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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브 프레임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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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텔 기획자가 운영하는 공간&amp;middot;브랜딩 매거진입니다.도시, 브랜드, 공간을 감각적으로 읽고 기록합니다.매거진 콘텐츠: 호텔&amp;middot;카페&amp;middot;로컬&amp;middot;건축&amp;middot;브랜드 인사이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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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8:1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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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일상 속 예술과 건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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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8:33:22Z</updated>
    <published>2025-12-11T08: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브런치에 자주 들어오지 못했어요. 특별한 주제가 있어야만 매거진을 발행할 수 있는 건 아닐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거진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감으로 인해 쉽게 글을 쓰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짧게 가볍게, 요즘 저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서 나눠볼까 합니다.  갤러리에 방문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Ij2MfINDMrCU4CsWrH4fCowqA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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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만난 브루클린, 연희동 킴스룸 카페 리뷰&amp;nbsp; - 문을 열자마자 탄성을 내 지를 거예요. 와- 이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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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0:37:57Z</updated>
    <published>2025-10-12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희동 주택가 한복판, 유리창 너머로 초록 식물과 노란 조명이 살짝 비칩니다. 킴스룸. 이름처럼, 이곳은 주인의 감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공간이에요.  건물은 2층 구조의 단층. 뾰족하게 솟은 천장과 커다란 창문이 만들어내는 형태는 단단하면서도 시원해요. 자칫 차가워질 수 있는 구조지만, 색과 조명, 소재가 그 온도를 부드럽게 덮습니다.   경쾌한 리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sDPUFbY6a-G-ZA7dre_XKMEBy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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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엔 연희동에 가자. 푸어링아웃 메라키 리뷰 - 조용한 몰입이 필요할 때, 연희동 메라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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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5:20:09Z</updated>
    <published>2025-10-10T05: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 끝에서 마주한 성당 같은 카페 좁은 골목 끝, 성당을 연상케 하는 붉은 벽돌 건물의 지하. 푸어링아웃의 두 번째 공간, 메라키(Meraki)가 자리합니다. 이곳은&amp;nbsp;20세기 한국 현대건축을 대표하는 김중업 건축가의 연희동 주택을 리노베이션 한 공간이에요.&amp;nbsp;시간이 쌓인 건축의 질감 위로, 젊은 감각의 커피 브랜드가 새로운 호흡을 불어넣었죠.   이름의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qqgq_KULKajqwNwA58GOQLHuB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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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곧 가격이 된다. 상징자본으로 읽는 브랜딩전략 - 도시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언어가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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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19:57Z</updated>
    <published>2025-10-09T08: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브랜드, 다른 얼굴 &amp;mdash; 성수&amp;middot;한남&amp;middot;압구정 각각의 지역을 떠올려본다면 서로 다른 이미지들이 머릿 속에서 떠오르게 될 것입니다. 성수동을 떠올린다면 특유의 힙하면서도 트렌디한 팝업 그리고 수많은 인파, 반면 한남동은 정제된 무드의 내추럴하면서도 베이직한 패션, F&amp;amp;B 브랜드가 떠오르게 되구요. 압구정동은 왠지 모르게 90년대 시간이 멈춘 부촌의 이미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psodZuLglFv89nxNf1sS7YKv2Uk.jp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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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계와 청담 '아만'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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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3:33:53Z</updated>
    <published>2025-10-05T03: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좌초 위기의 청담 프리마 부지, 신세계&amp;middot;서울시&amp;middot;미래인이 만든 기적의 부활 서울 청담동.&amp;nbsp;명품 플래그십 스토어와 갤러리, 파인다이닝이 늘어선 한국 럭셔리의 상징적인 무대다.이 무대의 중심에 위치한&amp;nbsp;프리마호텔 부지는 한때 &amp;lsquo;청담의 마지막 황금 땅&amp;rsquo;으로 불렸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 부지는&amp;nbsp;금리 인상과 시장 침체, PF 위기로 도산 직전까지 몰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lMVPZAWXie17V8SrS25dJNskm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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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만이 온다, 청담의 격이 달라진다 - 서울이 뉴욕&amp;middot;도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순간 &amp;mdash; &amp;lsquo;아만 청담 호텔&amp;rsquo; 상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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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3:09:34Z</updated>
    <published>2025-10-05T03: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만의 진출은 언제나 &amp;lsquo;사건&amp;rsquo;으로 기록된다. 세계 단 35곳, 선택된 입지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이 브랜드는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도시의 위상을 다시 정의한다. 뉴욕, 도쿄, 그리고 이제, 그 목록에 서울 청담이 이름을 올린다. 처음 소식이 전해졌을 때 업계의 시선은 &amp;lsquo;자누(Janu)&amp;rsquo;에 쏠려 있었다. 자누는 아만의 세컨드 브랜드로, 라이프스타일과 웰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10gaGIgCfy70jlqXVL48M-Blh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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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읽는 매거진, 아카이브 프레임의 첫 페이지 - 예쁘다에서 멈추지 않기 위해 &amp;mdash; 공간을 읽는 방법에 대한 매거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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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2:32:49Z</updated>
    <published>2025-10-04T02: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을 읽는 매거진, 아카이브 프레임의 첫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예쁘다는 감상에서 멈추지 않고, 공간을 해석하는 새로운 시선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공간이 건네는 이야기를 듣고, 나만의 세계를 확장하는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1. 공간은 말이 많다 어떤 공간에 들어섰을 때, 우리는 종종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느낍니다. &amp;ldquo;뭔가 좋은데?&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bVz%2Fimage%2Fwnd9js4l--mUJo0jf8o6H_7hV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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