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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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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enab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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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기장의 소리를 듣고, 그 리듬으로 문장을 씁니다. 스포츠업계 종사자, 가수, 그리고 작가지망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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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5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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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밴드 하다. - 30대 아저씨 인생 첫 밴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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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7:30:32Z</updated>
    <published>2025-10-11T07: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No Pain, No Fail. 음악 없는 세상&amp;quot;  요즘 부쩍 밴드 음악이 늘었다. 어릴 적 퀸, 비틀즈, 레너드 스키너드 등과 같은  밴드 음악을 듣던 나는 이 사실이 이처럼 반가울 수가 없다.   한로로, 실리카겔, 유다빈밴드, 터치드, 루시, 웨이브투어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중의 관심 밖이던 밴드들이 많은 사람들의 하입을 받고 있다. 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i%2Fimage%2Fif5KZAFNUxy9BN0rukgbQB21d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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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이 노잼회사에서 살아남는 법 - 그렇다고 딴짓하면&amp;nbsp;안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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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0:23:48Z</updated>
    <published>2025-09-12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재밌어서'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적어도 난 100%까진 동의하기 힘들다.&amp;nbsp;고정적인 수입, 나름의 메리트, 내부 구성원들의 인간 됨됨이등을 보고 지금 직장을 다니는 것 같다. 심지어 나는 이 회사를 들어오고 싶어서 난리였던 사람이었는데도 그렇다. 기존의 회사가 비전이 없어 이직을 해도 몇 년 뒤엔 비슷해지는 것 같다. 합당한 보상을 받고 진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i%2Fimage%2FbDbYclfPy0SPbxCqUIxAPffrq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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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이 무기력하게 살지 않는 법 - 발 밑에 쓰레기부터 정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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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2:04:30Z</updated>
    <published>2025-09-07T15: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유년시절을 보내고,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살게 된다. 누군가는 건설업 종사자, 누군가는 총무, 누군가는 데이터분석가로 전국 각지에서 일한다. 나도 그렇다.  일반적으로 사회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곳에 종속되어서 일한다. 그 말인즉슨, 하루의 2/3은 정해진 삶을 산다는 말이다. 어릴 때 회사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i%2Fimage%2FIJ_eCLw6bWCFKaE149rg8JmVA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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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와 SNS사이, 브런치 - 나는 왜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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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7:23:18Z</updated>
    <published>2025-09-01T07: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왜 쓰는 걸까?&amp;nbsp;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에게 글쓰기란 정갈하게 내 표현을 드러내는 것이다. 글을 쓰는 데에는 수많은 방법이 있다. 집에서 끄적거릴 수도 있고, 출판사에 투고를 해볼 수도 있다. 요즘은 미디어가 발달했으니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서 글을 쓸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브런치를 골랐을까?    가벼운 방식으로 무거운 주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i%2Fimage%2FYpyBczHMqY-nRNZvrUT7IolRW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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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순 캐던 소년 - 마냥 밝아보이던 그 땅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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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7:29:49Z</updated>
    <published>2025-09-01T0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나무숲이라는 대학교 페이지를 기억하는가? 유명 밈 등의 기원이기도 했던 페이스북 페이지이다. 분명한 문화의 한 흐름이었고, 대학교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미디어였다.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amp;lsquo;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amp;rsquo; 이야기로 더 익숙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대나무숲은 조금 다른 기억으로 남아 있다.  초등학교 1학년, 가정 형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ati%2Fimage%2FrnqksOTOIieTieSVrv6vOc8iH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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