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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biway 나비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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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biw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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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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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8:1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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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향으로 돌아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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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1:54:51Z</updated>
    <published>2026-04-19T21: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향으로 돌아가는 여정(241105)  나 홀로 저 고개를 넘어가야 해 아무도 저기까지는 동행할 수 없어 시끌벅적 조문객들이 넘쳐나도 인생의 끝은 어차피 고독사  친구가 어디까지 나와 함께 걸을까 가족이 어디까지 나와 함께 걸을까 죽음의 경계선까지 나와 함께 걸을까 사랑하던 사람들이 멈추어야 하는 곳  나와 함께함은 여기까지 서로 잡았던 손들을 놓고 마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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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환자실 사람들의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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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2:35:49Z</updated>
    <published>2026-04-18T22: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환자실 사람들의 하나님(241030)  요양원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amp;nbsp;공평의 하나님이 아니고 중환자실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님은 무한한 우주의 위대하신 하나님이 아니지  수액 의존자들이 바라는 하나님은 연민의 하나님,&amp;nbsp;자비의 하나님이겠고 콧줄 연명자들이 바라는 하나님은 어머니 같고 아버지 같은 하나님이겠지  의로우신 하나님을 말하지 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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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양처럼 스며들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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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22:10:32Z</updated>
    <published>2026-04-17T22: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양처럼 스며들 인생(241030)  아침의 떠오르는 해 도전의 길들이 열리고  정오의 타오르는 해 모든 길들을 주도하고  저녁의 넘어가는 해 길들의 마음에 스며드네  출생 후의 예수님은 아침의 해 공생애의 예수님은 정오의 해 십자가의 예수님은 저녁의 해  아침의 해처럼 세상에 태어나시고 정오의 해처럼 세상을 가르치시고 저녁의 해처럼 세상에 스며드셨네  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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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하게 하는 성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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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28:49Z</updated>
    <published>2026-04-16T23: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합하게 하는 성찬(241025)  유월절,&amp;nbsp;어린 양의 살과 피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 유월절 만찬,&amp;nbsp;주님의 살과 피  주님의 살과 피는 참된 양식과 음료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  주님의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 '이 빵은 내 몸이니 받아먹어라' '이 잔은 내 피니 받아 마시라'  빵을 먹고 포도주를 마심으로 주님의 몸과 피에 참여하는 성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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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만은 꼭 기억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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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0:02:02Z</updated>
    <published>2026-04-16T00: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만은 꼭 기억할래요(241020)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성서 고고학도 알아야 한다지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고대 신화들도 알아야 한다지  예수님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성서 비평학도 알아야 한다지  그러나 나는 아주 몰라요 살기가 바빠서 모르고요 시간이 없어서 모르고요 지식이 모자라서 몰라요  그냥 성경 육십육 권을 알아요 그냥 여호와 하나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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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어떻게 살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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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41:58Z</updated>
    <published>2026-04-14T23: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어떻게 살까요(241020)  울어도 오늘 하루,&amp;nbsp;웃어도 오늘 하루 슬퍼도 오늘 하루,&amp;nbsp;기뻐도 오늘 하루 미워도 오늘 하루,&amp;nbsp;고와도 오늘 하루 나빠도 오늘 하루,&amp;nbsp;좋아도 오늘 하루  하루에 하루씩만 살아요 하루에 이틀씩 못 살아요 오늘 하루 어떻게 살까요  불행해도 오늘 하루,&amp;nbsp;행복해도 오늘 하루 근심해도 오늘 하루,&amp;nbsp;평안해도 오늘 하루 실패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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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과 그 말씀을 믿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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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34:54Z</updated>
    <published>2026-04-13T2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과 그 말씀을 믿지(241015)  주먹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재물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재능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과학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지  점술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잡신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무신론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고 불가지론을 믿고 사는 사람도 있지  누구나 다 그 무엇을 믿고 살아 아무것도 안 믿는 사람은 없어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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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말씀을 붙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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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24:43Z</updated>
    <published>2026-04-12T22: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말씀을 붙잡아(241015)  숨을 쉬어야 사는 것이 사람 숨이 멈추면 죽는 것이 사람 심장이 뛰어야 사는 것이 사람 심장이 멈추면 죽는 것이 사람  오늘 즉시 숨이 멈출 수 있고 내일 당장 심장이 멈출 수 있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이 사람  그러니 죽을 사람을 붙잡지 말고 하나님을 붙잡고 예수님을 붙잡아 한편의 강도는 주님을 붙잡았어 주님을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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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보다 더 달콤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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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3:08:03Z</updated>
    <published>2026-04-11T23: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꿀보다 더 달콤하지(241010)  홍옥이 있고 홍로도 있어 부사가 있고 아오리도 있어 사과 품종은 여러 가지야 사과는 다 맛있고 몸에 좋지  시편이 있고 전도서도 있어 복음서가 있고 서신서도 있어 성경 말씀은 여러 가지야 말씀은 다 영혼에 유익하지  사과 품종에 대해 많이 알아도 사과를 맛보지 못했을 수 있고 성경 말씀에 대해 많이 알아도 말씀을 맛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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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과 구원과 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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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21:17Z</updated>
    <published>2026-04-10T22: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과 구원과 행함(241010)  주님의 십자가, 희생의 십자가 보혈의 십자가, 대속의 십자가 구원의 십자가, 영생의 십자가  구원을 위해 주님이 다 하셨어 우리가 더 보태야 할 것은 없어 자기 공로, 자기 업적이 아니고 믿음으로 얻게 되는 의로움이지  믿음으로 구원, 믿음으로 영생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그러나 믿음의 증명은 행함 인식으로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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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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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40:11Z</updated>
    <published>2026-04-09T21: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241005)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 '믿음은 못 보는 것들의 증거'  '믿음은 뒤로 물러서지 않는 것' '믿음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아무거나 함부로 믿지 말고 좋은 것, 더 좋은 것을 믿으라  '담대하라, 큰 상을 얻으리라' '입을 넓게 열라, 채우시리라'  나부터 먼저 믿음의 불을 붙이라 옹알거리지 말고 담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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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소문과 믿음과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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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0:13:07Z</updated>
    <published>2026-04-09T00: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소문과 믿음과 행동(241005)  소문에는 힘이 있어 사람들을 끌어당기지  뜬소문, 헛소문, 악소문도 있고 사실, 진실, 답이 있는 소문도 있어 주님에 관한 소문은 늘 진짜였지  가짜 소문은 가려내고 진짜 소문을 듣는다면 미적거리지 말고 믿고 뜸들이지 말고 붙잡고 주저하지 말고 움직이자  나아만은 국경까지 넘어갔고 안드레는 베드로도 데려갔어 삭개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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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고 당기는 설득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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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12:41Z</updated>
    <published>2026-04-07T22: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고 당기는 설득의 기도(240930)  아브라함은 일품 요리로 나그네를 대접했어 저런 아브라함을 하나님은 친구로 삼으셨어 아브라함에게 곧 하실 일을 숨기지 않으셨지  '소돔과 고모라의 큰 죄악을 심판하리라' 아브라함은 주님께 '예'라고만 하지 않았어 '주님,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려나요' 아브라함은 겸손히 또 담대히 반문했어  '의인 오십 명이 있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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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의 전설이 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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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2:08:51Z</updated>
    <published>2026-04-06T22: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답의 전설이 된 사람들(240925)  야곱은 그저 생존을 위해 간구했어 그런데 야곱은 대가족을 이루었지  요셉은 이복형들의 절을 받고 싶었어 그런데 요셉은 파라오의 절을 받았지  한나는 아들 하나만 주시라고 구했어 그런데 한나는 삼남이녀를 더 얻었지  솔로몬은 지혜를 주시라고 구했어 그런데 솔로몬은 부귀영화도 얻었지  야곱, 요셉, 한나, 솔로몬, 응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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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이루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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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45:13Z</updated>
    <published>2026-04-05T22: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이루시네(240925)  고향을 떠나야 했던 아브라함 소유한 땅이 한 뼘도 없었어 마침내 막벨라 밭을 소유했네  양 떼를 쳐야 했던 이삭 자꾸만 우물을 빼앗겼어 마침내 세바 우물을 가졌네  혈혈단신 떠나야 했던 야곱 십사 년간 빈털터리 머슴생활 마침내 가축 두 떼를 일구었네  노예로 팔려가야 했던 요셉 감옥에서 이 년간 썩어야 했어 마침내 만민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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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것들을 자랑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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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09:43Z</updated>
    <published>2026-04-04T23: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한 것들을 자랑하리(240920)  히브리 노예들의 하나님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고 나그네를 먹이시는 하나님  가난한 사람들을 부르신 예수님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하나님 나라가 저희의 것이요  성문 입구의 나병환자 네 사람 하나님은 저 병약자들을 쓰셨어 저들이 버려진 군량미를 찾아냈지  약한 사람을 택하시고 유력한 사람을 부끄럽게 하시고 천한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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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은 사랑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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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03:44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일은 사랑이라(240915)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이시라 그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누구도 그 사랑을 끊을 수 없네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같이 네 이웃도 사랑하라  길가 같은 마음의 무심함 돌밭 같은 마음의 딱딱함 덤불 같은 마음의 산만함 옥토 같은 마음의 포근함  네 묵은 마음을 갈아엎으라 네 처음 사랑을 다시 찾으라  사랑이 없으면 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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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내 몸에 관한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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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2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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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기한 내 몸에 관한 감사(240910)  여기 내가 있다는 놀라움 신비하게 나를 만드신 주님 신기한 내 몸에 관한 감사  눈으로 오만 가지를 볼 수 있어 감사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어 감사 코로 오만 가지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 감사 사랑하는 사람들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 감사  귀로 오만 가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감사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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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에 항상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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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1T23: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에 항상 감사(240905)  감사로 마음의 제사를 드리네 어떤 상황에 처하든 감사하네 모든 일에 항상 감사를 드리네  남들과 비교해서 드리는&amp;nbsp;1단계 감사 잘된 것들 덕분에 드리는&amp;nbsp;2단계 감사 내 몸의 신비한 구조에 대한&amp;nbsp;3단계 감사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에 대한&amp;nbsp;4단계 감사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amp;nbsp;5단계 감사  자기 일부를 주시고 자기 전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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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보할 수 없는 내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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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43:12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보할 수 없는 내 고백(240830)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버리는 것 포용할 것은 포용하고 배제할 것은 배제하는 것 물러설 것은 물러서고 나아갈 것은 나아가는 것 이런 기준으로 사는 것이 신앙생활 또 인생살이  우리가 양보할 수 없는 하나님,&amp;nbsp;예수님,&amp;nbsp;그리고 성경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는 고백,&amp;nbsp;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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