들을 열심히 키웠다. 그 덕인가, 아들딸들은 성장해 직장메서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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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여행을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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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5:41:01Z</updated>
    <published>2025-10-29T08: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명한  가을날  독서가 어울리는 계절이다.  강동에세이 문우들은 자연과 문학이 어우러지는 낭만 나들이를 했다.  남양주  마재마을 조선 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적지를 찾았다. 일행은 선생이 태어나고 , 또 노년이 되어 삶을 마감한 생가를 갔다. 1925년  을축년 대홍 수로 &amp;quot;여유당&amp;quot; 이  모두 떠내려가는 바라에 안타깝게도 선생의  발자취는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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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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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1:01:59Z</updated>
    <published>2025-09-17T08: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다.  개인의 여행 은 많았으나 가족  모두의  여행은 처음 이어서 준비하는 내내 가슴이 설렜다.  제주도  성산항에서 우도 여객선에 몸과 마음을 실었다. 비바람이 치고 출렁이는 배를 타니 중심 을 잡을 수가 없어 몸이  흔들거렸다. 울렁거림과 헝클어진 머리를 매만지면서도  행복한 마음이 가득해졌다. 배에서 내려 해안가를 따라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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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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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3:07:34Z</updated>
    <published>2025-09-07T09: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살이 정신없이 열심히 살아왔는데, 인생에 시련은 예고없이  찾아와 손발을 묶고  아픔을 남겼다.  아이들이 성장해가고  시간의  여유로움이 생겨 나의 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잘할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결혼전에 했던 과외를 해보기로 했다.  젊은 인재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용기를 내어  전화 를  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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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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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9:09:15Z</updated>
    <published>2025-09-07T09: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다. 곡식이 익어가고 들녘에 칼바람이 불어오면, 여느 때 보다 더 아궁이에 봄을  지피고 이른 아침을  연 어머니가 생각난다.  어머니는 1남 4녀 가정에 장녀로 태어나 20대 중반에 둘째 며느리로 시집오셨다. 시부모님과 시누이와  시조카들까지 모여 사는  대가족이었 다. 행복한 결혼생활에서 첫아들을  낳았지만  홍역으로 잃었다. 하늘이 무너져 내 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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